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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은 쿄이치의 성장 이야기가 완성되는 권으로, 인물 간의 관계 변화와 감정의 깊이가 더욱 진하게 다가옵니다. 다양한 갈등과 소소한 일상을 통해 쿄이치는 자신과 주변을 이해하며 성숙해지는 과정을 겪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과 희망이 섬세하게 표현됩니다. 요시노 사츠키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그림체와 따뜻한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아우르며, 마지막까지 여운을 남기는 완결 편입니다. |
| 요시노 작가의 에이틴은 스토리텔링이 크지는 않다. 사소 한 일상에서 주는 편안한 감동과 힐링을 주는 작가이다. 이 번 3권에서는 철 없는 아버지 때문에 무리해서 어른이 되 려 했고 감정을 숨겨 왔던 애어른에서 점차 소년다운을 찾 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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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의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 그 동일 작가님의 작품이 맞는가!! 의문을 남긴 에이틴. 그러나 되도 않는 막무가내 개그 코드를 보면 맞긴 한가보다 싶다. 개그가 중심이지만 현실이라면 너무 힘든 상황에 사는 우리 십대 친구들이 그 안에서 버텨내고, 싸워내고, 타협해 나가는 이야기라서 마냥 웃으며 보게 되진 않는다. 어이없는 작품의 분위기 안에서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마음이 기특하고, 대견하고, 따뜻하다. 요시노즈 이카라도 아쉽게 3권, 에이틴도 3권으로 마무리 되어서 다음 작품을 더 간절히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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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작품.. 18 에이틴 3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은근히 다작 작가인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이네요 마치 김성ㅁ.. 작가를 보는 듯한.. 작품 행렬이..
이번에는 모르고 구매했는데 그분의 작화였네요.ㅎㅎ
그래도 나오는 작품마다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여주는 작가님이라 이번 작품도 재미있습니다
고민중이신 분들..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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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에이틴 3권입니다. 이작품은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었던 작품입니다. 단지 작가님이 바라카몬을 그리셨던 작가님이라서 골랐던 작품입니다. 바라카몬때도 알아봤었지만 참 따뜻한 작품을 그리실줄 아는 작가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위트도 있으시고요. 이건 한다군에서 좀 두드러지지 않나 싶네요. 어쨌든 이작품은 상당히 짧네요. 이번권이 완결이 되겠습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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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의 여름방학을 만끽 중인 쿄이치. 여유롭게 책을 보고 있다가 레오의 물총 소리를 듣습니다. 이미 여동생 미호에게 들어 알고 있었던 그는 레오에게 무자비한 물풍선 어택을! 서점 직원인 스나오는 여름 축제에 대해 고민 중이네요. 화끈하고 특이한 것을 찾고 있는 그의 한마디에 쿄이치도 서점 알바생으로서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그리고 레오와의 잡담을 통해 ‘귀신의 집’으로 컨셉을 잡자고 제안하게 되는데요, 비단 서점 뿐만이 아닌 상점가 전체로 이 테마를 옮기는 것으로 결정이 납니다. 예상보다 일이 커진 만큼 해결해야 할 일들이 늘어났는데, 우선은 상점가 주인들의 허락이 떨어져야 했습니다. 약간 미덥지 못하지만 쿄이치가 레오를 데리고 여기저기 가게를 돌아다녀 설득에 나섰습니다. 당연히 호의적인 주인도, 회의적인 주인도 존재했지만 가장 문제가 된 건 주류상 아저씨! 너무나도 완고한 그의 태도와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압도된 쿄이치는 그의 허락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우루와시 상점가 여름 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 3권으로 완결을 맞이한 <18 에이틴>. 쿄이치의 청춘을 지켜볼 수 있는 마지막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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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작가의 신작이니 만큼, 바라카몬에서의 공식이랄까 전개와 유사한 면을 많이 보게 된다. 이게 싫은 사람도 있겠지만 바라카몬 특유의 분위기를 기대해서 이 작품을 찾는 사람이라면 각기 캐릭터들의 엉뚱함이랄까 기대했던 그대로를 충분히 보여주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1권보다 2권이 더 재밌었고 2권보다 3권이 더 많은 재미를 주는 거 같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모두가 개성 넘치고 매력있게 그려졌기 때문에 첫장을 펼치자마자 어느새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