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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소장 원하던 책인데 감사합니다! 포켓몬스터 스페셜 시리즈 추억의 향수에 젖어서 만화방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으고 있습니다. BW 시리즈와 XY 시리즈부터 모아서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마 역순으로 구매해서 모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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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서 스페셜 56 초등학교 시절 매일 저녁마다 노래를 같이 부르며 TV 앞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보던 포켓몬스터를 성인이 되고 이렇게 만화책으로 접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특히 56권 표지의 파이리를 보니 어린 시절 제 모습이 생각나서인지 파이리가 귀여워서인지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 나왔습니다. 그때의 포켓몬스터와는 조금은 다르지만 추억과 향수만으로도 이 책은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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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스페셜 56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드와 그 친구들 스토리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요즘 주인공들에 대한 애정은 크지 않지만...... 포켓몬스터 만화가 꾸준히 나와주는 게 어디인가요? 포켓몬 세계를 계속 그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쁩니다. 게임에서도 계속 새로운 주인공들이 나오고 있으니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겠죠. 그리고 사실 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떠나 재미 면에서는 여전히 아주 재미있습니다.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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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 포켓몬에 열광하는 시기가 있었다. TV, 유투브, 관련 도서 등 여러 매체에서 내용을 보길래, 이 만화도 좋아하겠거니 하고 구매해서 주었다. 그런데 그 시기가 살짝 지나버린 듯하다. 왜냐하면 이 만화책을 제대로 읽지 않고 있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역시 아이들의 관심사는 계속 바뀐다. 그래도 한 때의 추억이자 즐거움이었으면 나름의 역할을 다 하지 않았을까 자위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