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1권이 발간 된 후 6월에 2권이 바로 발간되서 매우 바람직합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작가의 팬이기도 하고 1권을 본 이후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일본어로 된 원작을 구했지만... 또 한국어로 된 책도 궁금하니...정발본을 또 사게 되네요. 남주가 여주만 보는 바람직한 내용이라 아주 좋아요.ㅎㅎ 내용도 신선하고 스토리도 좋네요. 빠른시일내에 모두 정발되길...^^ |
|
가쿠와 함께 하교하던 길 그래도 치한으로 끝나서 다행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고작 만진 걸로 그런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소리치는 니지 히요리는 니지에게 전화 걸어 그녀를 달래주고 그런 히요리를 보며 이런 남자를 어떻게 자신을 이기냐며 니지를 포기하길 잘했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한편 학교의 인기 선생님인 키류는 니지가 범인 얼굴을 보지 못했다는 게 안됐다면서 그 날 사건의 범인이 니지에게 오른 손을 물렸고 키류의 오른 손에는 붕대가 감겨 있는데... 자신의 반에 수업을 들어 온 키류를 보고 이상하게도 니지는 범인을 떠올리며 선생님 일리가 없다며 이제 그만 무서워하고 싶어한다 |
|
니지, 응석부려도 돼 2 _ 아오키 코토미 리뷰입니다.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전작인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인상이 깊어서 이번 신작이 나왔을 때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1권을 재미있게 봐서 2권도 구매해서 잘 읽었습니다.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여주인공들이 무엇인가 더 동글동글 귀여워지는 그림체로 변하는 듯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