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예수병원에서 사역하셨던 주보선 선교사님의 이야기.
사실 맨처음에 골랐을때는 그냥 이름만 보고 한국사람인 줄 알았음.
엄청나게 역사가 드러나는 일이 있지는 않았지만,
묵묵히 진료를 감당하시면서 삶으로 보여준 중국인 의사 선교사님.
나중에 예수병원 갈 일이 생기면 꼭 한번 관련 내용을 찾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세상의 좋고 편한 길을 마다하고 한국으로 의료선교를 오신 그 은혜에
감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