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찾게 된 이유도 아마 그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두 비슷한 마음으로 검색하고 고민하던 와중에 이 책을 추천받았을 것이고, 목차를 펼친 순간 “할렐루야!”.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 아이에게 ‘진짜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조금씩 준비하고 배워보자고 마음먹었다. 평생 해 본 적 없는 낯선 도전을 앞둔 막막한 순간, 누군가의 소중한 경험을 이렇게 공유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이미 인터넷에는 수많은 양질의 콘텐츠가 넘쳐나지만, 나의 도전 첫 숨은 종이책으로 시작해 보고 싶었다. * 이 책에는 캐나다 2년 살기를 하며 아이 둘을 데리고 고군분투했던 K-엄마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었다. 구글에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찐! 정보와 노하우가 가득하다. *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_ 박은정_ 길벗 어느 날 문득, “캐나다”가 떠오른 K-엄마라면 이 책은 꼭 한 번 읽어야 한다. 한 엄마의 시행착오와 고민과 선택의 순간들이 생생하게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막연한 동경을 현실적인 계획으로 바꿔 주는 책, 두려움을 준비로 바꿔 주는 책, “캐나다 OO살기” 바이블 그잡채!로 추천합니다^^ #캐나다한달살기 #캐나다일년살기 #캐나다썸머 #아이와간다면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