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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31권도 작화 반짝반짝하니 좋고 그림체 예뻐서 잘 봤습니다. 스토리도 완연히 후반부로 접어들어서 사건도 크게 터지고 흥미진진했어요. 초반부터 페이가 황궁을 날려버리는 스케일 큰 사고를 한 건 치고 시작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키스첼이랑 둘이 도망치는 것도 좋았고 상왕비도 캐릭터 특이하고 흥미로웠어요. 다음권에도 페이가 마지막으로 크게 한 건 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
| 신장판으로 출간되는 티아라가 30권을 넘어 31권이 되었습니다. 예쁘고 정교하면서도 캐릭터성이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듯한 그림체, 스토리의 재미를 더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내용 전개와 잘 어울리면서도 중요한 장면은 잘 부각시켜주는 연출, 캐릭터성이 뚜렷하게 구별되는 여러 매력적인 캐릭터 등 장점이 여럿 있는 작품으로, 만화 자체도 재미있고, 이번 31권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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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카라 작가님들의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만화] 티아라 Tiara 신장판 31' 리뷰입니다. 황제가 페이를 납치해서 후견인이 되려고 합니다. 다들 페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아켈란스는 아예 황제 앞에서 그간 섬겨왔던 형인 아셀루스를 공격합니다. 그리고 아셀루스는 무력하게 당하여 기사의 힘을 잃은 사실이 모두에게 드러내고 맙니다. 이 틈에 페이를 구하려 하지만 황제는 방어결계를 발동시킵니다. 하지만 결코 가만히 있을 페이가 아니죠.. 황궁은 이제 큰일났네요. 이번 권의 페이는 과연 마이아의 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