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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정말 찐기버이시다. 정말 다른 사람을 위해 돕고자 사시는 진정성이 너무나도 흘러온다. 말도 안되게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나 아픈 몸을 가지고 이렇게 살아내셨다는 것이 너무나도 귀하다. 성공한 사업체의 결과물보다 그분의 인생이 훨씬 더 값진 보물인 것 같다. 이분에게 삶을 배우고 싶다. 이분 앞에서는 불가능은 소멸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아니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도 꿈을 가지고 생각을 실행한 사람인 것 같다. 이 메세지를 삶을 통해 증거하시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나도 본 받아 세상에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가지고 창업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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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작가님이 나오셔서 빵집 하면서 건물을 구입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가셨습니다. 강호동 이라는 한번 들으면 인상에 박히는 이름과 혈우병가 새아버지 밑에서 가난한 삶을 살아와 가난에서 벗어나고픈 절박한 노력을 한 권에 담았네요. 자신과의 대화에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그 길을 찾으셨더라고요. 특히 책을 통해서 그 책에 나온 것을 그대로 흡수하는 능력. 간절함이 이뤄낸 성공을 엿 보았습니다. 또한 성공한 카페 사장님이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상세한 과정을 숨김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책에 퍼주셔서 자영업자들이 건물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막연한 부동산의 세계에 문턱을 확 낮추어 주셨던 책 입니다. 지금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겐 어떻게 홍보 하는지, 브랜딩 하는 방법, 마케팅 방법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베이커리 카페가 성공궤도에 오른 이야기들 너무나 멋지고 건강한 부자청년의 느낌이 납니다. 빵집이지만 디자이너를 더 많이 고용한 것은 시스템화 하려는 장사에서 사업으로 가는 발걸음을 알려주며 읽는 사람에게 새로운 희망과 일하고 싶은 열정을 불러 일으켜주는 책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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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유명한 재테크채널에 나와서 인터뷰 하는걸 봤는데 말씀 하시는게 보통 나오는 투자자 분들과 달랐어요. 대화 내용에는 동기와 인사이트가 있는데 진행자와 대화하는 태도가 달라서 제 호기심이 자극 됐네요. 일반 투자자 분들과 다르게 사업+부동산 이셔서 그런 태도가 몸에 베어 있으신거 같았어요. 혈우병(출혈이 나면 피가 멎지 않는 희귀병)을 앓고 계시고 너무 어려운 환경에서 단돈 5만원들고 서울로 와서 노숙하며 성장한 이야기에 너무 호기심이 가서 바로 책 주문하여 봤어요.
<이렇게만 하면 장사는 저절로 됩니다 독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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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실행하는 남자 창업오빠 강호동 입니다' 란 인사로 매번 웃음을 주며 각인 시켜주는 방송으로 매주 만나 애정(창업오빠 구독자 애칭^^)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만 하면 장사는 저절로 됩니다] 란 책을 출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모든 애정님들은 다 알고 계시는 눈길 확~ 사로 잡는 노란색 표지!!
연 매출 100억을 버는 창업가 100억 부동산을 이룬 자본가
태어날 때 부터 가진 '혈우병'+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면서 그냥 삶을 살아가다 어느날 갑자기 들린 헌 책방에서 헬렌켈러의 책을 만나면서 생각의 변화 삶의 변화가 일어났다.
매 순간 실제 부딪히고 , 실패를 반복하고 누적된 경험한 내용들이라 창업을 하기 전, 현재 정체되어 힘든 분 , 한 단계 더 나아가려는 분 모두에게 꼭 읽어보라 말씀 드리고 싶다.
그 중에서 꼭 함께 나누고 싶은 부분들을 정리해 봤다.
내 가게만의 정체성을 고민할 것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팔지를 고민한다. 판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결국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건 왜? 라는 것이다. 내것을 사야하는 이유
그 이유가 곧 내 사업장의 핵심 정체성이고 내 사업의 지속성이고 나의 사업장의 팬들이 생길 수 있는 요건이 된다.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나도 안다 하지만 실제로 막상 이 상황이 내 눈 앞에 펼쳐졌을 때 생각보다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대부분이 사업할꺼야 그럼 ' 어떻게 팔껀데 너의 타켓은 누구야 ' 이렇게 질문하기 때문이다.
<<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 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 먹는다>> 란 책에서 빠름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또 한방을 먹는 거 같았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소상공인들이 (약간의 구덩이를 파고 있거나 멈춰 있는 분들이) 입버릇 처럼 하는 말 중에 대기업이 치고 들어와서/ 자본이 부족해서/ 브랜드네임이 있어서...등등을 말하며 핑계아닌 핑계거리를 대곤 하는데
대기업이 못하는 빠르게 의사결정하는 것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는 것 작게 시도 해 보는 것
여기에서 해답이 있는 것이다. 남들보다 한 수 앞서 생각하는 것
소비에는 여러 사회 문화적 요소+개인의 욕망은 합리성을 능가한다.
이 말 굉장히 충격적이지 않는가 왠지 스타트기업들의 실패하는 1위의 이유 같았다. '무진장 필요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을 좋다고 가지고 오는데 실제로는 시장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타르트'란 시장의 새로운 관점 보면 입이 벌어지고 사진 찍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고객의 욕망을 건드린 점 이것이 성공의 비법
그리고 단순히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항상 빵에 잼을 발라 먹으면 필요한 물건도 많아 바쁠 땐 시간을 잡아 먹고 번거로우니 그냥 건너 뛰는 경우가 많다. 손에 묻어서 불편하고 다양한 잼을 먹기에는 경제적 비용 및 효율성이 떨어지는 점을 센스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변화 시켰다. 처음 이 물감잼을 보고선 "와~~~ 대박" 이란 말이 절로 나왔다. 나도 사고 싶고 선물해 주고 싶다란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으니 말이다.
이게 곧 고객의 욕망을 건드린 예시겠죠 다시 봐도 예쁘네요^^
생산자 중심으로 판단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만 만들어 놓고 고객이 찾아오리라 믿었다.
위의 스타트업 창업자의 대다수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한다. 글로 읽는 것과 실제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이 또한 경험을 해 봤기에 전하는 데 힘이 실리는 것이다. 회사가 성장 할때 아니 시작할 때 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다~ 사람이다. 모든게 다 사람이다. 함께 하는 직원들이 핵심이고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 교육을 하고 그들의 능력을 발굴해서 적재적소에 배치 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먼저 자본이 투자되지만 조금만 더 큰 그림을 봐야한다. 대부분 장사는 면대면 이다. 바로 고객과 대면하기에 내가 아무리 일하는데 일당백이라도 모든 고객을 다 응대하지 못하기에 직원들을 교육하고 그들의 컨디션을 좋게 해 줘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사업은 삶과 닿아 있고 삶은 사업과 닮아 있다. 탄탄한 구조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은 무엇보다 삶에 적용되어야 할 덕목이었다. 결국 나무로 치면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어야하고 나의 삶에선 정체성과 세계관 철학이 있어야 한다 사업 또한 마찬가지 인 것이다. 하나의 사람으로 생각해 보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평범한 골목을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버리고
내 건물에서 장사를 하고 덕분에 자산도 늘어나고
고객들에게 "우리 동네에 오픈해줘서 고마워요 "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멋진 노하우가 알뜰살뜰 모두 녹여져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전혀 몰랐던 부분도 있고 전혀 배울 수 없었던. 그저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었던 것도 있고 생각이 같았던 것도 있고 여러번 읽어볼 계획이다. |
| 오 표지만 보고 별로 큰 기대 안하고 펼쳤는데 자세히.. 진짜 장사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들만 담겨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냥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사진으로 예시를 보여주시는데 실제로 주변에 장사 잘 되는 가게들의 예시를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어서 더 쉽게 이해가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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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브레드 브런치 책을 보다가 이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망하고 잘 안되고 했다는 부분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시간을 잘 넘어가야 하는지 공부하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개인사업자가 많은 요즘 (특히 지방은 더많지요~)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어 겁나 고생하고 있는 저에게는 좋은 강의 선생님으로 잘 읽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디자인 이름 등등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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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작가님을 보고 책도 검색해서 구입했어요 디자인을 중시하는 것 브랜딩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가 바닥에서부터 올라와 성공하게 되는 경험담 피가 멈추지 않는 혈우병 환자에서 정신을 차리고 바닥에서부터 시작해 건물주가 되었다 생생한 정보로 사업가가 가져야 하는 마인드도 전해 줍니다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가득합니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