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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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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hollymbook#김윤미/저자#한림/출판사 앙증 맞은 물고기들.딸이 보자마자 그림을그려주고서색칠은 나중에 해줄께~~한다.구름과 물고기평화로운 세상에서 평범한 어느날수평선이 지나는 세상구름과 물고기가 살고 있다.아랫동네 구름들은심심해 지기 시작해서웟동네 물고기들의 물고기들에게서로 바꾸자고 제의를한다.서로서로 수평선을 밀기 시작했지수평선이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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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

@hollymbook

#김윤미/저자
#한림/출판사

앙증 맞은 물고기들.
딸이 보자마자 그림을
그려주고서
색칠은 나중에 해줄께~~한다.

구름과 물고기
평화로운 세상에서
평범한 어느날
수평선이 지나는 세상
구름과 물고기가 살고 있다.

아랫동네 구름들은
심심해 지기 시작해서
웟동네 물고기들의 물고기들에게
서로 바꾸자고 제의를한다.

서로서로 수평선을 밀기 시작했지
수평선이 기울어지자 물고기들이
장난기가발동 장난치기 시작했지!

구름 할아버지가 기울어진
수평선을 밀어서 세워 놓으려
하자 물고기들이 쭉 밀어 버렸지!!!

넓어진 바다에서 재밉게
정신없이 노는데 잔득
기울어진 수평선은 어둠에 가려서
구름이 갇히게 되자

막막해진 구름들은 주르륵
구름 눈물을 흘리게 되었어.

번개가 우르쾅 위협적으로
소리가 나고 비는 마구 퍼부어서
떠내려 가게 생겼다.

물고기들은 미안 하다고
계속 사과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시간은 흐르고 다시
해는 뜨고 아름다운 세상을 맞이한다.

구름은 더 이상 웟동네에
물고기들이 부럽지가 않았다.

자유롭게 자기 삶을
살아가는 행복을 알게되었다.

행복은 주어진 자기 현 위치에서
늘 매일같이 똑같은 반복이라도
즐길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죠??

#구름과물고기 #한림출판사 #김윤미
#동화#멋진그림#글스타그램#아동도서
#도서협찬 #작품#생각스타그램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2.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평선에 관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수평선에 관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협찬도서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 한림출판사 김윤미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라는 <구름과 물고기>. 수평선을 서로 밀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이 물고기와 구름은 무슨 일로? 수평선을 밀게 되었을까? 물고기와 구름들도 가만히 보면 제각각의 캐릭터가 있어서 더 궁금했고요. 여기는 파란 세상. 수평선이 지나는 이곳에 위에는 물고기, 아래에는 구름이 살고 있습니다. 첫
"수평선에 관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협찬도서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
한림출판사

김윤미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라는 <구름과 물고기>. 수평선을 서로 밀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이 물고기와 구름은 무슨 일로? 수평선을 밀게 되었을까? 물고기와 구름들도 가만히 보면 제각각의 캐릭터가 있어서 더 궁금했고요.



여기는 파란 세상. 수평선이 지나는 이곳에 위에는 물고기, 아래에는 구름이 살고 있습니다. 첫 부분부터 재밌었어요. 대부분 구름은 위, 물고기는 아래라고 생각하는데, 이를 뒤집은 세상이네요. ^^



그러다 서로의 세상이 궁금해진 구름들. 할아버지 구름만이 '지금이 좋은 것'이라며 어린 구름들을 달래고 있네요. 물고기들도 마찬가지겠지요.
?
평화롭게 잘 수평선을 밀었으면 좋았겠지만, 물고기들의 장난에 화가 난 구름들...!

서로 위치가 뒤바뀐 구름과 물고기들. 구름은 화가 나서 우르르 쾅쾅...! 주룩주룩 세상 가득 구름들의 눈물이 차오르고, 번개가 내리칩니다. 이제, 구름과 물고기들은 어떻게 될까요?

작가의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수평선으로 힘겨루기 하는 장면도 재밌었고요. 허공에서 헤엄쳐 다니던 물고기들이 처음 만난 엄청난 양의 구름 눈물!이라는 설정도 재밌었어요. ㅎㅎ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림출판사 #구름과물고기 #김윤미 #국내창작 #그림책신간 #유아도서 #유아신간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y*******a 202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과 물고기
"구름과 물고기" 내용보기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 하브루트 대화시간을 중간 중간 두었는데요. 제가 했던 질문 그대로 해도 좋고, 질문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질문해 보아요~~     표지를 통해서 동기하브루타 시간부터 가져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동기하브루타란? 표지 이야기 나누기 시간입니다. 표지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유추해 보는 시간이죠. 표지에는 상당히 많은 힌트가 들
"구름과 물고기" 내용보기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 하브루트 대화시간을 중간 중간 두었는데요. 제가 했던 질문 그대로 해도 좋고, 질문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질문해 보아요~~

 

 

표지를 통해서 동기하브루타 시간부터 가져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동기하브루타란?

표지 이야기 나누기 시간입니다. 표지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유추해 보는 시간이죠.

표지에는 상당히 많은 힌트가 들어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작가가 어떻게 내용을 풀어냈는지 유추해보는 시간이죠. 아이들의 '추론'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동기하브루타>

1. 표지에는 무엇이 보여?

2. 물고기와 구름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

3. 저 선은 무엇일까?

4. 수염이 달린 구름은 어떤 구름일까?

5. 모두 행복해 보이니?

수평선,,, 예전에는 '평범한 선'이었나봅니다.

동화는 수평선 아래에는 구름이, 그리고 그 위에는 물고기가 살고 있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지금하곤 많이 다르죠??

첫 그림부터 아이가 '엄마 대체 물고기는 왜 물도 없는 하늘에서 날아 다녀?' 라고 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구름은 구름 같지 않고 '크림'같다며 갑자기 '아~~ 크림 먹고 싶다' 하는데... 이 엉뚱함은 어쩌면 좋죠?

수평선 아랫동네 구름들은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지루했어

높이 더 높이 올라가 여기저기 떠다니고 싶은데 수평선이 가로막고 있었거든.

- 본문에서 -

한편 물고기들은 넓게 펼쳐진 저 아래 세상을 구름들처럼 자유롭게 구경해 보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서로 다른 세상이 더 좋아보이잖아요. 막상 살아보지 않은 삶에 대한 '로망'이랄까?

하브루타 대화가 필요합니다

상상하브루타란?

책에 나오지 않는 질문입니다. 아이가 상상해서 대답할 수 있는 것들이죠.

<상상하브루타>

1. 물고기들은 구름의 어떤 것이 부러웠을까?

2. 그래 바로 저거야!! 무엇을 보고 그랬던 것일까?

적용하브루타란?

책의 내용을 나의 삶에 적용해서 하는 질문이지요.

<적용하브루타>

1. 너는 누가 부러워?

2. 어떻게 살고 싶어?

이 질문을 하고 나면, 아이가 어떤 걸 부러워 하는지, 어떤 게 갖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그 속마음을 들어볼 수 있게 됩니다. 갑자기 밥을 먹다가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라고 물으면 당황해 하겠지만 책과 함께 한다면, 그 중간 매개체라는 것이 '책'이라면 아이들이 마음을 쉽게 열고 대답도 더 성실히 해준답니다.

물고기들은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더니 구름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우리 바꿀까?”

갑작스러운 물고기들의 제안에 구름들은 귀가 솔깃해졌습니다.

책은 여기서 멈춤하고, 다시 하브루타 대화시간입니다.

<상상 하브루타>

1. 구름과 물고기는 어떻게 바꾸려고 한 걸까요?

2. 바꾸는 데 성공했을까요?

3. 성공했다면 바꾼 삶을 만족했을까요?

4. 수평선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5. 어떤 물고기가 바꾸는 데 가장 적극적이었을까요?

그 뒷이야기까지 스포하면 안되겠죠??!!

이 책을 보다보니 저는 작가의 기발함에 한 번 반하고, 그 뒤에 생각이 싶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물고기'들에게 꽂혀서, 물고기들은 왜 저렇게 행동했을까? 물고기들은 좋은 물고기일까? 나쁜 물고기일까? 물고기들은 바꾸고 어떤 게 좋았을까? 과연 만족했을까? 다시 바꾸고 싶지 않았을까? 등등...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잠자리 동화 시간이라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주말 가족 하브루타주제로 <구름과 물고기>책을 꺼내 들어야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독서 후기입니다 -

h******s 2022.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과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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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그림책저는 그림책을 보면 일어날 수 없는 일에 대해상상하거나 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대해 알게 되는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이번에 읽은 <구름과 물고기>그림책도 그중 하나인것 같아요.분명히 구름은 하늘에 떠있고 물고기는 바다에 살고 있는데그렇게 된 이유가 있더라구요.파란 세상을 가로지르는 수평선이 있어요.수백 번을 봐도 평범한 선, 수평선이 지나
"구름과 물고기" 내용보기
김윤미 그림책

저는 그림책을 보면 일어날 수 없는 일에 대해
상상하거나 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대해 알게 되는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이번에 읽은 <구름과 물고기>그림책도 그중 하나인것 같아요.
분명히 구름은 하늘에 떠있고 물고기는 바다에 살고 있는데
그렇게 된 이유가 있더라구요.

파란 세상을 가로지르는 수평선이 있어요.
수백 번을 봐도 평범한 선, 수평선이 지나는 세상.
무엇하나 특별할 것 없는 이곳에
구름과 물고기가 살고 있었어요.

수평선 위에는 물고기들이 아래에는 구름이 살고 있었어요.
아랫동네에 있는 구름들은 높이 더 높이 올라가 떠다니고
싶었지만 수평선이 가로막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지루했어요.
넓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들을 보고 있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가끔씩 구름 모양이 동물 모양처럼 보이기도 하며
아이들과 구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더 잼있더라구요.
지금은 자유롭게 떠다니고 있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더 신기해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그림책은 아이들의 동심을 더 크게 키워주는 것 같아요.

그럼 윗동네 물고기들은 어땠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게 맞아요.
아랫동네에 있는 구름들이 부러웠어요.
구름들처럼 자유롭게 저 아래 세상을 구경해 보고 싶었거든요.

한 물고기가 무언가를 보고 눈을 반짝였어요.
물고기들은 구름들에게 다가가 말했어요.
"우리 바꿀까?"

구름 할아버지만 빼고 나머지 구름들은 귀가 솔깃해졌어요.
과연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또 있어요.
"엄마 수평선은 어떻게 생겨난거예요?
수평선은 뭐예요?"

바다 위에서 물과 하늘이 맞닿아 생긴 경계선을 수평선이라고 해요.
사실 수평선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해요.
특히 한국은 산도 많고 인구밀도도 높아?전라북도?일부 지역 이외의 지방에 살던 사람이라면 높은 확률로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네요.
맞아요.저는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그치만 검색해보니 사진으로 많이 감상을 할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그림속 수평선을 언젠가 우리도 직접 볼 수 있지 않을까 설레기도 했어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바다 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볼 때면
어김없이 <구름과 물고기>그림책을 떠올리며
수평선 이야기도 나누게 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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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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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김윤미 글. 그림한림출판사 수평선 위엔 물고기가 살고수평선 아래엔 구름이 살고 있었어요.수평선 아래에 살고 있는 구름은 더 높이 떠다니고싶은데 수평선이 가로막혀 답답하다고 난리예요.한편 아랫동네 사는 물고기들은 구름들처럼 아래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했어요.그러던 어느날 물고기와 구름은 서로 바꿔보기로 했어요."우리 바꿔볼까?"고민 끝에 수평선을 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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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

김윤미 글. 그림
한림출판사




수평선 위엔 물고기가 살고
수평선 아래엔 구름이 살고 있었어요.



수평선 아래에 살고 있는 구름은 더 높이 떠다니고싶은데 수평선이 가로막혀 답답하다고 난리예요.

한편 아랫동네 사는 물고기들은 구름들처럼 아래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물고기와 구름은 서로 바꿔보기로 했어요.

"우리 바꿔볼까?"




고민 끝에 수평선을 밀기로 해요.
구름과 물고기는 다 같이 힘을 모아 수평선을 밀었어요.


그런데 얼마지니 않아 물고기들은 장난만 치고 구름들은 속상해 하죠.
구름 할아버지가 앞장서서 수평선이 누을 때까지 계속 밀어보았지만 곧 힘이 빠지고 말아요.


구름의 마음도 모르고 계속 웃기만하는 물고기들.

막막해진 구름들이 눈물을 흘리게 되고 눈물은 기울어진 수평선을 타고 계속 계속 흘러요.

" 구름들아, 그만해. 이러다가 우리 모두 떠내려가겠어."


물고기들의 사과에도 멈추지 않는 구름들의 눈물.

물고기들이 떠내려가면 어떡하죠?




수평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상상력이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수평선을 움직이기 위해 애쓰는 물고기와 구름들의 표정과 힘을 쓰는 자세가 보는 재미를 더 해 줘요.

수평선을 밀때면 아이도 같이 힘을 쓰고,
물고기의 장난에 속상해서 구름이 눈물과 번개를 치는 모습에선 같이 속상해 하면서 재밌게 봤답니다.

하늘에 구름이 떠다니고 바닷속 세상을 헤엄치게 된 물고기의 사연이 재밌게 그려진

#한림출판사 #구름과물고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과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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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구름과 물고기, 수평선 아래에는 구름이 위에는 물고기가 있어요. 구름들은 더 높이 올라가 여기저기 떠다니고 싶지만 수평선에 가로막혀 있어 답답해한답니다. 반면에 물고기들은 구름들처럼 세상을 자유롭게 구경해 보고 싶어하는데 구름들에게 다가가서 서로를 바꿔보자며 이야기를 하게 돼요. 할아버지 구름을 따라서 수평선을 다시 밀어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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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본 구름과 물고기,

수평선 아래에는 구름이

위에는 물고기가 있어요.

구름들은 더 높이 올라가

여기저기 떠다니고 싶지만

수평선에 가로막혀 있어 답답해한답니다.


반면에 물고기들은

구름들처럼 세상을 자유롭게 구경해 보고 싶어하는데

구름들에게 다가가서 서로를 바꿔보자며

이야기를 하게 돼요.

할아버지 구름을 따라서

수평선을 다시 밀어올리게 돼요.


수평선 한쪽 끝으로 몰려간 물고기들은

수평선을 밀기 시작하고

구름들은 수평선 반대쪽을 밀어 올리기 시작하자

수평선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해요.


그런데 물고기들이 장난만 치기 시작하고

구름 할아버지가 다시 수평선을 밀어 올리지만

하늘에서 비가 떨어지기 시작해요.


수평선에 대한 의미, 물과 하늘이 맞닿은 선

아음다운 수평선이 지나는 세상에

구름과 물고기가 살고있다는 것을

여기는 파란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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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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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그림책 한림출판사 수평선이 움직이다니?? 바다의 저 멀리 수평선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궁금했던 적이 다들 있을 듯 합니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그 공간에 대해 말이다. 근데 그 수평선이 하늘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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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그림책

한림출판사

수평선이 움직이다니??

바다의 저 멀리 수평선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궁금했던 적이 다들 있을 듯 합니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그 공간에 대해 말이다.

근데 그 수평선이 하늘에 있는 물고기와 바다에 있는 구름이 힘을 모아서 움직이게 한다는

상상은 아마도 못했을 것 같아요.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는 꿈을 꾸는 우리 인간들처럼

하늘에 살고 있는 물고기가 바다안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의 세상을 궁금해한다니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소재로 다가오네요.

원래 우리 마음이라는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보다는

내가 갈 수 없는 세상이나, 가보지 못한 공간에 대해 동경하거나 꿈을 꾸는 마음이

바로 이거겠죠?

물고기와 구름은 서로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꿈을 갖고

수평선을 움직이면서 바꿔서 삶을 살아보는건 어떤지 그려봅니다.

상상이 아니라 바로 현실로 이루어내려고 하죠.

속상했던 구름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눈물이 비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게 되면서 이해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몰랐던 세계를 바로 보게 된거죠.

원래 구름은 아래에 살았고,

물고기는 하늘에 살았다면 서로 자리의 궁금해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하늘을 유영하고 있는 물고기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이달의 사락 s*******7 202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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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구름과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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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 책이에요. 수평선 위에는 물고기가 아래에는 구름들이 살고 있지요. 구름들은 위로 올라가 떠다니고 싶어하고 반면 물고기는 아랫 세상을 구경해보고 싶어하게 됩니다. 서로 바꾸자고 말하고 수평선을 밀기 시작합니다.   물고기들은 장난을 치게 되고 구름은 화가 나서 구름 눈물을 흘리게 되지요. 구름은 번개도 치게 하고 수평선을 흔들게 하지요. 세상은
"서평)구름과 물고기" 내용보기


 

구름과 물고기 책이에요.

수평선 위에는 물고기가 아래에는 구름들이 살고 있지요.

구름들은 위로 올라가 떠다니고 싶어하고 반면 물고기는 아랫 세상을 구경해보고 싶어하게 됩니다.

서로 바꾸자고 말하고 수평선을 밀기 시작합니다.


 

물고기들은 장난을 치게 되고 구름은 화가 나서 구름 눈물을 흘리게 되지요.

구름은 번개도 치게 하고 수평선을 흔들게 하지요.

세상은 바뀌고 물과 하늘이 맞닿은 선 수평선이 지나는 세상이 찾아옵니다.

구름과 물고기의 바뀐 세상 이야기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도 그림에 집중하면서 웃으면서 잘 보더라구요.

이쁜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