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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세상에서 제일 끔찍한 감옥일 수도 있겠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방탈출까페 느낌도 나고.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한다인가. 그 책을 감명깊게 읽어서 저자가 쓴 첫번쨰 동화라니 가끔 어려운 수학 문제에 지쳐서 짜증내기도 하는 아이에게 한번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수학문제 푸는 것이 퀴즈 풀듯이 재미있다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답답한 경우도 있는데, 예전에 넘버스라는 미드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 것처럼 수학을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는 없는 것이니 재미를 붙여보는 것도 좋을듯. |
|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수학 지식을 쌓아보라는 의미로 구매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배송 온 책을 살짝 들춰보고는 읽지는 않고 있길래 언젠가는 읽겠지 싶은 마음에읽으라고 재촉하지 않고 아무말 없이 기다렸더니 어느 순간 책을 펼쳐서 읽고 있더라고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인데 빠져 읽는 모습을 보니 초등 고학년 아이들 수준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잘 읽는 걸 보니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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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와 읽기 좋은 책이네요. 수학을 즐겁게 풀어나가는 책을 읽게 하고 싶을 때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 길은 아이가 수학을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도록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요런 책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간중간 수학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인 머리를 굴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책이네요. 여러 수학 공식을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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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멘토 류승재 선생님이 수학동화를 펼쳐냈다고 하여서 궁금하기도 하였어요. 아이가 워낙에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여서 딱이겠다 싶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수학 전쟁을 펼치고 있어요. 아홉살 우리 아들도 수학을 잘하겠다고 정말 매일 고전중이에요. 좋아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동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선물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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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전학을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학을 가서 아직은 적응이 어렵던 아이는 그 반에서는 각자 동아리에 들어서 활동을 해야 한다는걸 알고 어느 동아리 활동을 할 지 고민합니다. 그러다 좀 친근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아이들이 있는 수학 동아리에 들게되죠. 그러면서 자신들은 수학과 관련있다고 생각지 못했던 신기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저 책에서 배우는 숫자가 아니라 내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일상속의 수학의 존재를 알게해주는 책이라 생각해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