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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과 같이 세상의 모든 것을 통해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책입니다. 주인공인 여자아이가 세상의 다양한 것들 보고 배우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다장을 걷는 고양이를 보며 아이는 걷는 걸 배웠어요. 울타리를 뛰어넘는 강아지를 보며 뛰어넘는 것도 배웠습니다. 나뭇가지에 매달려 움직ㅇ,는 원숭이를 보며 나무 타기도 배웠어요.
멋있게 달리는 건 말을 통해 배우고, 기분 좋게 산책하는 건 닭을 통해 배웁니다. 배를 깔고 자을 자는 악어의 모습에서는 배를 짤고 낮잠을 자는 것을 배우고 꽃에 있는 나비를 보면서 꽃향기를 맡고 꽃꿀을 맛보는 것을 배웠답니다. 몸을 웅크리고 있는 토끼에게서는 들키지 않게 숨는 법을 작은 개미를 통해서는 땅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땅속의 비밀도 배웠어요. 고릴라에게서는 나쁜 녀석을 물리치는 법을, 올빼미에게서는 밤에 대해서, 작은 새를 통해 하늘을 나는 건 배우지 못했지만 작은 새에게 노래 부르는 걸 배웠어요.
이 책을 보면 아이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통해서 배웁니다. 작은 개미에게서도 배울 점을 찾아내지요. 자신을 원래부터 생각하고 배우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고 말하며 학교에서도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해요. 세상의 모든 것을 통해 배우는 아이.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며 친구들에게서도 배우며 훌륭한 사람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노는 것도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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