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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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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안제라 발세키 라임 언제부터 사회가 어지럽고 무섭게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건, 뉴스로 소식을 접하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많은 걸 느끼게 된다. 나의 어린 시절에도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당연한 것이였는데, 요즘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나의 친절을 악용하거나, 나의 친절을 못 마땅해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으로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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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안제라 발세키

라임

언제부터 사회가 어지럽고 무섭게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건,

뉴스로 소식을 접하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많은 걸 느끼게 된다.

나의 어린 시절에도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당연한 것이였는데,

요즘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나의 친절을 악용하거나,

나의 친절을 못 마땅해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 현실을 #행복을선물해요 그림책에서는

그래도

"친절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지요"

하면서 어두운 면을 바라보기보다는

밝은 면을 바라보려고 하는 점이 좋았어요.

 

저 역시 아이들에게

" 친구에게 배려하고 친절하게 함으로서 우리 모두 행복을 느끼게되고,

조금 손해를 봐도 나쁜건 아니니

우리들 몸과 마음에 친절함이 묻어났으면 좋겠다.

바이러스도 전염되듯이, 우리들의 친절함도 전염되어

전 세계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하면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겠지?"

하며 이야기를 나누곤해요.

 

 

안젤라 발세키 작가는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또, 이 책은 전달하는 메세지도 좋지만, 그림을 통해 느끼는 감정 또한 빼놓을 수없다.

조샤 드지에르자브스카의 그림을 바라보면서 실제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지면서

하나의 드라마를 연출하게끔 만들어 주고있다.

20220709_105641.jpg


 

피에트로가 거실에서 공놀이를 할 때,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 주무시는 시간이니 방해하면 안된다는 말한마디에 놀라웠다.

요즘, 층간소음으로 이웃간에 관계가 예전같지 않은데,

이 그림책 속에서는 아래층을 배려하는 마음이 들어가 있는 말 한마디에서

감동을 받게 되네요.

내가 왜 아랫층 할머니 낮잠시간까지 알아야하는데. 하면서

투덜거릴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는 아이의 모습.....우리도 많은생각을하게 만들었다.

 

우체부 자코모에게 조끼를 선물하려고 하는 클라라할머니.

혼자 길을 건너던 아이를 도와주는 우체부아저씨

교실에 들어오시는 선생님에게 문을 열어주는 아이

엘리베이터 안이 사람들로 꽉 차자, 교장선생님께 양보하는 선생님

발레리나 체칠리아의 차값까지 지불하는 교장선생님.

체칠리아는 장바구니를 힘겹게 들고가는 할아버지의 장바구니 하나를 들어다 주니

감사인사를 하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사온 사과로 맛있게 사과파이를 만든 클라라 할머니

누구를 위한 파이를 만들었을까요?

 

바로, 윗층에 사는 파에트로 아이를 위한 사과파이였어요.

 

이 책의 흐름을 이해하셨나요?

파에트로가 클라라 할머니에 대한 배려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그 친절이 다시 파에트로에게 돌아왔다는 사실.

한 사람의 친절로 인해 연결고리가 되고,

친절이 또 다른 친절을 낳게 되어

결국에는 내 자신에게 돌아온다 것.

 

 

나 개인 위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마음 따뜻한 그림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m*****7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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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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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란 무엇을까? 책 제목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양보! 배려! 기분 좋은 것!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절에 관한 단어를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 단어에 맞게 행동을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주인공 피에트로는 거실에서 공놀이를 하려고 하다가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가 주무시는 시간이 되어서 공놀이를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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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란 무엇을까?

책 제목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양보! 배려! 기분 좋은 것!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절에 관한 단어를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 단어에 맞게 행동을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주인공 피에트로는 거실에서 공놀이를 하려고 하다가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가 주무시는 시간이 되어서 공놀이를 하지 않아요.

클라라 할머니는 잠이 들면서 우체부 자코모에게

직접 짠 조끼를 선물을 하려 해요.


우체부 자코모는 혼자 길을 건너려던 아이를 도와주고

그 아이는 교실에 들어가기 전 선생님에게 문을 열어 주어요.

그 선생님은 교장선생님께...

교장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체칠리아는커피값을 계산해 주고

이렇게 다음 사람에게 하나씩 친절을 배푸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마지막에는 누구의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바로 아래층 할머니를 배려했던 아이에게로 친절이 돌아온답니다.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층간소음으로 인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요즘인데요.

이런 시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집안에서 뛰지 말라고 늘 이야기를 하지만

이웃집을 위해 당연한 것인데

아이들은 노는 것에 집중을 하다 보니 잘 지켜지지 못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웃을 위해서

자신들이 어떤 친절을 베풀어야 할지 알게되면서

조심을 하겠다고 하네요!

우리가 베풀었던 친절이 나중에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을 하니깐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 양보, 친절을 베풀어야겠다고 느꼈네요.

우리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배려하는 사회, 양보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함께 노력해 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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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을 읽고...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을 읽고..." 내용보기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책은 안젤라 발세키 작가님의 책인데 평소 도덕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가님의 생각을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낮잠을 주무시는 아래층 할머니를 위해 집안에서 공놀이를 하지 않는 것! 혼자 길을 건너는 아이를 도와주거나 문을 열어주는 것! 무거운 짐을 들어다 주는 등의 작은 배려가 친절이 되는 것!   함께 사는 세상에서 꼭 크게 드러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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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책은 안젤라 발세키 작가님의 책인데

평소 도덕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가님의 생각을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낮잠을 주무시는 아래층 할머니를 위해 집안에서 공놀이를 하지 않는 것!

혼자 길을 건너는 아이를 도와주거나 문을 열어주는 것!

무거운 짐을 들어다 주는 등의 작은 배려가 친절이 되는 것!

 

함께 사는 세상에서 꼭 크게 드러나지 않아도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친절이 몸에 베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읽는 사람의 마음마저 따뜻해집니다.

 

우리는 늘 바쁘게 살아가면서 책에서 나오는 사람들처럼 몸에 베인 배려나 친절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보니 딱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좀 둘러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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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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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거실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는 파에트로에게 엄마는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가 낮잠을 주무시는 시간이라며 주의를 주어요. 파에트로는 공놀이를 더 하고 싶지만 공놀이를 멈추고 책상에 앉아 너무나 하기 싫은 글짓기 숙제를 꺼내요.덕분에 잠깐의 낮잠을 즐긴 클라라 할머니는 내일은 우체부 자코모에게 새로 짠 조끼를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바로 그때, 우체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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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거실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는 파에트로에게 엄마는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가 낮잠을 주무시는 시간이라며 주의를 주어요. 파에트로는 공놀이를 더 하고 싶지만 공놀이를 멈추고 책상에 앉아 너무나 하기 싫은 글짓기 숙제를 꺼내요.
덕분에 잠깐의 낮잠을 즐긴 클라라 할머니는 내일은 우체부 자코모에게 새로 짠 조끼를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바로 그때, 우체부는 자코모는 혼자 길을 건너려던 안토니오를 도와주고, 덕분에 학교에 도착한 안토니오는 교실로 들어가기 전에 소피아 선생님에게 문을 열어 주어요.
소피아 선생님은 수업이 끝나고 승강기 쪽으로 바삐 걸어가지만 딱 한 사람만 탈 자리밖에 없자 소피아 선생님은 코라도 교장 선생님에게 양보해요.

교장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카페에서 휴식을 즐기고 발레리나 체칠리아가 마시는 카푸치노와 브리오슈 값을 함께 계산해요.
체칠리아는 시장에 갔다가 사과를 가득 든 장바구니 두 개를 힘겹게 들고 가는 할아버지를 보고 집까지 장바구니 하나를 들어다 주어요. 할아버지가 사온 사과로 아내 클라라는 특별한 아이를 위한 사과파이를 만들어요.

한 사람이 베푼 친절이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고, 또 그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다가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네요. 친절은 누구에게 강요하거나 억지로 하는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작고 소소한 것이라도 자연스럽게 베푸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푼다는 것이 거창하거나 어려운일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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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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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출판사에서 그림동화 <행복을 선물해요: 친절>이란 책을 출간했어요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하는 행동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이에요. 무거운 짐을 들어주거나 문을 열어주거나 아이의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아주거나 등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늘 하는 행동들인거죠. 하지만 내가 남들을 배려하는 만큼 내가 배려를 받는 일은 ... 조금 적지요.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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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출판사에서 그림동화 <행복을 선물해요: 친절>이란 책을 출간했어요 ^^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하는 행동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이에요. 무거운 짐을 들어주거나 문을 열어주거나 아이의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아주거나 등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늘 하는 행동들인거죠. 하지만 내가 남들을 배려하는 만큼 내가 배려를 받는 일은 ... 조금 적지요.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위해 잠시동안의 시간을 내어주는 일 아닐까요? 여유를 조금만 찾아보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들이랑 서점에 가는데 앞서 걷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뒤따라오던 아이들을 보고는 문을 한참동안 잡아주시더라구요. 아이들이 다 들어오고 저까지 들어올 그때까지 문을 잡아주셨어요. 그리고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때 흔쾌히 자리도 양보해주셨던 어른들도 많구요. 그리고 지금! 저희집 아래층에 사는 이웃에는 중학생 언니가 한명있어요. 지금 학교는 기말고사기간이래요. 그래서 아이들과 저는 평소에도 조용히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평소때보다 더더 조심하기로 약속했어요. 언니가 시험을 망치는 일은 싫거든요 ^^

책을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몽글몽글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꺼에요 ^^



YES마니아 : 로얄 e********6 2022.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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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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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입니다. 피에트로는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 주무시는 시간이라 거실에서 공놀이를 못하게 됩니다. 이 작은 실천은 클라라 할머니에게 오후의 낮잠을 선물하게 되고, 그게 시작이 되어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피에트로에게 사과파이로 되돌아갑니다. 피에트로는 친절을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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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입니다.

피에트로는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 주무시는 시간이라 거실에서 공놀이를 못하게 됩니다.

이 작은 실천은 클라라 할머니에게 오후의 낮잠을 선물하게 되고,

그게 시작이 되어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피에트로에게 사과파이로 되돌아갑니다.

피에트로는 친절을 이렇게 말합니다.

친절은 아래층에 사는 클라라 할머니가 주무실 때는 공놀이를 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도 작은 실천으로 아랫집에 소음이 가지 않게 뛰지 않는 것부터 친절을 시작해야겠지요?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 되돌아 오는 거니까요.

이 책을 함께 읽은 우리 아이에게 "너에게 친절은 뭐니?"하고 물었는데,

"우리 반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나눠주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한 가지 스티커를 나눠주면 더 다양한 스티커가 나에게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나눠갖고 바꿔갖고 더 다양한 스티커를 얻게 되는, 친절이 가득한 교실로 우리가 먼저 실천해보자고 했죠.

책을 읽자마자 바로 친절의 의미를 잘 파악했더라고요.

이웃에게, 반 친구에게, 선생님에게 더욱 친절해보자고 이야기하고 책을 마무리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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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선물해요.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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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글 안젤라 발세키 그림 조샤 드지에르자브스카 라임 사소한게 아니라 거창하게 누가봐도 정말 저 사람은 대단하다고 치켜세우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바는 그런 위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소하게 어른신들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준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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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을 선물해요 친절

글 안젤라 발세키 그림 조샤 드지에르자브스카

라임

사소한게 아니라 거창하게 누가봐도 정말 저 사람은 대단하다고 치켜세우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바는 그런 위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소하게 어른신들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준다거나,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기 힘겨워하는 아이을 대신해 버튼을 눌러주는 등

그런 소소한 도움과 행동도 친절이라는 모습으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살아기기도 어렵고 버거운 현실에서 누군가를 돕느라 시간을 내기는 사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내 살길이 바쁜 요즘이라 아랫집이든 옆집이는 누가 살고 있는지 관심조차 두기가

어려운일이 되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특정한 대상을 도와주려고 시간을 내고 물질적 도움을 주고 애쓰지 않아도

우리 주위만 살짝 돌아봐도 생각보다 더 자주 쉽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나 아침 일찍에는 피아노를 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집 앞에 쌓인 눈이 녹아서 지나가는 다른 행인들이 다칠 수 있으니깐

직접 눈을 치우는것도 친절의 모습입니다.

얼마전 기사에서 학원수업이 끝나고 인도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을 안타깝게 기다리는

편의점 할아버지는 편의점 문 앞에

"물건을 사지 않아도 보호자가 올때까지 편의점에 기다려도 됩니다" 라는

안내문을 붙여놓으셨다는 이야기를 보니

제가 오히려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s*******7 202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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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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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친절을 베풀고 산다고 살지만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그렇지 못한 사회를 많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직 살만하다 이런 생각이 들지만 종종 친절하지 못한 사회를 만나다 보면 아이들에게 조금 난감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친절은 알고 베풀며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친절에 대한 도서 읽어봤어요. 작은 친절들이 사람들의 입에 미소를 짓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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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친절을 베풀고 산다고 살지만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그렇지 못한 사회를 많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직 살만하다 이런 생각이 들지만

종종 친절하지 못한 사회를 만나다 보면 아이들에게 조금 난감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친절은 알고 베풀며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친절에 대한 도서 읽어봤어요.

작은 친절들이 사람들의 입에 미소를 짓게하고 그 친절이 또 다른 친절을 불러오네요.

이야기의 주인공 파에트로의 친절은 바로 아래층에 사는 클라라 할머니가 주무실 때 공놀이를 하지 않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 친절은 또 다른 친절로 돌아온다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w*****2 202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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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내게로 와요!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내게로 와요!" 내용보기
친절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갈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는 걸 뜻하는 말이지요. 한 사람이 베푼 친절이 다음 사람으로 이어지고, 또다시 그다음 사람으로 이어지다가 마침내는 내게로 돌아온다는 순환(고리)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거든요. 이 책은 괴테가 말한 황금 사슬처럼 고리에서 고리로 연결되어 마침내 동그라미를 이루어 가는, 사람들의 친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친절은 돌고 돌아 다시 내게로 와요!" 내용보기
친절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갈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는 걸 뜻하는 말이지요. 한 사람이 베푼 친절이 다음 사람으로 이어지고, 또다시 그다음 사람으로 이어지다가 마침내는 내게로 돌아온다는 순환(고리)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거든요. 이 책은 괴테가 말한 황금 사슬처럼 고리에서 고리로 연결되어 마침내 동그라미를 이루어 가는, 사람들의 친절한 마음을 따스한 글과 그림으로 형상화해 내고 있지요.

어느 날 오후, 거실에서 신나게 공놀이를 하고 있는 피에트로를 보고 엄마가 슬쩍 주의를 주어요. "피에트로, 거실에서 공놀이하면 안 돼!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가 주무시는 시간이잖아?" 피에트로에게 그 말이 반가울 리가 없지요. 하지만 피에트로는 클라라 할머니의 낮잠 시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신나게 하던 공놀이를 바로 멈추어요. 그러고는 책상 앞에 앉아 무지무지 하기 싫은 글짓기 숙제를 꺼낸답니다.

그 덕분에 달콤하게 낮잠을 즐길 수 있게 된 클라라 할머니는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해요. '내일 우체부 자코모에게 새로 짠 조끼를 선물해야지.'

그때 자코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음, 혼자 길을 건너려던 아이를 친절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아이의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도록 주위를 살피며 함께 걸어간답니다.

그 아이 이름은 안토니오예요. 자코모 덕분에 무사히 학교에 도착을 하지요. 안토니오는 교실로 들어가려다 복도를 걸어오는 소피아 선생님을 보게 되어요. 그러자 소피아 선생님을 위해 교실 문을 살며시 열어 둔답니다.

소피아 선생님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승강기 쪽으로 바삐 걸어가요. 그런데 이런! 승강기에 한 사람이 탈 자리밖에 안 남아 있는 거 있지요? 소피아 선생님은 밝게 웃으며 코라도 교장 선생님에게 자리를 양보해요.

이와 같이,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은 한 사람이 베푼 친절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줄줄이 사탕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어요. 내가 한 작은 행동이 수많은 사람을 행복한 세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유쾌한 진실을 일깨워 주고 있지요. 그래서 읽고 나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책을 끝까지 읽어 보면 내가 베푼 친절이 어떻게 되돌아오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저 또한 저번주 이런 경험이 있었던지라 이 책이 더 선물같고 위로를 받게 되네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