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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글 쓸 때마다 여러 단어를 쓰고 싶었지만 생각나지 않아 못 썼던 단어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항상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꺼내볼 책인거 같아요. 몰랐던 단어들도 많이 배우게 되어 내 글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꼭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에세이 부분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는 재미도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 사이즈나 편집도 가독성 있게 잘 짜여져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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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원 작가님의 '아이의 말하기 연습'을 읽고나서 아이와 책을 읽을 때와 대화 할 때에 저부터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과 대화에 집중해서 실 생활에 적용하고 있어요~ 정말 제게는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엄마의 부족한 어휘력으로 아이에게 더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할까 내심 속앓이 있었는데... 딱 저를 위한 책을 출간해주신 것 같아 반갑네요~~ 어른들의 위한 책들도 많은 출간 부탁드립니다~~^^ 어른의 어휘 공부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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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책 드디어 발견 했네요. 평소 글을 쓸 때 보면 항상 같은 단어의 나열이어서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단어 하나를 놓고 그에 비슷한 단어 여러개를 알려주면서 어떻게 쓰이는지 얼마나 조금씩 다른지를 알려주니까 공부도 되고 너무 좋네요. 어휘 고민 되시는 분들 이 책으로 공부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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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공부를 하면서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영상 번역의 경우, 원작에서 같은 말을 반복하더라도 도착어를 다양하게 번역해야 하기에 유의어 공부는 필수적이다. 유의어를 공부하려고 찾아봐도 유의어를 자세히 다룬 서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다 최근에 나온 '어른의 어휘 공부'라는 책을 발견했다. 책을 받아보고는 너무 기뻐 소리칠 뻔했다. 내가 찾고 찾고 또 찾던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신효원 님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과 각국 주한대사관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했다. 더 새롭고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어휘를 배우려고 애쓰는 외국인 학생들을 보며 '우리, 한국인의 한국어 어휘는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인이 흔히 사용하는 어휘 50개 유의어를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감싸다'라는 단어가 첫 페이지에 나온다.
1. 자식을 무조건 감싸면 제대로 크지 못한다. 2. 그는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일단 친구를 감싸고 나섰다. 3. 경찰이 오히려 가해자 측을 감싸고 나서서 논란이 일고 있다. 4. A 기자는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을 감싸는 기사를 써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문장에서 '감싸다'라는 단어를 써도 틀리지는 않다. 하지만 익숙한 단어는 내려놓고 다르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신효원 작가님은 책에서 이렇게 바꿀 수 있다고 제안한다.
1. 자신을 무조건 두남두면 제대로 크지 못한다. 2. 그는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일단 친구를 옹호하고 나섰다. 3. 경찰이 오히려 가해자 측을 두둔하고 나서서 논란이 일고 있다. 4. A 기자는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을 비호하는 기사를 써 비판을 받고 있다.
어떤가? 글이 조금 더 풍성해지고 예리해진 같지 않나? 내가 정말 배우고 싶었던 부분이었기에 챕터 하나하나 소중히 읽어가고 있다.
어휘력을 키우고 싶은 분, 번역가를 꿈꾸는 분들께 강추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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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어휘 공부는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어휘가 필요하다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조금은 불편한 사람이나 일이나 비지니스 관계에서의 대화는 한번씩 막힐 때가 있어 긴장을 할때가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다. 일단 대표 단어를 제시하고 단어 사용법이 맞는지 문제로 먼저 제시를 한다. 그리고 단어의 설명을 해주고 유의어까지 제시해주니 단어 공부가 쉽게 이해가 되었다 구성이 좋고 가독성도 좋은 책이다. |
| 평소 말이 자꾸 부족하게 느껴져 『어른의 어휘 공부』를 읽었다. 단어 하나가 문장의 무게를 바꾸고, 어휘력이 곧 생각의 힘이라는 말이 깊이 와 닿았다. 무심코 쓰던 표현을 다시 바라보니 부끄럽기도 했다. 조금씩이라도 어휘를 다듬으며 더 단단한 말을 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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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원님의 어른의 어휘 공부를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일괄적으로 사용했던 말들을 바꿔 쓸 수 있는 유의어를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알고 싶은 단어를 찾기도 편하고, 각 말에 대한 인식이나 느낌이나 사용 예 까지 함께 설명해주어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한번만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여러번 되새기며 다른 어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