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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만큼 오늘날의 한국사회를 절실하게 표현하는 단어를 찾기는 힘들 것 같다. 철저하게 양극화된 사회의 민낯을 다양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그대로 드러낸 저자의 역량에 박수를 보낸다.  이 실타래처럼 엉킨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해결에 이 책이 기여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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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큼 오늘날의 한국사회를 절실하게 표현하는 단어를 찾기는 힘들 것 같다. 철저하게 양극화된 사회의 민낯을 다양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그대로 드러낸 저자의 역량에 박수를 보낸다.  이 실타래처럼 엉킨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해결에 이 책이 기여할 수 있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h*****o 2013.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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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한국사회
"벼랑끝 한국사회" 내용보기
현재 한국사회, 경제적인 면에서 아차하면 벼랑에서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을 여러 통계 수치를 근거로 설명했다. 일본의 사례도 얼마 전 책으로 나온 무연사회, 사회적 지탱없이 몰락할 수 있는 처지의 사람들을 인용했다. 요즘 많이 나오는 가계부채 1000조원, 교육비와 생활비때문에 노후 준비가 안 된 베이비붐 세대이야기. 은퇴후 그나마 부족한 공적연금 조차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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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사회, 경제적인 면에서 아차하면 벼랑에서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을

여러 통계 수치를 근거로 설명했다.

일본의 사례도 얼마 전 책으로 나온 무연사회, 사회적 지탱없이 몰락할 수 있는

처지의 사람들을 인용했다.

요즘 많이 나오는 가계부채 1000조원, 교육비와 생활비때문에 노후 준비가 안 된

베이비붐 세대이야기. 은퇴후 그나마 부족한 공적연금 조차도 받을 수 없는 세대.

대부분의 자산이 주거 주택하나인 은퇴세대, 버블붕괴와 부동산 구매 인구의

자연 감소에따라 의존하던 부동산 가치의 하락, 60세이후 급증하는 의료비.

선진국대비 터무니없이 부족한 공적연금 ,시뇽불량자, 낮은 신규 취업자,

저성장의 그늘 등 예기다.

 

일본만 해도 삼중장치로 보완한다. 우리의 국민연금같은 공적연금, 직장연금, 글구

개인연금 으로 보완한다. 이 책에서 나온 예기가 아니고 무연사회인 가 하는 책에서 일본의

개인 노후준비를 소개한 책에서 나온 예기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어려운 개인의 경제상황을 정리해서 쉽게 보여 주지만 , 내용은

새로운 게 전혀 없는 거 같다. 그간 나온 책들에서 언급된 내용들 , 신문기사, 주간지 등의

내용등이 다시 편집된 거 같은 느낌.

 

 

YES마니아 : 로얄 d******3 2013.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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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멸인가, 공생인가? 이젠 미룰 수 없다!
"공멸인가, 공생인가? 이젠 미룰 수 없다!" 내용보기
“절벽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인간성이 상실돼 자신을 파괴한다. 낭떠러지 밑으로 밀려나지 않으려 다들 죽기 살기로 돈벌이에 매달리고 자녀에게도 공부와 성공만을 강요한다. 이는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한국 사회에 극심한 경쟁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약탈적 착취 행위가 만연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건 뭐, 도저히 새빨간 색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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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인간성이 상실돼 자신을 파괴한다. 낭떠러지 밑으로 밀려나지 않으려 다들 죽기 살기로 돈벌이에 매달리고 자녀에게도 공부와 성공만을 강요한다. 이는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한국 사회에 극심한 경쟁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약탈적 착취 행위가 만연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건 뭐, 도저히 새빨간 색 말고는 표현할 색이 없다. 우울 그 자체이니 보라색으로 칠해야 했나. 뭐 아무튼 지금 심정으로는 극히 우울한 레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을 표현하거나 묘사할 수 있는 단어들은 죄다 급성우울증후군을 불러일으킬 것들뿐이기 때문이다.

 

좀 지겹지만, 다시 한 번 복기하자면 세계 최고의 자살률(자그마치 하루 평균 42명이다), 중산층 붕괴, 600만 명의 비정규직(여기에서 또 자본주의, 시장경제 시스템에서 비정규직은 당연한 모습이라고 떠드는 분 계시겠다. 여기까지 읽느라 고생하셨다. 그만 접고 다른 고색창연한 글들을 읽으시라), 100만 명의 청년백수, 1천조 원을 웃도는 가계 부채 등이다. 지겹도록 눈물겹겠지만 현실이다.

 

살짝 다른 이야기 하나. 얼마 전 탈북 출신 기자를 만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 얘기 저 얘기 떠든 적이 있다. 그 때 기자의 말 중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구절, 아니 증언이 있었다. 대충 옮겨 보자면,

 

지금 북한 역시 빈부 격차의 확대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이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가난한 계층(맙소사, 위대한 공산주의 국가 북한에서 계층이라굽쇼!)의 젊은이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도 같은 존재이다. 사소한 시비가 붙어도 큰 싸움으로 번지고, 사람이 죽어 나가는 일도 다반사다. 이런 북한의 현실을 모른 채 마냥 통일은 대박이라고 떠들면 곤란하다. 남한은 이런 폭탄을 온전히 껴안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준비는 무슨! 우리가 안고 있는 폭탄만도 지구를 수 백 번 가루로 만들 수 있을 만큼 많은 걸! 원래 착하지도 않은 우리가 뭔 놈의 남의 폭탄까지 사랑으로 안을 수 있냐고! 라고 말하면 정말 매정하고도, 반민족적이자, 싸가지 없는, 한 마디로 참 나쁜 놈 되시겠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인정하자. 현실은 현실이다.

 

내가 만난 기자는 탈북 하여 한국에서 살게 된지 이미 10년이 훌쩍 넘은 이였다. 그런데 어떻게 지금의 북한을 매직(Magic) 종편처럼 잘 아느냐고?(종편은 마술사다. 자강도, 양강도에서 평생을 살다 탈북 하여 한국으로 온 이들도 종편에 출연하면 평양 엘리트들의 시시콜콜한 뒷얘기, 보위부 최고위 간부의 사생활, 심지어 북한 최고지도자의 개인 생활까지 꿰뚫는 예지력과 통찰력을 보여준다. 급기야 그들이 했다는 대화까지 인용한다. 마술이 아니면 도대체 무언가!). 최근 탈북 하여 들어오는 이들에게 전해 듣고, 또 최근 탈북한 젊은이들이 보여주는 증오와 박탈감 등을 직접 확인했다는 것이다.

 

살짝 다른 이야기가, 살짝 길어졌다. 비교적 최근 시장경제가 침투(보수진영 학자나 언론들이 즐겨 사용하는 단어다. 침투래. 누가 새벽녘, 원산항으로 밀입북해 시장경제 1.5리터짜리 스무 개들이 20박스를 몰래 던져놓고 나오기라도 했나?)되었고, 빈부격차가 아무리 크다 한들, 우리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북한이 이 정도이다. 그래! 이 말이 하고 싶었던 거다. 다들 고만고만하게 살면, 힘들어도 그리 큰 박탈감이나 억울함을 느낄 가능성이 적다. 하지만 극심한 소득격차와 이로 인한 불평등, 소외의식, 불공정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사회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언제든 사회 전체를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위험한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꼴이 된다. 인간의 분노는 아주 작은 화학작용 하나로도 터질 수 있으니 말이다.

 

오랜 언론인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경륜에서 우러나오는 날카로운 시각과 숙성된 감성으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한 두 개도 아닌 무려 아홉 개의 핵폭탄을 보여준다. 오해마시라, 저자가 오버하거나 발명해낸 것들이 아니다. 엄연히 현실로 존재하며 우리를 한 방에 말살해버릴 수 있는 리얼핵폭탄이다. 이것들을 정중히 호명해보자. 인구, 일자리, 재벌, 교육, 취업, 임금, 금융, 창업, 주거. 저자는 이것들의 꼬리에 공통적으로 절벽을 붙인다. 그렇다. 우리는 한 번 삐끗하면 다시는 오를 수 없는 아홉 가지의 절벽 사이를 헤치며 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좀 살아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절실히 느끼겠지만, 친절히 개당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 문장력 증진을 위해!

 

인구: 살기 참 더럽게 힘들어 아이는커녕 결혼도 포기하는 젊은이와 상대적으로 늘어만 가는 노년층

 

일자리: 에혀, 이건 말해 뭣하나. ‘해고는 살인이라는 말로 끝.

 

재벌: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이어지는 죽음엔 침묵하던 언론이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입원과 병세 완화를 실시간 속보로 날린다.

 

교육: 초등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나는 꿈이 없다고 말하는 사회.

 

취업: 88만원 세대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청춘들의 소리 없는 눈물.

 

임금: 해마다 최저임금을 둘러싸고 전경련을 비롯한 재벌들의 눈뜨고는 못 보는 온갖 생쑈. 최저임금을 올리면 경제가 내일이라도 망할 것처럼 떠들지. 그네들이 말하는 경제에는 임금노동자의 삶과 국민들의 살림살이 따위는 애초 고려사항이 아니다.

 

금융: 가계부채 천국이 된 대한민국. 지겨운 대출광고가 없다면 종편도, 케이블 방송도 이미 망했다. 대부업체가 지배하는 대한민국.

 

창업: 서태지와 아이들이 뛰어난 예지력으로 말씀하셨지. “죽음의 늪

 

주거: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이 소유한 토지의 면적은 여의도의 6.5. 경기도 안성에서만 사들인 아파트가 216세대. 그럼 보통 국민은? 28살에 직장생활을 시작한 대한민국 평균 월급쟁이가 서울에서 33평형 아파트를 장만하려면 숨만 쉬고 살아도 57, 서울 강남권 아파트를 사려면 72세가 될 때까지 오로지 숨만 쉬어야 한다! 근데 빌어먹을. 당최 정년이 몇 년까지인 건 알고 떠드는 거냐!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에서 정작, 살아가고 있는 이들은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는 고사하고,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조차 아귀다툼으로 누군가에게 빼앗아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언뜻 봐도 이는 지옥이다. 이미 다들 눈치를 채셨겠지만 우리는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탄지 오래다. 그리고 그 길에 에스오일이나 현대 오일뱅크가 있는 휴게소 따위는 없다.

 

그럼 뭔가. 도대체 무엇이 이 지긋지긋하고 살 떨리는 절벽사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인가. 저자는 아홉 가지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역시 아홉 가지의 주문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주문이라고 해서 허무맹랑하고 유치뽕짝이거나 미션 임파서블은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당연해서 숙연해지는 주문이다

 

바로 공생이다. 공멸을 피하는 방법은 단 하나, 다 같이 살아가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무슨 허무한 소리냐고 하실 분들 분명 계시겠다. 하지만 이미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어디에 가도 1명이 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등의 개소리는 하지 않는다. 그런 극악무도한 이야기가 어디 있나. 나머지는 9,999명은 잉여인간인가!

 

절벽 끝에서 이제 떨어질 순간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게 저 하늘에서 동아줄을 내려 주시진 않는다. 결코! 다만 다른 누군가가 손길을 내밀 수 있을 뿐이다. 그렇게 손길이 이어지고 또 이어지며 우리는 결코 이 정글 같은 시스템에 구속당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다면, 절벽사회는 어느 새 따뜻한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빙 둘러앉아 소박한 밥을 나눌 수 있는 원형사회로 변해 있을 것이다.

 

우울한 7월이다. 월드컵 대표선수단을 애국자라 부르는 이들도 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월드컵에 정신 팔려 있을 때가 아님을 온 몸으로 보여주고 왔다는 소리다. 궁극의 역발상!

 

사의 표명한 총리를 쓸 만한후보가 없다고, 다시 주저앉히는, 역시 궁극의 대국민 삐짐쇼를 보여주신 분이, 이젠 대국의 큰 형님을 모셔와 동족 비난하기를 대대적으로 감행하고 계시다. 역지사지라고 과연 북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국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공허하게 북핵 절대 불용을 외치며, 모처럼 찾아온 소중한 외교적 기회를 오버헤드킥으로 날려버리는 정부. 진도 앞바다에는 여전히 사랑하는 이들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피눈물이 멈추지 않고 있는데, 뒤늦게 밝혀지는 온갖 끔찍한 공권력의 무능과 직무유기. 범죄.

 

맞다. 액면가 그대로의 대한민국은 당장 내일 망해도 전혀 억울할 게 없다. 하지만 늘 희망은 사람에게서 나왔고, 사람에게 있다. <절벽사회는 우리가 서 있는 절벽의 맨 얼굴을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이를 넘을 수 있는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소중한 가치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 이 책은 적어도 누구처럼 먹튀는 아니다. 일독을 슬그머니 전하며.

YES마니아 : 로얄 w*******7 201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벽사회
"절벽사회" 내용보기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여는 글을 읽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내용에 절절히 공감하며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여 생각할 거리가 많은책이었습니다. 지금 40대인 제가 자라날 때의 경제,사회적인 상황과 너무도 달라진 지금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장에서 아이들의 교육과 취업 더 나아가 아이들의 결혼과 제집마련을 생각할 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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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여는 글을 읽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내용에 절절히 공감하며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여 생각할 거리가 많은책이었습니다.

지금 40대인 제가 자라날 때의 경제,사회적인 상황과 너무도 달라진 지금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장에서 아이들의 교육과 취업 더 나아가 아이들의 결혼과 제집마련을 생각할 때 답답함이

앞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내가 자라온 상황과 앞으로 내가 살아나가야 할 미래가 명확히 정리되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더 좋은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문제의식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니까요.

w*****r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절벽사회
"[도서] 절벽사회" 내용보기
.. 반면 한국 기업에는 도전 자체를 피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 오너 경영인과 주주들이 단기 성과에 집착해 실패를 좀체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임원의 하소연이다 "10개 투가하면 7~8개는 실패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9개 성공하고 1개만 실패해도 감당하기 어려운 비난이 쏟아진다. 이런 분위기에서 누가 감히 도전에 나서려고 하겠나." .....203p   과학자로 키우
"[도서] 절벽사회" 내용보기

..

반면 한국 기업에는 도전 자체를 피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 오너 경영인과 주주들이 단기 성과에 집착해 실패를 좀체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임원의 하소연이다

"10개 투가하면 7~8개는 실패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9개 성공하고 1개만 실패해도 감당하기 어려운 비난이 쏟아진다. 이런 분위기에서 누가 감히 도전에 나서려고 하겠나." .....203p

 

과학자로 키우고 싶으면 예술을 가르쳐라. 예술가로 키우고 싶으면 과학을 가르쳐라.

-생각의 탄생- 을 쓴 로버트 미셜 루트번스타인 부부. .....207p

 

..... 교사들이 매년 받는 1인당 평균 300만 원 가량의 성과급을 포기하면 된다.

2008년 교사 성과급 예산은 총 1조 800억원. 연봉 2.500만원을 받는 학교 사무행정직 4만명을 채용할 수 있는 돈이다. 4만명의 사무행정요원이 전국의 초중고교에 새로 투입되면 전국의 교사들은 잡무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 교사들이 수업에만 전념하면 공교욱의 경쟁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고, 무엇보다 4만 여개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창출된다.  ....226p ..[교육을 잡는 자가 대권을 잡는다]

 

.... 이스라엘 벤처기업의 성굥 비결을 '후츠파 chutzpab 정신' 에거 찾는다. 이스랑레 말로 '뻔뻔함, 당돌함, 철면피, 놀라운 용기'를 뜻한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융합이 일어나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게 윤 교수의 설명이다. ..258p

 

탈티오트- 이스라엘 방위군이 매년 최상의권 고교 졸업생 50명을 뽑아 이공계 전문가를 육성하는 군복무 프로그램. 히브리어로 '최고 중의 최고' 를 뜻한다. ..258p

 

[상식파괴자] 그레고리 번스

 

 

살림의 경제학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대한민국 부동ㅇ산 40년

위기의 한국경제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99%를 위한 대통룡은 없다

경제민주화 시대 대통룡

불안증폭사회

강요된 비만

텅 빈 요람

무연사회

대한민국 선진화 전력

부자의 돈 빈자의 돈

양극화 해소를 위한 경제정책

20대=독립은 끝났다

부동산 계급 사회

절벽에 선 한국경제

복지국가가 내게 좋은 19가지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미래를 위한 선택 동반성장

약탈적 금융사회

금융세계화와 한국경제의 진로

덴마크형 복지국가를 위하여

토건국가를 개혁하라

90%가 하류로 전락한다

u******r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