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피플 공명 06권 입니다. 제갈공명이 현세 시부야에 환생하여 츠키미 에이코의 군사가 되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돕게 된다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은 에이코가 자신의 엄마 쇼코에게 가수의 길을 인정 받기 위해 교토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에이코와 공명은 교토 오성제에서 키야마치 상점가로 상점가 연예 대항전에 참전을 하게 됩니다. 에이코와 엄마 쇼코, 그리고 오성제라는 독특한 무대의 에피소드 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토에서 건곤일척을 준비하는 에이코와 공명의 이야기입니다. 전체으로 에이코와 엄마의 내기가 한 축을 담당하고 다른 한 축은 상점가들의 대결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에이코와 엄마의 내기는 부모와 자식 간에 흔하게 발생하는 갈등을 다루고 있어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물론 파티피플 공명의 숨어있는 재미인 삼국지적 모티브를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역시 만화라는 표현방식의 한계로 에이코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빨리 애니메이션 2기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6권이 큰 전개를 위한 밑바탕을 다지는 느낌이 강해서 7권이 무척 기대 됩니다. |
|
나는 엄마랑 대립하는거 6권 내로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스케일이 커져서 7권까지 가는 듯... 에이코쟝 ... 6권 사놓고 귀찮아서 뭔가 오랜만에 보려니까 흥미가 안생겨서 미루고 미루다가 포인트 때문에 봤는데 에이코쟝 여전히 짱짱 예쁘고 아름답고 멧챠 카와이 함 ㅜㅜ 그리고 약간 작가가 묘하게 공명이랑 밀어주는? 그런 느낌이 좀 생기는거 같은데ㅋㅋㅋ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네 근데 난 둘이 친구이상 애인미만 인생 최고의 동료 느낌이었음 좋겠어... 애초에 좀 불안함 에이코쟝 꿈의 무대에 설 때 공명 사라지는거 아님? 둘이 백년해로 행복하라고... 절대 해체하면 안돼!!! ㅜㅜ 에이코쟝 교토 출신인데 공명이 더 교토출신같은거 웃김 에이코쟝 멧챠 도쿄출신같다고~~ 그리고 플라워 크라운 드뎌 완성되는듯 ㅜㅜ 에이코쟝 가족이랑 잘 됐음 좋겠어... 그리고 아빠 솔직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죽은 것도 아니고 어디로 증발한거임 솔직히 개에바라고 생각한다 어디간겨 꿈도 중요하지만 지금 가정이 있는데 어디로 간거임~~ |
|
제갈공명 쿄토에가다!! 에이코가 진정한 자신으로 출발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왔는데 과연 완고한 에이코의 모친을 설득할 수 있을지? 에이코 어머니의 기분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너무 머리가 굳은 거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본인은 자식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자신의 이상을 강요하는 것으로만 보여서 그닥... 이런 말은 좀 심하지만 솔직히 "그러니 남편이 도망쳤지" 라는 생각 마저 든다. 아직 모든 이야기가 드러난 것은 아니기에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의 전개는 그렇게 보인다. 빨리 7권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뒷 이야기가 보고 싶어 지는구나... 여담으로 이번 권에서는 쿄토 특유의 "쿄토부심" 이라 할 수 있는 특유의 텃세가 은근히 강하게 묘사된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