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은 책은 절판되어 중고가가 30만 원 넘게 거래될 만큼 인기가 높았던 간다 마사노리의 여러 책 중에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무려 20년이 넘은 책임에도 많은 애독자에게 회자되다 보니 최근에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제2습관 - 연수입을 10배로 늘리는 열쇠
제6습관 - 돈의 습성을 알고 있는가
제8습관 -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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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갑자기 나타난 램프의 요정이 묻는다. 그리고 이어서 말한다. "5초 안에 말해야 합니다. 5,4,3,2,1 땡!" 내 책 <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에 썼던 내용이다. 지금 시간을 내서 이런 상상을 잠깐 해보자. 내 앞에 부르지도 않은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똑같은 질문을 한다. 그리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5,4,3,2,1. 뭘 해달라고 할 건지 그 사이에 떠올린 게 있다면 그게 바로 내가 가진 진정한 소원이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원하는 게 없이 그냥 사는 거다.
꿈과 목표가 정해져 있으면 일상은 거기로 가는 여정이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한 활동들로 일상을 채운다. 가능한 꿈을 이루는 활동으로 일상을 채워나갈 수 있다. 꽤 즐겁지 않을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노력한 것들이 내가 원하는 상태로 이끌 거라는 기대로 살아가는 것. 상상만 해도 즐겁다. 그런 상상은 끝내고, 이렇게 해보자. 지금 현실은 어떤지 돌아보는 거다. 나는 어떤가? 순간 순간을 꿈을 향해 가는 즐거운 발걸음으로 채우고 있는가? ... 아닌가?
즐겁지 않다면 아닌 거다.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살거나, 습관의 틀 안에 꽉 잡혀서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우울해질 필요 없다. 아마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고 있을테니 말이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사람들의 표정만 살펴보자. 즐거워서 행복해서 웃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면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자기계발서에서 다루는 것 중 단골 메뉴가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루고 싶은 목표를 써보라는 것.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실현된다. 다시 한 번 반복하겠다. 종이에 적으면 실현된다. 그렇다. 종이에 적으면 반드시 실현된다. (053쪽)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이 없을 때 자기계발서를 읽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당황한다. 이런 걸 해야 한다고? 이러면 그냥 독서를 위한 독서를 하고 있는 거다. 반면에 꿈과 목표가 준비된 사람이라면? 아니 이렇게만 하면 된다고??!!! 하고 깜짝 놀라거나 호기심을 갖고 당장 실행에 옮길 것이다. 알고, 깜짝 놀라고, 실행하는 것. 말은 쉽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단단한 일상의 틀, 자신의 틀을 깨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평범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한 당신은 성공할 수 없다.(117쪽)
사람은 매순간 다른 사람이 된다. 한순간도 변하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 사람은 없다. 뭔가를 이루기 위한 활동은 꿈을 닮은 자신으로 바꾸어 간다. 그런 활동 없이 살아도 자연의 순리대로 변한다. 조용히 살다가 가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마지막 순간에 잘 살다가 간다!가 결론이면 된다. 아! 이게 아니었는데!! 만 아니면 된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 지금 잠시 자기를 위한 시간을 내자. 평소 그러지 않았다면 쉽지 않을 것이다. 나를 챙겨보는 시간말이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좋다! 가 대답이면 후회 없이 사는 것이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을까? 혹은 바꾸고 싶어! 라면 나중에 가서도 후회한다. 그럼 뭘 해야 돼? 이런 질문을 떠올릴 정도라면, 이 책 제목 같은 비상식적 성공법칙을 읽어볼만하다. 상식적이란 건 여태 살아온 방식 그 자체다. 그걸 바꾸는 기회는 그걸 벗어난 비상식에서 찾아진다. 내겐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슬쩍 따라해보고, 나도 이렇게 성공했어!라고 자랑하는 나를 언젠가 만나고 싶어졌다.
마지막으로, 내가 샐러리맨에서 독립한 지 2년 만에 10배가 넘은 연 수입을 벌면서 배운 것이 있다. 중요한 것은 역시 돈이 아니다. 새로운 자신과의 만남이다.(2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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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이지만 난 책에 추천사가 너무 많이 실려 있으면 거부감이 들고 손이 잘 안가는 편이다. 이 책은 표지 앞, 뒷면 뿐만 아니라 추천의 글이 2~4페이지씩 책구성에 들어가 있다. 이미 베스트셀러이고 검증된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었는데 이런 부류의 여느 책에서 노상 똑같이 말하는 내용도 있고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도 있었다. 누군가 추천 해줄만 하냐고 물으면 그래도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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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간다 마사노리가 쓴 책이지만 아직도 인기 있을 만한 이유가 충분합니다. 20년 전의 시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성공 법칙을 이 책은 담고 있습니다. 8가지 성공 습관에 대해 나오는데, 막연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성공에 관심 있고, 이에 관련한 자기계발서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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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과연 상식이나 비상식이 있을까? 가장 쉬운 답은 "시대별로 달라진다." 아닐까 싶다. 전기차가 1800년대에 시작되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다. 그 당시에는 참 비상식이었던 시대다. 그냥 연료를 넣으면 가는 쉬운 내연기관 차를 두고, 굳이 전기 충전을 오래해야 하는 전기차라니... 그러나 지금 시대는 어떤가? 전기차를 타는 사람은 환경적인면에서 추앙 받고, 그 브랜드 중에 테슬라를 타면, "우와~"소리를 듣는다.
그러니 상식이 비상식이 되고, 비상식이 상식이 되는 것은 매순간 벌어지는 것 같다.
저자인 <간다 마사노리> 작가님은 이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즉, 상식과 비상식에서 혼란스러워 하지말고, 자신의 재능을 꽃 피워라. "당신은 세상에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을 주고 있는가?"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가?" (15쪽)
이 앞쪽의 페이지만 읽어도 사실 이 책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끝났다고 본다. 이 책을 3회독째 하고 있다. 이유는 직접 실천하고, 실행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각자의 인생의 변화를 도모시키고, 각자가 원하는(다른 누구도 아닌, 사회도 아닌) 삻을 이룸으로써 사회에 기부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돈도 벌고, 사회에 기부도 함으로써 물리적, 심리적, 영적 모든 만족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을 실제 삶에 적용하면서 몸에 베이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7회독은 추가로 하게 될 것 같다.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읽어야 할 필수서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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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8 “당신이 창업한 후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을 실토해라. 안 그러면 네 목숨은 없다.” 내가 이런 협박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 것 같은가? 나는 주저하지 않고 “네, 오디오를 듣는 습관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물론 취미로 오디오를 듣는다는 얘기가 아니다. 성공한 경영자나 훌륭한 컨설턴트의 오디오, 이른바 비즈니스 관련 오디오를 듣는 습관을 말한다. 나만 갖고 있는 습관은 아니다. 단기간에 성공한 기업가들을 관찰한 결과, 이동 시간 중에 그들은 하나같이 오디오를 듣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종이에 목표 적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각보다 별게 없었다. 다른 자계서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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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너무 큰 감명 받았습니다. 책을 소유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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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종이에 적어라! 그러면 성공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잠재의식을 프로그래밍한다 나의 현실은 내가 컨트롤해야 한다! 나의 현실은 계속 반복해서 듣는 말, 나 스스로 하는 말, 그리고 다른 사람이 동조하는 말에 의해 컨트롤된다. 그렇다면 나에게 도움되는 말을 반복해서 듣고, 또 말하기만 하면 된다.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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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이지 않은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웬만한 책들은 다 그 책이 그 책같아지는데. 비상식적 성공 법칙이라는 제목처럼 조금은 그런 보편성을 빗겨나가는 책. 성공에 관한 구체적이면서 담백한 방법들.
미래로부터 역산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하라. 내가 바라는 직함 만들기. 고자세로 영업하기. 하기싫은 일을 명확히 하기. 등등 독특하다기 보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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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관련 최고의 책 같습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더 살 예정입니다. 뻔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상식을 벗어나는 내용도 많리 있기 때문에 생각의 전환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로 다른 책을 읽지 않고 다시 첫 장을 펴서 읽게 되는 책이네요. 뭔가 참고서 같달까요?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에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