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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책이 있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밥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눈을 비벼가며 읽었다. 어른이 되어서 이런 경험은 거의 없었다. 애들을 키우느라 바빴고, 인생의 목표를 향해 정신 없이 달렸기 때문이다. 최근 나에게 어릴적 흥분을 기억나게하고, 아직도 나의 뇌세포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반복해서 읽으면, 아이들과 많은 성경적 시각의 대화를 할 수 있겠고, 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도와 줄 고마운 책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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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물론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세운 바벨탑과 같은 썩은 가르침이 얼마나 많은지요.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무지한 사이, 무관심한 그 시간에 나도, 우리 아이들도 진화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그 자체에 경악하게 됩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열심히 읽고, 진화론과 반대되어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고,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교육하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이런 귀한 책은 교회 차원에서 구매해서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
| 이 책은 단순히 정보 전달의 책이 아니다. 저자의 깊은 신앙심이 이 시대의 마귀적 풍조에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 전쟁에 관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이 만약 단순히 정보전달용으로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는 내용에만 초점이 맞추어 졌다면 자칫 지루하고 어려운 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기독교 신자 교사였던 저자는 원인과 결과라는 합리성과 인과구조를 갖추어야 할 과학이 추론과 가정, 때떄로 사대주의적 신념에 같혀 또 다른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이 얼마나 허구인가를 과학를 통해 밝혀내고 있다. 밝혀내는 과정 속에서 종교의 영역에만 국한되어 때때로 비상식적으로 보였떤 성경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정교하며 구체적인 책인지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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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성경만 가르쳐야 한다면 오산이다 성경을 바탕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함께 가르쳐야 한다 이 책은 창조를 바탕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읽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성경과 반성경으로 나누어진 시대이다 진화론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심으로 세계가 거의 장악됐고 반성경의 풍조가 대세가 되었다 이런시대를 살아내야 하는 우리와 우리자녀들을 분별의 세계로 인도하는 보석같은 책이다 나침반과도 같은 책이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을 꼽자면 너무 작은 글자크기로 인해 자주 눈을 부릅뜨게되고 어떨땐 답답함이 느껴진다는것.....담임목사님께 선물로 드리긴했는데 좀 걱정되긴 했었다 그래도 주옥같은 내용은 이런 아쉬움을 이기긴 하지만 좀 더 읽기쉬운 버전으로 다시 출판되면 더할나위없이 좋을듯 하다 지금 나와있는 모든 책들이 다 품절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