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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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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관한 옳은 분류법은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나쁘다는 것을'아는'사람과 '모르는 ' 사람이다. p23 예수님은 세상이 본 유일한 정상적인 삶이었다. 예수님의 기적은 사실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자연 질서를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킨 것이다. 다리를 저는 자는 걷게 되고, 눈 먼 자는 보게 되는 것이 정상이다. 그동안 뿌리깊이 내려있던 관념들을 종
"우리가 몰랐던 예수" 내용보기

인간에 관한 옳은 분류법은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나쁘다는 것을'아는'사람과 '모르는 ' 사람이다. p23

예수님은 세상이 본 유일한 정상적인 삶이었다.
예수님의 기적은 사실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자연 질서를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킨 것이다.
다리를 저는 자는 걷게 되고, 눈 먼 자는 보게 되는 것이 정상이다.

그동안 뿌리깊이 내려있던 관념들을 종교적인 행위들을 깨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a******y 2022.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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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 / 데인 오틀런드 저, 정성묵 역 / 두란노
"우리가 몰랐던 예수 / 데인 오틀런드 저, 정성묵 역 / 두란노" 내용보기
성경을 새롭게 읽기 시작할때면 으레 하는 고민이 있다. 창세기부터 읽을까? 마태복음부터 읽을까? 신약부터 읽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넘기면 사복음서가 먼저 우리가 대하게 된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그런데 읽고 있으면 예수님 이야기 인데 자주 반복되는 스토리가 나타난다. 그러다보면 왜 같은것을 다시 적어놓았을까? 라는 의구심 같은 생각도 들면서 두번째 보게 되
"우리가 몰랐던 예수 / 데인 오틀런드 저, 정성묵 역 / 두란노" 내용보기


성경을 새롭게 읽기 시작할때면 으레 하는 고민이 있다. 창세기부터 읽을까? 마태복음부터 읽을까? 신약부터 읽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넘기면 사복음서가 먼저 우리가 대하게 된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그런데 읽고 있으면 예수님 이야기 인데 자주 반복되는 스토리가 나타난다. 그러다보면 왜 같은것을 다시 적어놓았을까? 라는 의구심 같은 생각도 들면서 두번째 보게 되는 반복적인 장면은 그냥 가볍게 지나칠때가 많다.

이런 경험을 했던 분이라면 이책을 읽고 나서는 다시는 그렇게 읽지 못할것이다. 그리고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저자가 지은 제목처럼 "우리가 몰랐던 예수"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책 표지에 예수님을 4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왕이 죄수가 되기까지 - 반전의 은혜 -> 마태복음

율법이 복음이 되기까지 - 반전의 복음 -> 마가복음

신이 인간의 되기까지 - 반전의 기독교 -> 누가복음

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되기까지 - 반전의 예수 -> 요한복음

그렇다. 4가지 예수님의 모습이 바로 각가의 복음서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나타낸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 목차가 책 전체의 요약이듯이 이책 또한 책전체의 요약을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까지 복음서를 읽으면서 만나보지 못했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것이고, 나를 위해서 창조주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은혜가 얼마나 상상도 할수 없이 큰 지 계속해서 기억나게 해줄것이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내가 그렇듯이)


저자분을 소개하겠다. 이분은 처음 접해보는 분인데 미국의 장로교 목사님이시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셔서 그런지 아주 어려운 신학적 용어들과 내용들을 평신도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도록 쉽게 펼쳐내신다. (단, 마태복음 부분의 예수님 이야기는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도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만난 예수님의 1인4색의 모습을 소개하겠다.

Part1에서는 내가 얼마나 예수님이 꾸짖으신 바리새인 같으며 바리새인 같은 눈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예수님께 들켰다. 죄인을 사랑하고 의인을 꾸짖으신 예수님이신데 나는 죄인을 꾸짖고 의인을 사랑했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노골적으로 거부하는 사람들과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대조하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과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해서 순종하는 사람들을 비교하신다. p.47-48

Part2에서는 내가 믿고 있는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 이면에 세상에서 잘 되고 싶어서 믿는 예수님의 또 다른 나의 모습에 찔렸다.

이제 제자들은 예수님이 왕이시라는 사실을 보았지만 그분이 죄수의 길을 가실 것이라는 사실은 보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사자라는 사실을 보았지만 어린양처럼 취급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보지 못했다. p.82-83

Part3에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아멘! 하면서 죄인을 향한 내 마음은 노멘!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하나님은 가난하고 약하고 경멸받는 이들을 선호하신다. 종교적인 사람들이 ... 인정하지 못하는 사실은 하나님이 의인보다 죄인을 선호하신다는 것이다. p.122

Part4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 닿았는데 호 로고스 사륵스 에게네토(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요한복음 1장 14절의 4단어에 담긴 놀라운 지혜와 감격 충격에 휩싸였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까지 복음서를 읽으면서 만나보지 못했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것이고, 나를 위해서 창조주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은혜가 얼마나 상상도 할수 없이 큰 지 계속해서 기억나게 해줄것이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내가 그렇듯이)

이 책은 사복음서를 읽으면서 왜 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적어놓았을까? 하는 제가 했던 의구심이 드는 사람들이 읽는 다면 그 궁금증이 말끔히 풀릴것이다. 그리고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1독을 권하는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제부터 이책을 읽고 나서 복음서를 보면 보는 시각이 달라질것이라 믿는다.

#데인오틀런드 #우리가몰랐던예수 #반전의예수 #반전의은혜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신앙서적추천 #신앙서적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22.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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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데인 오틀런드 지음,두란노)
"우리가 몰랐던 예수(데인 오틀런드 지음,두란노)" 내용보기
우리가 몰랐던 예수     *인상 깊은 문장 15p 아무리 말로 은혜를 외쳐도 우리의 마음은 철저히 율법에 물들어 있다. 따라서 크리스천은 무엇보다도 마음과 정신에 끊임없이 복음의 은혜를 붓는 삶을 살아야 한다. 19p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의 예상을 깨뜨리지만 우리의 혼란은 언제나 그분의 예상 안에 있다. 46p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그분을 실망시키는
"우리가 몰랐던 예수(데인 오틀런드 지음,두란노)" 내용보기

우리가 몰랐던 예수


 

 

*인상 깊은 문장

15p 아무리 말로 은혜를 외쳐도 우리의 마음은 철저히 율법에 물들어 있다. 따라서 크리스천은 무엇보다도 마음과 정신에 끊임없이 복음의 은혜를 붓는 삶을 살아야 한다.

19p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의 예상을 깨뜨리지만 우리의 혼란은 언제나 그분의 예상 안에 있다.

46p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그분을 실망시키는 순간이 아니라 오히려 잘한 순간이었다.

55p 불순종은 순종으로 치유되지 않는다. 도덕은 부도덕을 교정할 수는 있지만 변화시킬 수는 없다. 부도덕은 오직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통해서만 변화된다.

138p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부름과 서로 사랑하라는 부름은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강화하는 부름이다. 하지만 순서는 중요하다. 수직적인 것을 먼저 추구하면 수평적인 것을 얻는다. 하지만 수평적인 것을 먼저 추구하면 둘 다 얻지 못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예수님에 대해서 오해했거나 오해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몰랐던 예수를 성경 사복음서를 통해 살펴보도록 돕습니다. 결국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4PART(1PART 예수의 도덕_우리 안의 바리새인을 뒤엎으시는 예수, 2PART 예수의 사명_죄수가 되신 왕 예수, 3PART 예수의 공동체_아웃사이더의 친구가 되신 예수, 4PART 예수의 정체성_피조물이 되신 창조주 예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복음에서 저자가 책에서 다룬 예수님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책의 내용

1.‘불순종적인 순종’(disobedient obedience)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십시오.

예수님의 도덕적 정의는 통념과 다르다. 그래서 도덕적으로 많은 것을 지켰다고 자부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비판하셨다. 마태복음 18~20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삶을 위해서 내가 해야하는 최소한도의 순종은 무엇인가묻는 장면이 나온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을 해야 얻어지는 자격의 문제가 아니다, 자신이 어떤 도덕적 행동을 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아느냐가 관건이다. 이것을 모른 상태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행동이 역설적표현이지만 불순종적인 순종일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자격을 얻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면 잘못 생각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순종을 해야할까?’라는 질문을 하게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6:17)에서 나오는 순종이어야 한다. 순종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사랑을 받는자로서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23p 인간에 관한 옳은 분류법은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나쁘다는 것을 아는사람과 모르는사람이다.

26p 순종은 중요하지만 영생에 들어가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천국은 순종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

59p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받아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도덕적 결심을 하는 것이다.

 

2.왕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범죄자가 되셔서 형벌을 받았고, 우리를 영적으로 해방시켜주셨습니다.

마가복음 1~8장에는 예수님의 치유, 기적을 베푸신 이야기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했다. 제자들도 예수님이 왕이시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마가복음 9장 이후 후반부에서는 힘과 승리가 아닌 고난과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에 부활이 있다. 승리없는 깨어짐은 구속을 무시한 채 타락만 강조하고,부활을 무시한 채 십자가만 강조할 수 없다.

 

83p 마가복음의 전반부는 예수님이 왕이시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가복음의 후반부는 예수님이 어떤왕이신지를 보여 준다.

 

3.예수님의 공동체에서는 아웃사이더가 인사이더가되고 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됩니다.

타락한 인간의 강력한 욕구는 소속되기를 원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공동체에서는 우리의 예상을 빗나간다. 그것은 바로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가 뒤바뀐다는 점이다. 사회적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누가복음에서는 세리, 창녀, 이방인, 사마리아인, 어린아이, ‘죄인’, 둘째 아들은 예수님의 공동에 들어갔음을 알 수 있다. 반면, 율법학자, 서기관, 바리새인, 법률가, 종교적 의무를 다하는 사람,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 첫째 아들은 배제되었다. 예수님은 당시의 사회적 관습을 완전히 뒤바꾸셨다. 극도의 포용주의이자 동시에 극도의 배타주의다. 공동체 서로간의 교제보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선적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자신이 예수님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122p 오늘날로 생각하면 예수님은 매춘 산업 종사자, 포주, 부정적인 기업가, 기초수급대상자, 유죄 판견을 받은 중죄인, 부정직한 언론인, 마약 중독자,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소수인종, 사회적으로 배척당하는 사람, 노숙자, 냄새나고 역겨운 자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투르니에는 이것을 성경의 대역전이라고 부른다.

 

149p 당신은 안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안심하라. 당신은 이미 안에 있다.

 

4.피조물이 되신 창조주 예수님을 기억하십시오.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로 내려오신 유일한 종교다. 예수님이 직접 인간이 되셨다. 성육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건 없이는 십자가 사건도 없다. 십자가 사건이 없으면 부활도 없다.

 

190p 스스로 있는 자가 우리가 되셨다. 덕분에 우리는 신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게 되었다.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며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있거나 제가 이해하고 싶은 쪽으로 이해했다는 반성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도덕, 대속, 교회의 본질, 그분의 성육신에 관한 우리의 시각을 바꿔주십니다. 오직 예수님, 진짜 예수님, 우리의 예상을 깨는 예수님만이 우리를 채우실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서평을 맺습니다.

c********7 202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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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가 몰랐던 예수
"[서평]우리가 몰랐던 예수" 내용보기
우리가 몰랐던 예수! 나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책 제목에서 말해주듯..예수님을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의 경이로움을 잃어버렸다면 지금 그분을 다시 만나 보라! 프롤로그에 적혀있는 ‘잃어버린 은혜를 찾아서’라는 타이틀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 시작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은 예수의 도덕, 예수의 사명, 예수의 공동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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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

나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책 제목에서 말해주듯..예수님을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의 경이로움을 잃어버렸다면 지금 그분을 다시 만나 보라!

프롤로그에 적혀있는 잃어버린 은혜를 찾아서라는 타이틀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 시작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은 예수의 도덕, 예수의 사명, 예수의 공동체, 예수의 정체성이라는 타이틀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우리는 아무리 말로 은혜를 외쳐도 우리의 마음은 철저히 율법에 물들어 있는 삶!

우리 크리스천은 무엇보다도 마음과 정신에 끊임없이 복음의 은혜를 붓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율법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어릴적에 주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이니 절대로 그 외적인 돈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했던

완벽한 율법주의 속에서 자라나던 시절이 있었던 터라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부모님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율법주의의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사실 그 율법주의를 벗어나고 나니 왠지모를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책에 씌여있었던 율법은 안전하게 느껴지는 반면, 은혜는 위험하게 느껴진다는것!

율법을 지키는 것은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일인 것 같지만 은혜는 감당이 되지 않을것만 같은것!

내가 느낀 어릴적 불안감이 여기에서 온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율법은 내가 하면 될 것 같은데, 은혜는 온전히 하나님이 주셔야 하는것이기 때문에...

율법은 조금이라도 나의 노력이 들어가있는데, 은혜는 온전히 하나님이 주셔야 하는 것 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순도 백퍼센트짜리 전폭적인 은혜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나의 도덕적 신념과 내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라는 생각 

나는 스스로를 도덕적으로 꽤나 멋진 사람인것처럼, 나는 믿지 않는 자들과 다르다는 약간의 자만심에 들떠 있는 나에게 들려주는 진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크리스천은 도덕적 명예의 전당에 오른자가 아니다. 크리스천은 기쁘게 회복중인 바리새인인이다!

나는 그동안 명예의 전당에 올라봤던 그리스도인이라 여기며, 참 어리석은 그리스도인의 모습들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복음서를 그렇게 많이 듣고, 느끼며 살아왔지만..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

내 안의 바리새인을 완벽하게 뒤엎으시는 예수를 알아갈수 있었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순종이 죄가 될 수 있다

마음이야 어쩌든 순종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완악한 순종을 가장 싫어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오해하며 살아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임팩트있게 다가온 한마디 이면서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며 생각하게 만드는 한 마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떠한 순종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나에게 있어 사복음서는 어떤 의미를 주게 하는 복음서인가라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예측할수 없는 예수님의 은혜! 내가 오해하고 있던 순종과 은혜에 대한 깨달음!

우리가 몰랐던 예수라는 책을 통해 이부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글은 두포터12기로 활동하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데인오들런드 #우리가몰랐던예수 #반전의예수 #반전의은혜 #두포터12#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8*****d 202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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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착한 행동을 내려두고 겸손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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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우리가 몰랐던 예수>>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사복음서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기독교는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에 다다를 수 없는 인간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고 믿는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신 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 기독교인이지만, '내가 선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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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우리가 몰랐던 예수>>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사복음서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기독교는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에 다다를 수 없는 인간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고 믿는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신 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 기독교인이지만, '내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을 잣대로 행동하고 살아왔다는 말은 부정하기 어렵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을 허락하셨지만, 나는 그런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보지 못한 채 스스로 굴레를 만들면서 살아오지는 않았을까? 오늘은 성경을 몇 장 읽어야하고 잠들기 전에는 무조건 성경 묵상을 해야 해. 아침에 일어나서 집을 나가기 전에는 무조건 기도를 해야만 해. 물론 신앙 생활은 중요하지만 나는 믿음보다 이런 행위에 집중하기도 했던 것 같다. 

책 153쪽에는 이 책의 내용이 짧게 요약되어 있다.

이 책 <<우리가 몰랐던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불순종적인 순종이라는 예상치 못 한 상황을 살펴보고, 마가복음에서는 왕이 범죄자가 된 예상치 못한 상황을 살펴본다. 누가복음에서는 내부인이 외부인이 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살펴보고, 요한복음에서는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신 예상 밖의 상황을 살펴본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선한 행위에 제한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이 기준이고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인간인 우리가 하나님께 맞추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점점 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내가 만든 선의 기준들과 나 스스로를 가두던 높은 신앙생활의 기준들을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바꾸게 된다. 

어쩌면 착한 행위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과 교리를 공부해서 알고 있지만 솔직히 착한 행위를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져왔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 태도는 왜 가졌었는지 모를 정도로 논리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인간은 유한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텐데, 유한한 인간이 내세우는 '선'이라는 기준을 달성한다고 해서 내가 안전하고 더 나은 사람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보장을 해주지 못하는데 말이다. 그 기준을 만든 인간이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내가 생각하기에 착한 행동은 그만두고 완전한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도록 겸손한 태도로 노력해야겠다는 것이다. 

q**********5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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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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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각각의 복음서로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신약에서 말하는 예수님을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예수님은 과연 누구실지책 내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성경만 읽어서는 잘 몰랐던 내용도알 수 있다.초신자들에게도 유익하지만기존의 신앙인들에게도다시금 예수님이 누구신지우리에게 은혜는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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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각각의 복음서로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신약에서 말하는 예수님을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예수님은 과연 누구실지
책 내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경만 읽어서는 잘 몰랐던 내용도
알 수 있다.

초신자들에게도 유익하지만
기존의 신앙인들에게도
다시금 예수님이 누구신지
우리에게 은혜는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는 인생의 해답은 매우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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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우리에게그분자신을주시다봄 학기 동안 #OBC #보라통독 심화반을 통해 성경을 깊고도 뜨겁게 만나게 하셨다. 그 뒤에 귀한 책을 통해 복음 되시는 예수님을 깊이 만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훌륭한 참고서요 정답판은 성경이 된다. 그러나 설명과 해석이 필요한 고비가 찾아온다. 이 책은 사복음서에서의 예수님을 네 가지 관점으로 콕 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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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우리에게그분자신을주시다

봄 학기 동안 #OBC #보라통독 심화반을 통해 성경을 깊고도 뜨겁게 만나게 하셨다. 그 뒤에 귀한 책을 통해 복음 되시는 예수님을 깊이 만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훌륭한 참고서요 정답판은 성경이 된다. 그러나 설명과 해석이 필요한 고비가 찾아온다. 이 책은 사복음서에서의 예수님을 네 가지 관점으로 콕 찝어서 알려주는 것 같지만 그 기초는 사실 하나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우리 속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셨고, 죄 없으신 그 분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셨다. 그 분은 은혜요 또한 정의가 되신다.
그리고 딱 하나만을 내게 요구하신다. 그것만 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허락해 주신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세상의 그 누가 나를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원할까.
그리고 누가 이렇게까지 나를 참아줄 수 있을까.
삶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다가도 이 은혜를 떠올리면 누구라도 더 나와 같은 이 큰 사랑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올라온다.
내 성정이 기복이 심하다고 흠결이 될 것이 없다.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뜨겁게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있으시니까!
그러니 할렐루야!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그 전까지 저는 당신을 뜨겁게 (때론 좀 식을지라도) 사랑하고 전하겠습니다.
-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외적인 순종이 한 커풀만 벗기면 도덕적으로 썩은 상태라는 사실을 드러내신다.
마가복음에서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왕이 범죄자의 운명을 맞으신다.
누가복음은 사회적 통념을 뒤엎으시는 예수님을 보여 준다. 강자는 밖에 남겨지고 약자는 안으로 들어온다.
요한복음에서 예상 밖의 상황은 만물을 지으신 영원하신 하나님이 살과 피로 된 인간이 되신 것이다.

이 놀라운 반전의 기초는 바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격 없는 자 취급을 받으셨다는 사실이다. 덕분에 자격 없는 죄인들인 우리는 자격 있는 자처럼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대우를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분을 믿는 것 외에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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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정
은행 잔고
성적 쾌락
평판…
이런 하찮은 구원자들이 많은 약속을 한 뒤에 우리를 철저히 실망시키는 가짜들이라는 사실을 훤히 드러내신다.
오직 예수님, 진짜 예수님, 우리의 예상을 깨는 예수님만이 우리를 채우실 수 있다.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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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전부를 원하신다. (p.192-193)



d********p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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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회복중인 바리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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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함과 의가 아니라 온전한 주님의 은혜만이 나를 구원하게 된다는 사실은 나에게 자유를 줌과 동시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나의 교만과 정죄함을 정확히 찔러 날 부끄럽게 했다.나는 마치 내가 어떤 노력을 해서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 것처럼 생각해왔던 것이다. 그리고 그런 반면에 다른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뭐가 부족하기 때문에, 또 이 사람은 무엇을 잘 못하기
"기쁘게 회복중인 바리새인" 내용보기
나의 선함과 의가 아니라 온전한 주님의 은혜만이 나를 구원하게 된다는 사실은 나에게 자유를 줌과 동시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나의 교만과 정죄함을 정확히 찔러 날 부끄럽게 했다.
나는 마치 내가 어떤 노력을 해서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 것처럼 생각해왔던 것이다. 그리고 그런 반면에 다른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뭐가 부족하기 때문에, 또 이 사람은 무엇을 잘 못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대며 그 사람들의 온전하지 않음, 그 사람들의 부족함을 탓하며 그것이 얼마나 나와 우리 공동체에 유익하지 않은지를 감히 셈해보려 했다. 그리고 또 그게 하나님의 나라에 얼마나 영광이 되지 않는지까지도. 마치 나에게 한 톨의 결점도 없는 사람인 것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슨 그런 권력을 준 것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권력을 주신 적 없고, 하나님은 내가 특출나기때문에 나를 사랑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정말 내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마저도 나를 사랑하시고자 해서, 나의 모든 죄를 대속하실 예수님을 보내셨다. 나만을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게 아니라 우리 모두를 깊이 사랑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내셨다. 그러니까 내가 할 것은 다른 사람의 죄를 감히 앞서 짚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내가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사랑스럽지 않은 나를 하나님의 눈으로 봄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스럽게 여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사랑한 다른 사람들 역시 예수님의 눈으로 사랑스럽게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예수’는 책의 제목처럼 내가 그동안 가볍게 넘겼던 예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던 일에 대해 그것이 얼마나 혁신적이며, 우리의 한계와 상상을 뛰어넘는 위대한 일이었는지를 구약과 신약의 대비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복에 겹게도 현재 출애굽기를 묵상하고 있는 나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오래 참음과 자비하심의 최종판이 예수님의 성육신이었다고 생각하게 됐다.
책에서 가장 날 자유케 한 문구는 44페이지의 “크리스천은 도덕적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자가 아니다. 크리스천은 기쁘게 회복 중인 바리새인이다.”이다. 이제까지 죄를 지었던 과거는 과거대로 회개하고, 다시 기쁘게 회복하는 길을 걸어나갈 수 있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t*****3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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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복음 반전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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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예수의 도덕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는우리에겐 어떤 자격도 없다는 것이다."오직 은혜""오직 그리스도""오직 믿음"사랑 받은 자로서의 정체성으로 살자.??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Part 2. 예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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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예수의 도덕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는
우리에겐 어떤 자격도 없다는 것이다.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사랑 받은 자로서의 정체성으로 살자.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8-9)

Part 2. 예수의 사명

-죄수가 되신 왕 예수

십자가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줄 수 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닌 것으로 자꾸 우리의 구멍을 채우려고 한다.
그러나 퍼즐도 모양이 맞는 퍼즐만 맞출 수 있듯이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다.
우리가 살길은 오직 예수뿐이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막 8:34)

Part 3. 예수의 공동체

모든 관계의 첫단추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리고 이 관계는
우리의 어떤 자격이나 노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시작되고 완성된다.

사랑은 모든 것을 통하게 한다.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1서 4:7~19)
m***2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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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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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복음서에서 묘사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살피고, 우리의 예상을 깨는 진짜 예수님을 만나볼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표지에《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질문이 있다. 질문을 잠잠히 생각해보았다. 나는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 있으며, 착각도 했다. 그런데 드넓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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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복음서에서 묘사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살피고, 우리의 예상을 깨는 진짜 예수님을 만나볼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표지에《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질문이 있다. 질문을 잠잠히 생각해보았다. 나는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 있으며, 착각도 했다. 그런데 드넓은 바다를 경험해보지도 못했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처럼 이 책을 읽고 은혜 회복의 불길이 나에게도 부채질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다.

저자는 사복음서를 통해 자격없는 이들이게 '그분자신'을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확인할 수 있음을 전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예수님꼐서 일차원적이지 않고, 예측 가능하지 않으며, 전복적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의 손에 아무것도 남김없이 우리의 전부를 드려야한다.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말한것 처럼 사복음서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의 제자가 되는것이 무슨 의미인지에 관한 나의 통념을 깨뜨렸다. 저자는 사복음서의 고민해볼 구절을 선택하고 그 주제를 곰곰히 연구했다. 그리고 그것이 문화적인 관점과, 세상의 종교적인 관점 , 그리고 기독교의 예수님의 관점으로 비추어 보며 비교해보았을때 성경에서 말하는 "내가 곧 길이요"(요14:6)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어떤 구원도 그 어떤 예수를 대신할 만한 것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마태복음에서는 '도덕'에 관한 예수님의 정의는 반직관적임을 파헤쳐보고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사명'이 반직관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공동체'가 우리의 사회적 관습을 뛰어넘는 사실에 대해 논한다. 

요한복음에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사건의 실질적인 이야기, 바로 은혜와 진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왔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에게 반전의 은혜를 제공한다. 학자가 아닌 일반 신자들, 예수님을 궁금해 하는 자들, 성경속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을 제대로 아는데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쓴책이다.

이 책을 읽고 사복음서뿐만 아니라 성경 구석구석 예수님의 증거들을 알아 차리는데 도움을 받고, 한층 더 나아가 사다리가 되어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강력히 추천해본다.

"종교와 비종교가 똑같이 무용지물" 이라고 판단한다면 종교적 성향을 이겨내고 복음이 이끄는 삶을 살수 있도록 돕는 방법 4가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으므로, 이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나를 복음으로 살게 한 문장


P.19

예수님은 다루기 쉽거나 예측 가능한 분은 절대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관해 어떤 관념을 품자마자 진짜 예수님이 나타나 우리의 모든 직관적인 예상을 완전히 뒤엎으신다.

 

p.138

크리스천 삶에서 수평적인 차원이 수직적인 차원보다 중요하다. 교회 공동체는 궁극적으로 서로에게서 영양분을 얻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에 연결되어 영양분을 얻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한다.


 

s********7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