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별로 없다는게 아이러니. 온갖 대중 매체에서 재생산되는 이야기이니만큼 분명히 남다른 힘이 있는데, 의외로 어릴 때 얇은 유아용으로 각색된 버전이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앨리스를 접한 뒤, 성인이 된 후에는 어린이용 책이라고 읽지 않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앨리스의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와 거울 나라 두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말이다. 워낙 언어유희가 많다보니 영문판을 읽지 않고는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는 말이 있으니까 나도 앨리스를 잘 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사실 앨리스는 어린이들 보다는 성인을 위한 동화라는 의견을 가진 나로서는 아쉬운 기분이 든다. 이번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이 좀 더 많은 어른들에게 앨리스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
| 루이스 캐럴의 대표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에 발표된 고전 소설이다.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소설이며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여러 분야에서 각색되는 작품이다. 초판본은 총 12장으로 구성됐으며 삽화가 존 테니얼의 삽화도 그대로 수록하였다.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이라 더 좋았다. |
| 익히 아는 이야기지만 동화가 아닌 원전을 처음 읽는다. 이야기는 좀 황당하고 기이하기만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 읽다 보니 몇몇삽화는 정말이지 인물의 표정이 걸작이다. 삽화가가 경의 칭호를 받았다고하니 더 대단해보인다. 잘 두었다가 또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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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로 가버린 앨리스 토끼와 시계와 물약과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하다 하지만 초판 표지를 아는 사람은 과연? 그러하기에 나는 이 책을 선택햇다. 읽은 책이라고 구매하면 안된다는 법칙은 없다 리커버가 나오면 초판본이 나오면 소장하고 싶은것이 진정한 독서가 아닐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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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햇살이 눈부신 오후, 언니와 함께 하릴없이 강둑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눈이 빨간 흰 토끼가 혼잣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사로잡힌 앨리스는 흰 토끼를 따라 토끼 굴 속으로 떨어지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이다.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환상적인 모험 속에서 논리와 상식을 뒤엎는 이야기입니다. 앨리스가 겪는 기묘한 사건들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은 각각 독특한 성격과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무너지는 이 세계는 어른에게는 철학적이고 아이에게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현실의 규칙에서 벗어난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다시금 떠올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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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도 알고 아이들 요약본으로 참 많이 접했지만 초판본은 한번도 제대로 본적없어서 구매해봤어요. 리커버 할인도서라 가격도 저렴해서 참 좋고요, 앨리스 제대로 한번 읽어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책 많이 발간해주세요 |
| 작은 사이즈로. 매수도. 초등생이 읽기에. 적당합니다. 딸램. 재미있게. 읽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흥미로운 줄거리여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표지도 핑크로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넘 좋아했습니다. 저렴하게 구입 했어요.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을 구매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서 한 손에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무게여서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며 틈틈이 읽었습니다. 원작을 읽는건 처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
표지가 예뻐서 고른것도 있지만, 사실 어렸을때 읽은 누구나 다 대충아는 동화책의 내용이 성인이 된 지금 한번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시 읽어본 앨리스는 아이들만을 위한 동화는 아닌것 같네요~ 뭔가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동화예요~ 성인이 된 지금 전 다시 동화 읽기에 빠져볼까합니다^^ 다른 동화들도 읽어보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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