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을 사용하다보니 역시 결과물은 그래프로 표현해야 하는데, 그래프의 활용방안이 무수히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래서 그래픽에 특화된 쿡북을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읽기에는 따분해보이지만, 하나씩 필요한 걸 찾아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다. 특히 ggplot2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좋았다. 보고서를 쓰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R을 사용하다보니 역시 결과물은 그래프로 표현해야 하는데, 그래프의 활용방안이 무수히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래서 그래픽에 특화된 쿡북을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읽기에는 따분해보이지만, 하나씩 필요한 걸 찾아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다. 특히 ggplot2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좋았다. 보고서를 쓰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