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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영어로 업무를 보는 일이 많아 비즈니스 패턴과 같이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이메일 영어패턴 500+"도 업무를 볼때 유용할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본문에는 다양한 상황의 200가지의 필수패턴과 쓰임이 비슷한 유사패턴도 정리되어 500개 이상의 패턴을 익힐 수 있어서 이 책 한 권만으로 이메일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영어 패턴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 문장의 어색함 없이, 보다 효과적으로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 업무상 비즈니스 이메일은 정중하게 보내야 하는데, 영어로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이메일 제목을 Hi 로 시작한다 던지, 이름을 제목으로 쓰곤 하였는데요. 평소에 영어 이메일을 보냈을 때의 이러한 기본적인 잘못된 점들부터, 주의해야 할 점들과 약 40가지의 다양한 상황 별 이메일이 특별부록에 추가되어있어서 직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패턴으로 반복 학습하여 비즈니스적인 정중한 표현을 익히며, 여러 가지 제시된 이메일을 보고 활용하면서, 스스로도 효과적으로 영어 이메일을 자유롭게 보낼수 있게 되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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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서점에서 샀는데 다른 이메일책보다 구성도 좋고 내용도 탄탄한 느낌이에요. 매일 하루에 패턴 5개씩 외우고 있습니다. 추천해요~한달정도만 공부하면 간단한 이메일 쓰는 건 혼자서할 수 있게 될것 같네요. 근데 이거 자꾸 150자 이상 쓰라고 나오네요. 서평쓰기도 힘들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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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업무에 도움되도록 간결하게 정리되어 좋습니다. 매일매일학습하기에 양도적당하구요. 저자 직강자료는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혼자 공부하는데 큰도움은 되지않아요. 책산지 한달정도됐는데 아직도 보고싶고 공부하고싶은책입니다. 다른 비슷한 책들과 비교해서 샀는데 괜찮아보입니다. 모두외우면좋게지만 많이 읽다보면 많이 사용되는패턴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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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 등을 위시하여 영어관련 이메일을 자주 사용하거나 이러한 업무를 시작하는 직장초년생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군더더기 있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고 필수적인 구문 위주로 제시하여 연습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본책으로 기초를 다진후에 보다 고급 표현을 익힌다면 이메일 작성 및 회신에 대해서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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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메일 작성 업무를 주로 하는 초년 직장인에게 필요한 구문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책으로서 아주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충분한 연습을 통해서 이메일 작성에 대한 감각을 키워볼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으로 연습을 많이 한 후에는 다른 책들을 통해서 풍부하고 다양한 영문 비니지스 관련 이메일 표편을 익혀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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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라이팅 시험 대비 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 중에서 사용하는 이메일에 대한 기본 구문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내용이 두꺼워서 책을 보기도 전에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구문 뿐만 아니라 전체 이메일을 통해서 설명하는 방식을 택했다면 조금 나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