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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 전 아이와 한 번씩 읽는 책 밤의 노래 그림체가 서정적이면서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이다.
엄마 아빠의 자장가를 들으며 아기가 행복한 꿈을 꾸는 시간 밤의 노래가 온밤 내내 도시 구석구석 산골짜기 구석구석 울려퍼져요.
밤의 노래를 따라가다보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돕기 위해 빨간 불빛을 켜고 달려가는 구급차도 볼 수 있고, 고기잡이 배를 비춰주는 등대도 어디론가 날아가는 비행기도 볼 수 있지요.
기분좋은 출근길을 위해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분들도 열심히 물건을 포장하시는 분들에게도 밤의 노래는 울려퍼져요.
밤의 노래는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 이 책을 읽으면서 아기달님의 하루라는 책이 생각났다. 그 책에서는 우리모두가 잠든 밤 아기달님들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밤 늦은 시간에도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지만 어른들에게도 책을 읽으며 새벽에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아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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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노래》 천미진 글 곽수진 그림 우리작가 그림책 다림출판사 캄캄한 밤 하늘에 흘러가는 노래를 나타내는 면지예요. 행복한 꿈을 꿀 시간, 아기는 밝은 달빛 아래 엄마와 아빠의 자장가를 들으며 곤히 잠이 들어요. 아기가 단잠에 빠지면서 엄마, 아빠의 자장가는 창문을 넘어 어두운 밤 하늘을 가득 채우고 흘러가요. 밤의 노래가 시작된거예요. 밤의 노래는 그렇게 어두운 밤에 불을 밝히고 있는 곳으로 가요.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구급차와 소방차,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병원, 새벽마다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한경 미화원, 밤동안 배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지기, 밤새 물건을 분류하고 애쓰는 택배 배달원,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까지... 흘러가요. #식혜 #감기책 등을 비롯한 수많은 책으로 사랑을 많이 받는 천미진작가님의 이야기에 #별을만드는사람들 의 곽수진 작가님의 그림이 함께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잠든 동안 밤새 불을 밝히고 각자의 자리에서 밤을 지키는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게 해요. 그런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는 것이지요. 아기를 재우는 포근한 자장가로 모두가 온밤 내내 평안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다림출판사 #밤의노래 아이랑 함께 잠자리독서로도 좋지만 깊은 밤 홀로 작은 스텐드 불빛 아래서 읽어도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에요. 마음이 따뜻하고 평안해지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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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노래>>는 우리가 평안하게 잠을 자고 있는 사이 우리의 밤을 지켜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고마운 마음을 담은 책이에요
따뜻한 글과 은은한 느낌은 그림은 우리의 마음 또한 따뜻하게 해주네요
밝은 달빛 아래 엄마는 아기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요 그 자장가는 창밖으로 흘러나가 밤의 노래가 시작돼요 아기가 스르르 단잠에 빠지면 드디어 밤의 노래가 하늘을 가득 채워요
밤의 노래가 흐르는 밤! 누군가는 119 소방차로, 누군가는 청소부로 거리를 깨끗하게 해요
작은 섬의 등대는 고깃배를 위해 등불을 비춰주고 고깃배는 그 덕분에 검푸른 바다에서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밤을 지새우며 택배 물품을 정리하는 분들과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
아기가 새근새근 단잠을 자는 동안 밤의 노래가 온 세상 구석구석 흐르네요~
우리가 밤새 평안히 잠들 수 있었던 건 여러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네요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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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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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에 그윽히 울려 퍼지는 밤의 노래. 그 노래는 무얼 의미하는 걸까요? 《떡국의 마음》, 《여름맛》, 《식혜》, 《된장찌개》 등 일상의 소재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잘 풀어내는 천미진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표지부터 기존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 결의 느낌입니다.
기존의 책들이 밝고 유쾌한 명랑한 느낌이라면 《밤의 노래》는 고요하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밝게 비치는 달빛아래 엄마가 아이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그 노랫 소리는 창밖으로 흘러나가 밤의 노래가 됩니다.
어두운 밤하늘의 노래가 가득히 흐르고, 모두 잠든 그 시각. 누군가는 우리의 밤을 지켜주고 있어요.
또한 밝게 맞이할 아침의 거리를 위해 깨끗하게 청소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밤의 노래는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을 위로하기도 하지요.
까만 밤, 아이를 재우는 엄마의 고요한 자장가가 울려 퍼지면 아이는 예쁜 꿈 속 단잠에 빠집니다. 모두가 잠든 밤인 것 같지만 그 시각에도 분주히 바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
소방서, 병원, 경찰서. 거리를 청소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 미화원분들.
먼 바다 위를 지켜주는 등대지기, 오고가는 비행기들.
이토록 수많은 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기에 우리의 밤이 더욱 고요하고 빛날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잔잔한 엄마의 자장가처럼 우리를 위한 밤의 노래도 꾸준히 우리의 곁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들게 되는 예쁜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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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빛 아래 행복윽 꿈을 꿀 시간 엄마는 아가를 위해 자장가를 부르고, 아빠는 아가 볼에 입을 맞춰요. 아이가 꿀잠을 잘 시간 책을 읽어주면 듣다 잠이듭니다. 요즘은 커서 그런지 적당히 자르고 불을 꺼달라 해요. 오늘은 꿈속에서 무엇을 할꺼냐고 묻기도 합니다. 아가가 스르르 단잠에 빠져들면 마침내 시작되는 밤의 노래가 어두운 하늘을 가득 채워요. 누군바는 불을 환히 켜 놓고 우리의 밤을 지키고 있어요. 병원, 경찰서, 소방서 등등 24시간 늘 긴장하는 곳이지요. 거리를 항상 깨끗하게 해주시는 환경미화부. 시아버지께서 노인 일자리로 일하신 적이 있는데, 여름엔 무더위로 4시쯤에 나가시더라구요. 작은 섬의 등대는 우아한 리듬을 따라 넘실대는 파도 소리를 듣고 있어요.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 우리 아이가 잠든 이 시간 밤의 노래는 어디든 들려옵니다. 아직 실감을 할 수 없는 밤의 시간 밤을 지세워 불을 밝혀주는 사람이 있기에 아이가 편한하게 잠을 잘 수 있겠지요. 아이와 함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밤의 노래를 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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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에서부터 노래가 들리는 것 같은 예쁜 그림책이에요! 너무나도 유명하신 천미진 작가님이 글을 쓰셨고 그림 그리신 분은 곽수진 작가님이세요! 곽수진 작가님은.. "별 만드는 사람들"이란 그림책을 보고 첫눈에 반했던 작가님이신데 최근에 가수 선우정아 님이 글을 쓰신 책 "도망가자"에 그림을 그리신 분으로도 유명하시죠. 음악이 들리는 그림을 그리시는 곽수진 작가님~ ♥ 면지는 깜깜한 밤? 우주의 밤하늘 같아 보이기도 하고.. 밤의 노래가 시작되네요.. 음표 가득한 표지를 보고 4살 딸은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이에요. 엄마 아빠 품에 쏙 안겨있는 아기 자장 자장~ 부드럽게 노래 부르며 아이를 재우는 모습에 꼬물이 아기 때가 떠올랐어요. 지금은.. 침대를 데굴데굴 구르며 자기 싫다고 떼쓰는 미운 4살.. ㅋㅋ 집안 배경의 그림이 참~~ 현실적이네요 ㅋ 살짝 열린 서랍 사이로 삐져나온 양말 한 짝. 널브러져 있는 젖병, 딸랑이, 그림책, 하지만 엄마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자장가는 창문을 넘어 세상으로 흘러갑니다.. 깜깜한 하늘을 가득 채우며 흐르는 밤의 노래 누군가는 환하게 불을 켜고 밤을 지키고 있죠. "엄마! 한강이에요!" 119 구급차도 있어요!" 좋아하는 꼬물이도 그림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 보더라고요. 모두가 잠든 시간이지만 누군가는 아침 거리가 깨끗하게 빛나도록 바쁘게 움직입니다. 쓱싹쓱싹 빗자루 소리에 경쾌한 음악이 들리는 것 같아요. 거리뿐만 아니라 밤바다에서도 노랫소리는 들려요. 우아한 리듬을 따라 넘실대는 파도 소리. 어디서나 들리는 밤의 노래는 더없이 아름답네요. 고요한 음악 소리가 들리는 듯한 이 그림책은 우리의 밤을 지키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욱 따듯하고 온기가 느껴져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환하게 불을 켜고 이웃을 지키는 구급 대원, 소방관, 경찰관,, 그리고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는 환경미화원, 다음 날 택배를 받을 수 있게 애쓰시는 택배 배달원,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까지.. 밤을 지키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알게 하고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라 아이랑 함께 보기 너무 좋지만 어른이 봐도 힐링 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모두가 잠든 깊은 밤... 밤의 노래를 들으며 펼쳐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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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밤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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