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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서평을 처음 써보는 관계로 어떻게 써가야 할지 모르겠으나 책의 내용과 그것을 읽으면서 느낀 나의 느낀 점을 간략히 적어 볼까 한다. 내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내가 누구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나는 나의 정체성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품은 자이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따라서 살아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 안에 있을 때 나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이고 특별하고 존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죄에 대한 부분에서 스스로 자책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과거에 저지른 모든 죄와 앞으로 저지를 모든 죄가 이미 흔적조차 없이 용서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은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저자는 글을 마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따르고 있다면 그분을 구세주로 부르라. 복된 소식이 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얻었다. 이 복된 소식의 백미는 이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믿으면 삶이 완전히 변한다는 것이다. 라고 맺음을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 자신은 새로운 피조물이고 하나님께서 넘치는 복으로 함께 하시며 항상 나와 동행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할 때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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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우리의 노력이 아닌 예수님의 사역으로 구원을 받는다. 우리의 삶이 아닌 예수님의 삶이 우리의 소망이다. 우리의 종교적인 노력이 아닌 예수님의 죽음이우리 죄의 대가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용서하실 수 있다.
본문중에서...
우리는 수시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잊는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인 줄 알고 스스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이루려고 애를 쓰면서 산다. 세상은 인간 스스로 구원자라며 인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계속 말한다. 그러면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인간 스스로 통제하며 살 수 있을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위해 우리에게 할 수 있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관자이시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기에,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고,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신다.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우리자신이 아닌 하나님으로 부터 우리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알려주는 것에서 우리는 진정 우리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매일의 일상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삶을 누리고 살 수 있게 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따라도 때론 실패도 있고 실수도 있고 넘어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성장해 하나님를 닮아져 갈 것이다. 우리의 실패와 실수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 수 없고 우리는 외부의 일들과 상관없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구원이 되고자 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그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것이 그것이다. 스스로 구원자가 되는 것은 모든일에 하나님의 주관 하신다는 걸 잊고 사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다. 잘 나눠진 챕터로 간결하면도 확실하게 진리를 알려주고 있다.
아래는 이책의 차례다.
Part 1. 왜 나의 정체성은 자꾸 흔들리나? 1. ‘나’를 증명하려 애쓸수록 삶은 허무하다
우리는 삶에서 많은 부분을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애를 쓴다. 하지만 남는건 허무함 뿐이다. 진리가 없이 스스로를 증명할 수 없고 우리가 찾는 답은 답이 아닐때가 많다. 모든 정체성의 고민은 정말 예수로만 풀릴 수 있다. 정말 내가 그랬다. 나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되어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남는건 진짜 허무함과 풀리지 않는 숙제를 안고 사는 기분이었다.
난 구제불능 죄인이다?
아무도 내 노고를 알아주지 않아 서럽다?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감동이 없다?
나랑 다른 저 인간, 너무 싫다?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많은 문제들을 우리는 예수안에서 정체성의 문제로 해결할 수 있다. 무엇이 진리인지 알면 그 복잡한 문제들이 풀린다. 그래서 삶을 더욱 즐겁게 누리며 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삶의 역경 속에서 진리를 쉽게 놓쳐버린다. 이 책은 에베소서를 통해서 잃어버린 은혜를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다시 진리를 붙잡고 하나님이 주신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내 인생만 시련의 연속이다?
그 누구도 내 마음을 모른다?
다른 사람이 가진 재주가 부럽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힘쓰다 실망했다?
원망과 미움이 도저히 안 풀린다?
내가 가장 많이 혼란스러웠던 부분이 고난에 관한 것이었다. 이 책은 고난에 관해서도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Part 4. ‘사랑받는 자녀’는 날로 담대하다 나는 돈도, 연줄도 없다?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다?
제대로 보상받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
영적 전쟁, 자신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속에서 살다가 은혜가 떨어져 낙심될때 다시 읽으면 좋을 책같다. 사실 그런일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가정에서도 그렇고 나가서도 그렇지 않던가!! 나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 책이다.
저자소개: 마크 드리스콜 (Mark Driscoll) 마크 드리스콜은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의 담임목사다. 그는 1970년에 태어났고, 1989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학사학위를,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웨스턴신학교에서 성서주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크 목사 부부는 1996년 가을, 당시 미국에서 가장 교회가 적었던 도시인 시애틀의 자택에서 성경공부 소그룹 모임을 열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마스힐교회의 시작이다. 이후 마스힐교회는 4개 주 14군데 지역에서 매주 13,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아웃리치매거진〉(Outreach Magazine)은 2012년, 마스힐교회를 ‘미국에서 28번째로 큰 교회’, ‘세 번째로 빨리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했고, 〈프리칭〉(Preaching)은 2010년, 마크 드리스콜을 ‘지난 25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목회자 25인’으로 뽑았다. 고통당하는 사람들, 특히 폭력과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향한 연민으로 똘똘 뭉친 그는 아직 복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문화적 변방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해 왔다. 그의 독자나 팬, 비평가들은 신학적으로든 문화적으로든 스펙트럼이 넓다. 그의 설교는 팟캐스트의 아이튠즈 ‘종교와 영성’ 부문에서 종종 1위를 차지하곤 한다. 그의 1시간짜리 설교는 2011년에 천만 건이나 재생 및 다운로드 되었고, 설교 동영상은 유튜브 및 기타 채널에서 500만 건 이상의 클릭 수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결혼은 현실이다」(두란노), 「빈티지 교회」, 「전도혁명, 선교개혁」, 「하나님은 누구신가」(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크 드리스콜은 ‘사도행전29네트워크’(Acts 29 Network)를 공동 창립하여 대표로 재직 중이다. 이 단체는 미국에만도 400여 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고, 다른 13개국에서도 교회 개척에 힘쓰고 있다. 또한 그는 책과 블로그, 컨퍼런스, 다양한 강의를 통해 기독교 리더들을 돕는 ‘리서전스’(Resurgence)를 세웠으며, 리서전스 웹사이트(theResurgence.com)는 연간 7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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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질문은 자신의 존재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에 대해 사실 잘 알고 있는 듯해도 의외로 너무 잘 모르는 것 같다. 우리들은 가정이나 자녀, 외모, 돈, 성공, 직장, 성과(업적), 사람, 물건 등에서 가치를 두며 살고 있다. 그것들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있고 있으나,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대변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정체성의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들이 하나 둘 무너지면, 또 다른 정체성의 우상을 들어 자신의 정체성의 기반으로 삼으려고 한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께로만 방향을 향하고 있을 때,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께로만 방향을 향하고 있을 때, 우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 마크 목사님은 예수님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우리의 정체성을 말해 줄 수는 있는 것은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그리스도인들의 정체성은 점점 혼미해 지고 있는 것 같다. 교회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쳐도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그 정체성에 대한 부분에 대한 자각이 너무 없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어떤 것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자각하고 그 정체성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우리의 신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첫째,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성도로, 그 어떤 자들보다 복 받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들이다. 둘째, 구원받은 존재이며,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해한 자들이다. 셋째, 우리는 고난을 받지만,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맞는 은사를 부여하셨다. 넷째, 우리는 예수님의 거룩하신 보혈로 인해 새롭게 된 존재이며, 죄에 대한 모든 부분을 용서함 받은 존재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입양된 자녀이며, 그 어떤 사람보다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는 나중에 상을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승리로 인해 우리는 승리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마크목사님은 말하고 있다. 인간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창조주를 끊임없이 예배하는 존재와 피조물을 예배하는 존재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끊임없이 예배하는 존재이어야 하는데, 내가 과연 하나님만을 예배드리고 있는 지 스스로에게 반문해 보았는데, 아직도 옛 본성으로 인해 그렇지 못한 것 같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고난이 있을 수 있다. 이왕 고난을 겪는 것이라면,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마크 목사님의 말씀은 다시금 기억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그 고난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회로 삼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금 살펴보게 되었고 날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기억하면서 매일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자각하며 그 정체성에 맞는 삶을 산다면, 그것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아닐 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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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 Paul 이 책을 읽으면서 유명했던 복음 성가 중에서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라는 가사가 생각나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너무나 모른체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 안에 다양한 생각들이 우리를 지배해서 때로는 우울해하고 때로는 즐거워하고 하루에도 우리의 기분으로 천국과 지옥을 자주 오가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르셔도 너무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고 계신 것일까?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그 어떤 것보다 우리를 가장 잘 알고 계시고 가장 많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예수 안에서 신앙생활을 감당하고 있는자 들에게 매우 귀중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저자 ‘마크 드리스콜’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간론을 현대적인 언어로 쉽게 풀어쓴 조직신학적인 책이기 때문이다. 먼저 이 책의 구조는 4개의 파트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1파트 2개의 장은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서, 2파트 5개의 장은 우리의 진정한 모습 즉, 성도-복-인정받음-구원-화해의 삶을 설명해주고 있고 3파트 5개의 장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우리의 모습을 설명해주고 있다. 마지막 4파트 4개의 장은 우리가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양자됨과 사랑받음 그리고 상을받고 승리하는 삶으로 이 책의 구조는 우리에게 신자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예수의 생명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지폐가 구겨지고 흙이 묻는다 해도 지폐의 가치는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어찌 종이 지폐와 비교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서 우리에게 영원한 상을 주시고 복을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성경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이 어떤지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한다. 이 책의 저자 목사님은 독자들에게 한숨섞인 어조 또는 강력한 어조로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 세상의 근본적인 문제점은(우리 모두를 가르키며) 자신을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주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 외에 온갖 다른 것에서 정체성을 찾아 헤맨다.”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의 비극은 예수님 밖에서 다른 행복, 만족을 찾으려한다는 것이 저자 목사님의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이 책 안에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 아버지의 사랑,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은혜로 받은 감격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가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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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이제 가장 나답게 살자 예수 안에 있는 내가 진짜 나다. 나는 보호받는 자녀다. 나는 사랑받는 자녀다.
그리스도인으로 믿음을 갖고 살고 있지만 때로는 고난으로 인해 믿음이 흔들릴때도 있고 때로는 아픔과 상처로 인해 주님을 떠나 버릴때가 있다. 전도를 하거나 다른이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예전에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녔는데 지금은 다니지 않고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고난이 깊고 상처가 아물지 않은 채로 예수님을 멀리하고 상처받은 이들과의 관계속에서 교회도 멀리하는것을 보게 된다. 그런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그렇다면 그들이 왜 예수님을 떠났을까 예수님의 구원은 그들에게 향하는 주님의 선물이지만 그들안에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확신하고 있다면 어떠한 고난과 상처와 아픔과 시험속에서도 흔들 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붙들고 있으리라 본다. 저자는 정체성의 대해 말하고 있다 . 내가 누구이며 내가 누구에게 속해있는지를 알게 된다면 흔들리지 않는 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의 정체성은 예수안에 있다고 한다. 에베소서의 말씀을 보면서 정체성을 찾는 과정 성도로써의 주님이 우리를 향한 은혜와 사랑을 말씀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난이 여러가지 의미를 되짚어 보면서 하나님이 이 고난을 통해서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 것인지.. 이 고난을 통해 위로와 교훈을 얻고 있는지. 고난의 한복판에서 고난의 의미를 오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고 있지 않았는지. 신앙생활을 할때 고난이 온다면 다시금 하나님의 뜻과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것을 안다면 어떤 고난속에서도 잘 참고 이겨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시간들이 될수 있도록 믿음의 훈련을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 본다.
이책을 읽으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말씀을 바라보며 각자에게 주어진 함께 하신 하나님을 생각해 보면서 믿음으로 주님앞에 순종하며 끝까지 승리하며 천국가는 그날까지 주님손을 붙잡을 것을 약속하며 세상적인 잣대로 볼때는 볼품없고 빽도 없고 돈도 없고 성공하지 못한자라 할지라도 우리 주님의 손을 붙들고 있다면 복된자녀로 주님께 사랑받는 또한 주님의 제자로 설 것임을 믿는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으로 품으시고 끝까지 참아주시고 함께 하시고 구속의 은혜를 베푸신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사랑으로 내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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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정체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체성을 ‘통해서’산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서’ 뭔가를 하거나 하지 못 하는 게 핵심이 아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이며 그분이 우리를 위해,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어떤 일을 해주셨고 또 해주시는지가 중요하다. 이것을 아는 지식이 변화의 열쇠다. (39페이지)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이전 세대보다 많은 것들을 보고 듣는다. 하지만 그 많은 정보와 소리들이 우리의 가치관을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다. 교회 안에서는 하나님을 기억하지만 세상으로 나아가면 가끔씩 하나님이 생각나기도 한다. 그래서 정신 차리지 않으면 눈에 보이는 데로 들리는 데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여전히 우리의 가치와 존재를 세상의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때론 교회 안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다.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 같고 자녀가 잘되거나 경제적인 부를 누리면 축복 받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많은 경우 환경과 상황에 웃고 우는 경우들이 많다. 더 심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면서도 마치 우리는 아버지의 심부름을 열심히 하여서 자녀임을 증명 받고 인정받으려는 것처럼 신앙생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지 않고 벌주시기 위해 내 인생을 흔들어 버리시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봉사도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기쁨도 드리고 복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탈진하기까지 감당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인정받을 수 있으며 탁월한 그리스도인이 될까? 그리스도인은 교회에 열심이고 헌신해야 진정한 성도일까? 때론 많은 이들이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라는 위기감이 들어도 믿음이 적은자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벙어리 냉가슴하면서 고민만 하고 터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성도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가? 바로 마크 드리스콜은 에베소서 본문을 가지고 이 답을 우리들에게 주고 있다. 정체성의 문제는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좌지우지한다. 진정한 내가 누군지 모르면 내게 주어진 진정한 삶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다. 정체성은 ‘내가 한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해주신 일에’에 기초한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 바로 알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중심사상이다.
사탄이 흔들어 놓은 우리의 왜곡된 정체성은 바로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가 아닌 다른 것에서 정체성을 찾도록 즉 우상숭배를 하는 우리의 모습이다. 이 왜곡된 정체성을 파괴하는 것은 성경의 출발점인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열쇠는 내가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쥐고 계시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참된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깨달을 수 있으며 목적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우리는 성도다. 우리가 거룩해서가 아니다. 우리의 성과에 따라 성도가 되는 것도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성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평범한 죄인들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기에 성도다. 우리는 복 받았다. 우리가 원하는 복을 뛰어넘는 예수님 안에서 하늘의 복이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감사함으로 이미 받은 복을 헤아리며 살아가는 일이 우리의 삶이다. 우리는 인정받았다. 세상의 성과를 통해서 인정받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인정받았기에 우리는 섬김으로 자유롭고 충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구원받았다. 선한 일을 통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죽음, 세상적인 삶, 사탄, 우리 자신의 옛 본성,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받았다. 즉 하나님이 예비하신 선한 일을 통해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았다. 우리는 화해했다. 하나님과의 벽, 인종간의 벽, 사람간의 모든 벽이 예수님 안에서 허물어지고 회복되었다. 회복되어진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예수님이 우리를 연합시키셨다. 우리는 고난 받는다. 예수님을 믿어도 여러 가지 고난을 만나다. 때론 감당하기 힘든 고난을 만나다. 하지만 그 고난의 한복판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아가면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낸다. 그리하여 우리는 고난을 통해 예수님을 더욱 닮아간다. 우리는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든지 하나님과 대화 할 수 있다. 그 대화는 개인적이며 관계적이고 구할 수도 있고 원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해주실 것을 기대하는 행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은사를 받았다. 예수님 안에서 각 사람에게 교회를 섬기게 하기 위해서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주셨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그것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새롭다.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옛사람의 유혹들이 남아있지만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새로워졌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님을 닮아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 안에서 계속해서 새로워지고 있다. 우리는 용서받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용서받았다. 우리를 용서하신 그 사랑을 안에서 우리도 또한 용서하며 살아야 한다. 용서받은 자답게 말이다. 우리는 입양되었다. 죄로 버림받은 우리를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입양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가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것을 누리며 살아가는 자녀이다. 우리는 사랑받고 있다. 이 세상의 사랑은 불완전하지만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완벽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는 그 사랑을 힘입어서 가족을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사랑받은 자답게 말이다. 우리는 상을 받는다. 우리의 행위가 구원을 가져오진 않지만 선한 일을 위해서 구원받는다. 동시에 무슨 선을 행하든지 예수님 안에서 상을 받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며 예수님은 우리에게 상을 베푸신다. 우리는 승리자다. 우리는 천국에 갈 때 까지 사탄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삶은 전쟁이고 전쟁의 상대는 사탄이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을 강건하여지기에 승리하였다.
그렇다 우리가 받은 모든 것은 그리고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 있는 우리의 참 모습을 알고 살아가는 것은 인생에서 중요하다. 그렇다 우리의 행동이 우리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기에 승리하였고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다. 그렇다면 우리의 정체성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졌기에 우리는 막 살아도 되는 것인가? 아니다. 진정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사람은 함부로 살지 않는다. 내가 대통령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노숙자처럼 살아가겠는가? 그 신분에 걸맞게 말하고 행동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나라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다.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사람답게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다운 삶이다.
백조이면서도 미운오리새끼처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교회에서는 천국처럼 살아갈 것 같은 느낌이지만 세상만 나오면 주눅 들고 변신로봇처럼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려 살아가는 안타까운 성도들에게 ‘성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신앙의 기쁨이 식어진 오래된 신자들에게도 지금 막 하나님나라에 들어온 새신자 에게도 특히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알려주어야 할 다음세대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그래서 무늬만 성도가 아닌 진짜 성도의 삶을 보여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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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이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다.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 그런데 이 질문에 올바로 대답하는 사람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자기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른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주님의 자녀다. 창세기 1:26-27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했다. 인간은 다른 피조물과는 다른 존재다. 하나님은 인간 외에는 그 어떤 피조물도 이런 식으로 창조하신 적이 없다. 우리는 피조물로서 하나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그분 앞에 겸손히 엎드리고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 아울러 하나님의 형상을 품은 자로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지금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가야 한다. 이 책은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마스힐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국의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 마크 드리스콜이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엉뚱한 데서 정체성을 얻으려고 애쓰는 정체성 우상숭배 현상 및 정체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우리 시대를 진단하고, 정체성 고민의 유일한 해법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소개한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에베소서를 선택했다. 에베소서는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에베소서를 말씀 그 자체, 저자, 시대 배경 등 다양한 각도에서 자세히 파헤치며 오늘날을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예수 안에 있는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나는 성도다, 나는 복 받았다, 나는 인정받았다, 나는 구원받았다, 나는 화해했다, 나는 고난 받는다, 나는 기도한다, 나는 은사를 받았다, 나는 새롭다, 나는 용서받았다, 나는 입양되었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는 상을 받는다, 나는 승리자다’ 등 성경이 증언해주는 14가지 나의 참 모습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은 우리를 예배자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예배는 삼위일체 교리와 하나님의 형상 교리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p.20)고 하면서 “삶의 모든 것이 신성하다. 세속적인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삶이 성스러운 것과 속된 것으로 분리될 수 있다는 건 사탄의 거짓말일 뿐이다.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끊임없이 예배한다. 하나님의 눈에는 우리의 선택, 가치관, 소비 활동, 일, 행동, 생각까지 삶 전체가 예배 행위다. 그것들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한다.”(p.21)고 했다. 나는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누구인지’ 정체성을 모른 채 신앙생활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죄 용서를 받아 깨끗해졌다. 포로였던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얻었다. 이 책이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읽혀져 하나님의 은혜와 성경의 진리, 성령의 능력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 예수 안에서 참된 삶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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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가라는 것의 출발은 자신이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목표란 인생에서 정말 필요하다.크리스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 버려서는 아니된다.내가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이시점에서 필요하다.세상의 것,아님 성령님의 인도로 살아가는 것의 차이는 그 시작과 끝의 분명한 한계점에 도달한다. 예수안에 나는 누구인가 흔들리는 정체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잡지 못하고 한발은 세상 한발은 말씀에라는 이중성을 가진 인간의 속성 때문이다.이 책의 저자 마크 드리스콜은 여기에 분명한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산의 정상을 향해 가는 사람은 주위의 풍경에 정신을 놓지 말아야한다.크리스찬의 목적은 믿음의 완전한 성화에 있다.믿음의 단계를 우리는 겸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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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인생 60세이면 잘 살았다고 환갑을 거창하게 하곤했다. 이제는 80세도 넘어서 100세를 보고 있다. 신앙생활하면서 늘 만족하고 행복하고 즐겁기만 할까? 아니다... 가뜩이나 살아야할 생이 많아서 노후를 준비하며 고민하고 핵가족화 되어가는 세상속에서 도리어 경쟁은 심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은 우리의 현실속에 다양한 문제들로 부딛혀 온다. 신앙도 그와 맞추어 감정이 건강이 경제적현실이 들쑥날쑥 흔들리듯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는 살아도 죽어도 주신분도 가져가시는 분도 모두 하나님의 뜻이요 그분의 것을 소유하고 지켜나가는 우리는 그저 청기지기라고 고백하는 삶을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참 다르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면서 시시각각 하나님을 찾다가 불평하고 원망하고 심지어 우상을 만들어 섬기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보고 경험한 이들이 저럴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게 되는데 우리의 일상도 다르지 않음을 본다. 조금만 현실이 버거워도 작은 문제에 직면해도 우리는 자꾸 흔들리고 하나님앞에 불평하고 원망한다. 우리의 구체적인?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신다고 해결해 주시지 않는다고 투정도 부리고 때로는 원망이 커서 하나님을 떠나가기까지 한다. 왜인가? 신앙이 아닌 종교인으로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그리고 그 앞의 나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저 하나님 믿으며 복 주신다, 문제가 해결된다, 병이 낫는다 등등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집중해 있다. 그래서 우리의 희망이 사라지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렇게 쉽게 불평.불만이 이어지고 떠날수도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예수님을 바로 바라볼수 있는 나 자신을 온전히 볼수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 정체성이 회복된다. 고난을 당해도 감사하고 그 뒤에 계획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기대하면서 감사하며 고난을 이겨낼수 있다. 이 책을 대하며 또 다른 책 <하나님의 타이밍>이란 책을 함께 보았다. 요셉의 구덩이에 빠진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는 내용들로 고난을 겪으며 지나가는 자세에 대해 나 자신을 점검해 보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죄인이지만 가진것이 없지만 사랑받는 자녀로 죄를 사함받았고 복의 자녀라 칭함을 받았고 구원을 얻었으며 고난을 받으나 이끄시는 분안에서 이겨낼 힘이 있으며 특별한 은사를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나는 왜 흔들리는가에 대한 정체성을 짚어주고 예수님 안에서의 내 위치를 정확히 알게되고 늘 보호하시는 그분을 알게되며 사랑받는 자녀의 위치에 대한 명확한 확신을 얻게 된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으니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생각해야 할지, 세상을 보아야 하는지가 명확해진다. 늘~ 하나님이 날 벌하신다고 구원받지 못할까봐, 죄인으로 주눅들어서 남들에 대한 미움이 생길때만다 자책하며 그렇게 구석으로 어두운곳으로 도망하지 않게 될 것이다. 확신이 없는 종교인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 된 확신으로 거듭나는 지침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