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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색의 글이 많아 저는 비교적 비판적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기획의 '정석'이지만 실상은 '입문서'에 가깝습니다. - 사실 시장에서 기대하던 건 입문서라서 이 책이 이렇게 많이 팔렸나 싶기도 합니다. 쉬운 말들로 잘 풀어서 쓰여있지만, 깊이는 얕습니다. 저자는 책의 한 챕터에서 논리의 기본인 Binding(그룹핑)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정작 본인 책의 목차에는 적용하지 않은.. 모순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좀 더 제대로 된 기획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로지컬 씽킹> 책을 추천합니다. |
| 기획의 정석은 기획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경험이 있는 사람까지 모두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획의 기본과 실전 전략을 제시한 책입니다. 저자는 체계적인 기획 프로세스를 설명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다양한 사례와 실용적인 도구를 통해 기획을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돕고, 명확한 목표 설정과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획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유용한 참고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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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사했을때 선배님이 추천해주신 책 덕분에 이제는 관리자가 되어, 제가 후배들에게 추천하고있어요 문서쓰기의 기본이되는내용을 재밌게 풀어서 읽기편하고 머리에 쏙쏙 박힙니다. 여러번 반복해 읽다보면 어느새 문서의 달인이 되는 마법같은 책 |
| 처음엔 ‘기획’이라는 단어가 어렵고 거창하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결국 기획이란 문제를 발견하고, 그걸 해결하기 위한 ‘생각의 구조’를 만드는 일이더라고. 예시도 많고 설명도 실용적이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도 많았어. 특히 기획서를 잘 쓰는 법, 설득하는 법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 |
| 6년차 기획자인데 아직도 기획이 어려워서, 신입사원 때 읽었어야 하는 책을 뛰어넘어서 그런 건가 하고 한번 사 봤다. 별 내용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이런 식으로 쓴 책이 드물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아도 막상 이렇게 정리하려니 어렵고, 그래서 결국 알맹이가 뭐야 명쾌하게 떨어지진 않아도 따지고 보면 기승전결을 다 갖추고 있어서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 책인데, 생각해 보면 우리네 문과 업무라는 것도 다 그런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메타적으로도 정말 기획의 정석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