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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문구 ;
#이생망이라면 신앙 혹은 종교를 만날때다.
(이런 문장(신앙적, 종교적 문장)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접하는 것 자체부터 거부감을 갖는 분들이 많겠지만 본문이 신앙서적이기 때문에 본문 저자의 감성을 적은것입니다.)
#저자는 자매인 친 언니를 켄서로 헤어진지 1년 만에 저자 마저 왼쪽 다리부분의 골육종 캔서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현실에서 마주하게 된다. 병원의 진료 결과, 결론적으로 현대의학에서는 외과적 수술을 권하지만 그러면 다리를 절단해야한다. 보통 양의들은 수술을 권한다. 그게 서양 의술의 최고의 특징이다. 신체의 어떤 부분이든, 그 부분이 두뇌쪽이면 열고 복부면 째고, 그 외 팔다리면 절단이라는 과정으로 거치는데, 저자같은 경우엔 문제의 부분을 포함해 광범위하게 치료할려면 절단하는 과정을 통해 캔서의 치료와 더 무섭다는 재발을 막는 방법을 최고 의술적 진단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다행으로 같은 신앙동료의 기도와 저자가 믿는 개신교의 신앙적인 은혜로 다리부분의 절단을 피하는 수술로, 고난으로 다가온 질병을 이겨내는 최고의 힘을 신앙적으로, 저자의 표현에 의하면 주님께서 더해 주신 기쁨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살아갈 힘을 얻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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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특히 힘을 얻는 부분은 지금은 돌아가신 고 하용조 목사님의 복음축복 7가지 시리즈라는 개인적으로는 처음듣는 설교록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은듯 하다. 고 하목사님의 복음의 능력과 축복 7시리즈는 아마도 일주일의 7일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각의 예를 들어 신앙을 성장시키는 시리즈 설교록인듯 하다
첫째 날 ; 1, 자녀 됨의 축복 ; 알사탕 하나, 여기서 자녀는 생리학적인 부모자식관계가 아닌 종교적인 관계의 자녀를 이미한다. 자녀된 도리로 주님과의 동행하는 삶을 통해 십자가에 메달린 그리스도의 참의미를 알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가 지어야할 내 십자가를 피하지 말것,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는 십자가의 길, 좁은 길을 자녀된 성실함으로 끝까지 따르는 것을 말한다. 알사탕은 아프리카를 다녀온 권사님의 간증중에 아프리카에서는 평생 먹어볼 수 없는 알사탕 어른도 욕심을 내는 알사탕인데 어느날 알사탕을 나눠준 사탕이 헌금함에 하나가 있더라는 그 순수한 마음인 간증의 의미다.(p.p 29, 89)
둘째 날(월요일) : 2, 죄 사함의 축복 - 어느 어머니의 우유 배달, 이미 사함받은 그리스도의 은혜/은총를 통해 강하고 견고하게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어머니의 우유배달을 챙피하게 생각한 아들, 하지만 직업에 귀천없듯이 이를 통해 십일조를 내려는 어머니의 신실한 삶을 관조하는듯, 하지만 오늘날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말씀으로 만씀, 기도, 믿음 등과도 한참 뒤에 위치한 것일듯 하다. 십일조는 늘 논란이다.(p.p 95, 118)
셋째 날(화요일) : 3, 해방됨의 축복 - 어느 조선족 부부, 자신과의 싸움, 세상에서의 크고작은 영향력을 통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믿음의 터 위에 꾸준히 기도로, 말씀으로 자신을 건축해 나가는 것이고, 이는 곧 세상의 구속으로부터 자유함을 얻는 것이다. 고아들을 돌보는 조선족 부부는 운영이 어려워지지 피가지 봅아 아이들을 먹이고 이는 알아눕게 된는데 예수님은 십자가에 메달리는 고통을 통해 인류를 구원했다는 의미.(p.p 123, 142)
넷째 날(수요일) : 4, 치유됨의 축복 - 어느 삭발 이야기,
다섯째 날(목요일) : 5, 의롭다 함의 축복 - 어느 청년의 성경 읽기,
여섯째 날(금요일) : 6, 기도 응답의 축복 - 12제자의 순교,
일곱째 날(토요일) : 7, 성령 세례의 축복 - 낙심되어 말씀을 읽고 싶지도, 기도도, 선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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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으론 원론적 종교, 신앙과 믿음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대한 1970~90년대 식의 접근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고리타분하다. 예를들어 사람들의 인식 자체가 생존에 직접적 이사, 이민, 유학 등 자기 적응이 절실한 필요 말고는 종교생활이 그의 위상과 신앙의 절대성이 퇴색된 시대라고 보는 것이다. 이성적 시각으로 변한 또 다른 이유는 1995년의 닷컴버블, 1997년 12월 IMF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사태, 각종 크고작은 부동산 업다운에 오늘날의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사람들의 내면에서 종교를 바라보는 인식이 르네상스 때와 같은 식의 실용적, 즉 실리적으로 바뀌어가는 것이라는 개인적이 생각도 든다.
즉, 생활과 직결된 경제적 유동성과 꿈이 가르키는 미래 불확실성의 기로에서 기컷 종교가 신선한 도움이 되거나 절실한 주제인지, 그렇치 않으면 따분한 담론축에도 끼지 못하는 부데끼는, 일상의 현실과 괴리되는 인식의 문제에서부터 이격되기 때문이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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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 관점을 달리해 결론부터 말하면, 요즘같이 혼밥, 혼집에 나홀로 정신적으로 외로운 기러기들의 시대에 경제까지 어려운 삼중고인 때, 심리적 평안과 위안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 즉, 삶의 굴곡과 시련이 없거나 평탄하다면 삶이주는 인생의 철학적인 성찰과 원론적인 사유에 젖을 틈이 있을까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신앙적 안정이 큰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저자의 경우처럼 이 부분에서 한가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것은 삶의 고통, 크고 작은 시련속에 저자처럼 종교에 의지해 정신적인 안정과 신체적 치유로 위안을 얻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진지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게된 책, 예수님과 함께 승리를 선포하라에는 기독교적인 안정감과 의지가 각자의 삶의 시선과 가치에 입각하는 생각의 사이즈를 폭넓게 보여주는듯 하다. 이는 저자처럼 맞는지 안맞는지 그른지 옮은지와는 무관하게 각자 믿음의 크기로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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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살다보면 지치고 낙심되는 고통과 시련속에 기도도 말씀도 읽을수 없는 영적인 무기력에 빠지는때가 온다고 말한다. 그러한때 우릴를 일어서고 함께하는 분이 기독교적으로 주님이라는 시선을통해 힘들수록 하나님 앞으로 한발씩 더 나아가 위로와 확신 소망의 성경 말씀들을 가까이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제임을 말하고 있다. 어떤 육체적 고통도, 또 어마어마한 시련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내 희망은 오직 하나님임을 고백하는 삶을 통해 자백하며 나아간다면 끝내 하나님께서 한께 하신다는 믿음, 그런 담대한 믿음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과함께승리를선포하라
#하용조목사님
#복음의능력과축복7시리즈
#이생망이라면신앙을만날때다.
#이생망이라면종교를만날때다.
#이생망이라면Yahweh를만날때다.
#이생망이라면Jehovah를만날때다.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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