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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내용보기
하루 또 하루가 그냥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머물러 있는 것만 같은데 세상은 시시각각 보이든 보이지 않든 조금씩 혹은 엄청 많이 바뀌고 있었던 것 같다. 불과 10년, 20년 전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것들,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겨져왔던 것들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어떤 것들은 곧 실현될 것만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말이다.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한번쯤은 접했을 4차 산업혁명,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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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또 하루가 그냥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머물러 있는 것만 같은데 세상은 시시각각 보이든 보이지 않든 조금씩 혹은 엄청 많이 바뀌고 있었던 것 같다. 불과 10년, 20년 전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것들,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겨져왔던 것들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어떤 것들은 곧 실현될 것만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말이다.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한번쯤은 접했을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과 관련해서 쉽게 이해하고 나름 객관적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을 만났다.

 

인문학으로 바라본 생활 속 4차 산업혁명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한국IBM에서 23년간 소프트웨어 기술 영업을 포함하여 신기술 사업실장, 공공 담당 본부장, 금융 산업 본부장, 비즈니스 컨설팅 파트너를 역임하고 IT기업 CEO로 재직중인 저자는 서문에서 신문에 기고한 글을 엮은 책임을 알리며 다음과 같이 밝힌다.

 

IT적인 시각을 사회적인 시각으로 바꿔 설명하고 생각의 흐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책을 예로 들어 근거를 제시했는데,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으면서 현실과도 긴밀히 연결된 부분을 주로 인용했다...(중략)...최근의 사회 현상을 설명하다 보니 다루는 내용이 기술을 넘어 경제, 심리, 교육, 팬데믹 등까지 확장되었다. p4

 

저자의 서문과 많은 이들의 추천사는 이 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크게 하였는데 평상시에 이미 스며들듯 접해오고 있지만 용어랄까 아직 낯설기만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대한 읽는 이, 그러니까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다가가기 쉽게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차근차근 접근하고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부분이 한결 읽기도 이해하기도 쉬웠다.

 


 

이 책은 앞서 서문에서 언급했듯 4차 산업혁명의 기술에 관련된 부분과 이 기술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나눠서 다루고 있다. 소프트웨어 로봇이라 칭해지는 '봇(대화가 가능한 지식창고, p17)'과 모든 사물이 인터넷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상호소통하는 기술 및 환경을 뜻하는 IOT(Internet of Things, p23),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그리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의 기술과 이들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구현되며 그 역할에 대해 관련 책과 함께 요모조모 핵심적인 부분을 알기 쉽게 짚어준다.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던 몇몇 내용과 문장을 언급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정문 화백이 그렸다는 <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p30) 1965년작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미래를 들여다보기라도 한 것처럼 너무 실감나게 지금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어 넘 신기하고 놀라웠다. 저자는 작가의 그림을 통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경험하지 않은 과거의 10년을 그려볼 수 있다면, 마찬가지로 10년 후의 미래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p33

 

모바일과 IT는 고객을 끌어당긴다.
앞으로는 고객 이해도와 신기술 인프라 활용 수준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p245

 

빅데이터적인 접근은 이러한 의사 결정을 하는 대중의 의견을 데이터로 모으고 분석하는 것이다. p248


 

 

 

☞ 신문에 싣었을 당시, 기사에 달린 댓글을 선별하여 같이 싣음으로써 독자와 소통하는 느낌이 든다.

 


***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모바일의 각종 앱을 사용하다보면 은연중에 뜨는 광고가 참 많은데 그 중에서는 내가 호기심과 궁금함에 혹은 관심이 있어서 검색해본 제품들일 때가 제법 많다. 마치 내가 검색한 것을 모바일(정확히는 앱일까?)이 알고 보여주는 느낌이 들 정도여서 처음엔 무척 놀랐었는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생각해보면 여러 종류의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아지고 이용되어지는 게 아닐까 싶다. 현재 의료(코로나19를 비롯)와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혁신과 변화를 신뢰할 수 있는 현장 전문가가 여러 방면에서 다룬 이 책의 내용은 감염병(코로나)으로 인한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한층 더 중요하고 인문학, 경제, 경영과 관련해서도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 인용된 책들도 참고도서로 첨부되어 있으니 찾아서 읽어본다면 보다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동안 막연히 알고만 있었던 내용을 보다 쉽게 알고 접하고 싶다면 전문가가 들려주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k****e 2021.12.28. 신고 공감 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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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경제경영]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내용보기
어지러운 표지에서 공교롭게 작디작게 적힌 '세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라는 문장에 눈길이 멈췄다. 순간 복잡하게 여러 생각이 뒤엉킨다.   기술이 일상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것이야 이젠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하루아침에 어제 '뭔 일이 있었지?' 싶을 정도로 이렇게 뒤바뀌는 흐름이라면 그놈의 기술에 직접적으로 발을 담그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에겐 불안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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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표지에서 공교롭게 작디작게 적힌 '세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라는 문장에 눈길이 멈췄다. 순간 복잡하게 여러 생각이 뒤엉킨다.

 

기술이 일상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것이야 이젠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하루아침에 어제 '뭔 일이 있었지?' 싶을 정도로 이렇게 뒤바뀌는 흐름이라면 그놈의 기술에 직접적으로 발을 담그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에겐 불안하게 만드는 것도 기술이다.

 

서문에 저자가 툭 던진 '데이터 레이크' 라는 개념이 회자되는 시대, 라는 말에 또 불안이 엄습한다. 데이터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 공간에서 어떻게 정보가 되는지, 아니 뭐가 데이터인지 구분도 개념도 모른 채 코끼리 뒷다리만 잡고 있는데 이미 그런 시대는 넘어갔다니 말이 되는지. 나는 도대체 뭘 하며 사는 건지.

 

Data Lake 데이터 레이크, 가공되지 않은 상태로 저장되어 접근이 가능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 (네이버 영어사전)

 

'가공되지' 않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일까. 새삼 불안지수가 폭등하지만 뭔가라도 하지 않으면 더 불안한 미래가 될 테니 정독이 살길이라 생각될 정도다.

 

30년, IBM의 인공지능, 요즘은 왓슨이라 불린다지. 암튼 그렇게나 앞서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저자가 펼쳐 놓는 봇들의 세상을 듣고 있자니 위기감은 만렙 정도를 넘어선다. 반면 그럼에도 저자는 그런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탐한다는 걱정을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일의 종류가 변하는 것'이니 걱정 붙들어 매라는데, 말인지 방군지 그런 일의 종류가 변하는 데서 먹고살려면 그런 기술을 잘 알거나, 뭘 좀 알아야 할 텐데 설마 지구인 모두가 공과생이 되어야 하는가. 거의 그 수준처럼 느껴져 짜증 지대로다.

 


 

 

'상상력에 기반한 기술력'이 미래 경쟁력이고 이를 위해선 제도권 교육을 뜯어고치는 걸 고려해야 한다는 저자의 지적에 백퍼 공감된다. 한데 그 제도권 교육이 아이들에게 대학 진학에 목숨을 걸라고 부추기는 거 같아 답은 안 보이는데 난이도 실패한 올 개판 수능으로 재수, 삼수를 당연하게 선택하는 아이들 인생이 누구 하나 총대 멘다고 회복될 거 같진 않다.

 

또 이어지는 이야기에선 무서우리만큼 성장하는 플랫폼 시장을 진단한다. 막연히 플랫폼 앱을 이용만 하는 수준에서 바라보게 하지 않고 현시대의 흐름 속에 새로운 플랫폼 시장 변화를 가늠하게 한다. 앞으로의 플랫폼은 과연 어떤 형식으로 진화할 것인지 예측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과제다.

 

데이터가 데이터로 생명을 갖느냐 아니면 소멸하느냐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런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는 윤리적 보호장치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그런 데이터 가공에 앞서 고민하며 던지는 효과적인 질문이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설명에 회복 불가능한 거리만큼 뒤처져 있다는 기분이 든다. 공대생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진달까.

 


 

 

이 책은 1, 2 파트, 41 가지 주제로 나뉜 칼럼 내용은 기술을 바탕에 둔 과학 이야기에다 넛지나 행동 경제학을 파고든 경제와 심리를 바탕에 둔 인문학적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위기감도 있지만 나름 흥미로운 소재가 적지 않다.

 


 

 

한데 저자가 여러 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다듬어서 그런지 문체에서 그런 느낌이 있다. 살짝 딱딱하면서 전문적 정보 위주의 내용이랄까. 읽다 보면 전문 용어가 꽤 많이 등장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독자에게 쉽게 녹여내려는 듯 내용은 짧고 흥미로워 아주 잘 읽힌다. 마치 기술의 시대에 인문학을 입혀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게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 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c********u 2021.12.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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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4차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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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고 있다.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이 도래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동안의 변화는 너무도 크게 다가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기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은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언급되면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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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고 있다.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이 도래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동안의 변화는 너무도 크게 다가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기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은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언급되면서 정보통식기술 기반의 새로운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정보화 혁명인 3차 산업혁명의 연장선이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혁명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나만 뒤져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클라우드, 코딩,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챗봇, 나노기술, 3D 프린팅.....

이제는 이런 용어들을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 개념을 정확하게 알기도 힘들 정도이니 급변하는 세상의 물결 속에서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생각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책으로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있다.  이 책은 간단하게 말하면 '인문학으로 바라본 생활 속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IT적 시각을 사회적인 시각으로 바꿔 설명하고 생각의 흐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생활 속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철'은 한국 IBM에서 23년 간 근무했고, 이후에는 데이터 솔류션 전문기업에서 대표이사 및 데이터부문장으로 빅데이터 사업을 총괄했다. 2018년부터는 소프트웨어 업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이렇게 평생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경험을 쌓았기에 이 분야의 강연, 기고, 저술활동을 한다.

4차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의 활동을 주로 해 왔기에 그는 신문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에 관한 기고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를 엮어서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출간한다.

이 책 속에는 자신의 저서를 비롯한 빅데이터 등의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책들의 내용도 각각의 꼭지 속에 담아 놓았다.

책의 구성은,

1부 : 기술 속으로 (20개 주제)

2부 : 세상 속으로 (21개 주제)

저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요즘 핫한 주제들을 일상생활 속 현상들에 접목해서 설명해 준다.

 

 

아직은 4차산업 그리고 관련된 용어들이 많이 들어 보기는 했지만 확실하게 그 내용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기에 책의 내용들이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추천사를 읽어보면 이해하기 쉽게 썼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변화에 순응해야 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모르던 부분들을 알 수 있게 해 준 책이기도 하다.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빅데이트 관련 기술적 현실적 문제들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에 관한 인문학 도서이다.

 

n******5 202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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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일상 속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ㅎㅈㅎ입니다 :) 저는 올해 사회복지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첫 수업을 어떤 것을 들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여러가지 사회복지 전공 관련 과목 중에 단연 눈에 띄는 과목이 있었으니, 바로 '빅데이터'에 관한 수업이었어요.     사회복지와 빅데이터가 무슨 관계일까 사실 과목을 신청하면서도 의아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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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ㅈㅎ입니다 :)

저는 올해 사회복지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첫 수업을 어떤 것을 들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여러가지 사회복지 전공 관련 과목 중에

단연 눈에 띄는 과목이 있었으니,

바로 '빅데이터'에 관한 수업이었어요.

 

 

사회복지와 빅데이터가 무슨 관계일까

사실 과목을 신청하면서도

의아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과연 어떤 과목일지 호기심이 생겨서

덥썩 빅데이터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죠.

 

 

그리고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며 생각하게 된 것은,

생각보다도 훨씬 빅데이터 시대는 우리 주변에 이미 많이 도래해 있다는 것.

그리고 빅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이전에는 발견할 수 없었던

무궁무진한 발견과 연구들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죠.

 

 

사회복지영역에서까지도

빅데이터라는 개념이 도입되는 것을 보면

4차 혁명에서는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분야라고 할 수 있겠죠.

 

수업 이후 저는 빅데이터와 빅데이터 연구방법,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에게 좀 더 친숙할 수 있는 일상생활, 그리고 뉴스 속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로 김동철 작가의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이 책의 주제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생소하신 분들은

책도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혀 어렵지 않은 책이었어요.

정말 일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김동철 작가는 한국 IBM에서 23년간 일을 하였고,

현재는 IT계 CEO로 재직중인 전문가라고 해요.

이 책이 더 믿음가는 이유죠.

이 책은 총 2가지 파트,

'기술 속으로'와 '세상 속으로'로 나뉘어져 있어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토대로

1부에서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발전을 해오고 있는지,

2부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죠.

주제별로 내용이 많이 길지 않아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생소한 분들도

지루하지 않게, 또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공부하다가 가끔 한 챕터씩 들춰보면

머리 식히는데도 좋더라구요.

대부분의 내용이 생활 밀접형 내용이라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목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실제 뉴스에서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그리고 해당 뉴스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책에서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앞으로 연구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접하고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대학원 수업에서 마지막 에세이 과제가

'사회복지 영역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었죠.

사회복지와 빅데이터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한 학기 내내 고민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멀지 않은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마 제가 생각하고 상상한 이상으로

빅데이터 시대는 우리에게 밀접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은 곧 데이터의 시대입니다.

그중에서도 빅데이터는 우리가 먼저 잘 알고 있어야

활용도 잘 할 수 있을 뿐더러

정보제공자로서의 우리 권리도 잘 지킬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빅데이터에 관한 내용을 잘 알면 좋겠죠.

그 첫 단계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인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추천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급받았습니다.

a****x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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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빅데이터를 넘나드는 산업트렌드를 따라가다
"인문학과 빅데이터를 넘나드는 산업트렌드를 따라가다" 내용보기
연말이다. 한해를 뒤돌아보니 코로나 이슈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코로나는 이 세상을 다 뒤집어놓았지만 아주 약간의 순기능도 없지 않았다. 예를 들어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없도록 사람간의 거리를 두게 했지만 대신 잘못된 회식문화에 휘둘리던 사람들을 구제해주기도 했다. 코로나 덕분에(?) 조용한. 너무 조용한 연말을 보내다보니 한해를 뒤돌아볼만한 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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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다. 한해를 뒤돌아보니 코로나 이슈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코로나는 이 세상을 다 뒤집어놓았지만 아주 약간의 순기능도 없지 않았다.

예를 들어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없도록 사람간의 거리를 두게 했지만

대신 잘못된 회식문화에 휘둘리던 사람들을 구제해주기도 했다.

코로나 덕분에(?) 조용한. 너무 조용한 연말을 보내다보니 한해를 뒤돌아볼만한 책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여전히 빅이슈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나온 책이 눈에 띄었다.

한국 IBM에서 23년 간 근무하고 이후에도 데이터 솔루션 관련 기업의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는 김동철 대표.

이미 삐딱하게 바라본 4차 산업혁명이라는 책을 쓴 적이 있는 프로 작가이기도 했다.



저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한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특이하게도 "인문학"을 연계했고,

본인이 읽었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면서 신문 칼럼을 기고해왔다.

그 결과물을 모은 것이 바로 이 책.

"세상속으로""기술속으로"라는 챕터로 나누어 각각 20여개의 칼럼을 모아두었다.

짧은 글들이라 읽기가 어렵지 않았고 그 안에는 한 권 이상의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

한 칼럼만 읽어도 좋은 책 한 권을 읽은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해준다.

사실 이 책 속에서 소개된 책들은 제목만 봐도 어쩐지 좀 어려울 것 같은 책들인데

언제 책을 다 읽고 이렇게 본인 분야에 적용해 글을 쓰는지 신기할 정도였다.

한 기업의 대표라면 얼마나 바쁠까 싶은데 다양한 책을 읽고 칼럼을 써서 책으로 펴내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존경받을만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한가지 더 재미있는 것은 글의 말미에 칼럼이 실린 본문 아래 달렸던 여러 의견들을 공유해준다는 것.

저자는 자신의 글 댓글로 달린 의견들도 소중하게 모아서 챙겨보고 있었나보다.

같은 칼럼을 읽고 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요즘 내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 "확증편향"에 대한 칼럼은 특히 집중해 읽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인간의 내재적 심리를 말하는 용어이지만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쉽게 벗어나기 힘들다고 한다.

확증편향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의심해야하고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객관적 시각을 가지려면 상당한 수준의 훈련이 필요하다.

SNS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피드만 보여주는 것을 오해해서

이 세상은 나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만 사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대중의 확증편향 성향을 자극해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병원에 근무하다보니 신약개발과 헬스케어 관련 글들도 재미있게 읽었다.

펜데믹은 의료를 어느 한쪽으로 심하게 몰아가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예전에는 고민고민했던 원격진료에 대한 논의도,

신약개발에 대한 기나긴 과정도 과감히 생략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칼럼으로 기고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슈를 모아놓은

트렌드를 짚어주는 책,

뉴스를 전합니다 :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자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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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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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김동철 지음 영진닷컴 서평 책읽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쉬운언어로  바꿔 설명하는 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대한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책 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여러 갈레인 4차산업혁명과 IT의 경계,  플랫폼비즈니스, 빅데이터, 데이터 경제시대, AI, 인공지능,  오픈소스, 팬데믹,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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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김동철 지음 영진닷컴 서평 책읽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쉬운언어로 

바꿔 설명하는 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대한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책 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여러 갈레인 4차산업혁명과 IT의 경계, 

플랫폼비즈니스, 빅데이터, 데이터 경제시대, AI, 인공지능, 

오픈소스, 팬데믹, 헬스케어, 의료 플랫폼, 과학분야까지 

플랫폼비즈니스의 수많은  기업들의 다양화되고 차별화된 

전략에 대한 스트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신기술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미래를 예측해 4차산업혁명의 

미래에 대한 저자의 시각이 돋보입니다.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서 인류의 문명은 보다 높은 단계로 

나아가고 있고 이에 따라 발맞쳐서 나가야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지식이 담겨 있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m****o 202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뉴스를 따로 모아놓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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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이 순간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며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흐름을 이해하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뒤쫓고 있는 제 자신을 바라보며 디지털 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본질의 이해만이 트렌드의 변화 시기와 목적을 이해하는 길에 들어설 것 같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사람을 변화시켰고, 사람은 역시 그에 맞는 기술을 채택하면서 거리를 잴 수 없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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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이 순간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며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흐름을 이해하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뒤쫓고 있는 제 자신을 바라보며 디지털 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본질의 이해만이 트렌드의 변화 시기와 목적을 이해하는 길에 들어설 것 같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사람을 변화시켰고, 사람은 역시 그에 맞는 기술을 채택하면서 거리를 잴 수 없는 모호한 환경을 최대한으로 가시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는 너무 빨라 인지하는 순간 그 방법이 정답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도 있습니다. 변화를 예측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지만 그 흐름의 반열에 동참하고 싶기에 이 책이 더욱 기대되는 바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파트 1 , 파트 2로 나뉘어 있습니다.

파트 1에서는 기술을 다루며, 파트 2에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을 논하고 있습니다.

 

AI, IoT, 오픈소스, 인공지능, 디지털 트렌스포머, 플랫폼 천국, 마이 빅데이터 등 살아있는 데이터를 잡기 위한 노력과 데이터 경제 속에서 전해주는 해석의 메시지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또한, 인문학의 시선에서 담긴 디지털 경제혁명인 만큼 이들의 조화 속에서 더 많은 호기심과 가치가 재창출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책인 만큼 곁에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l*********e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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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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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보다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의사결정을 다양한 분야에 도입할 수 있는 저장소 안에서 인공지능은 가치있는 패턴을 찾아내기 위해 나날이 진화하며,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필요한 지식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측하여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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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보다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의사결정을 다양한 분야에 도입할 수 있는 저장소 안에서
인공지능은 가치있는 패턴을 찾아내기 위해 나날이 진화하며,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필요한 지식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측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단서를 제공합니다.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하고 사전에 문제를 예측해
대응 방안을 도출하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대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도서'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m****o 202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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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갈 모두에게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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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친숙하게 우리 주변으로 다가와 있네요 한동안 <터미네이터>의 미래가 몰고오는 암울한 견해가 떠돌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보다 희망적인 미래가 더 많이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미래의 중심에 존재하는 것이 인공지능 그리고 그 인공지능의 뿌리가 되는 것이 빅데이터네요 분명 부제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인데 다 읽어 본 느낌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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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친숙하게 우리 주변으로 다가와 있네요

한동안 <터미네이터>의 미래가 몰고오는 암울한 견해가 떠돌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보다 희망적인 미래가 더 많이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미래의 중심에 존재하는 것이 인공지능

그리고 그 인공지능의 뿌리가 되는 것이 빅데이터네요

분명 부제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인데 다 읽어 본 느낌은 기술을 바탕에 깐 인문학 이야기라는 생각이 더 강하네요

저자는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일해오셨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신 이라고 해요

이 책은 최근 신문 등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나온 책이라고요

그래서인지 글 마다 실렸던 매체와 댓글 반응들이 같이 나와 있다는 점이 신선하기도 했어요

책은 전체 두 파트로 나눠져 있네요

첫 파트는 '기술 속으로'

AI와 IoT, 오픈소스나 4차 산업같은 익숙한 용어들이 이야기되네요

현장에서 계속 활동하신 분이라서인지 저같은 그쪽 분야의 문외한들에겐 조금 낯선 용어들이 많아요

나름 주석도 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어휘들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저자가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상정한 개념들이 낯선 경우 오히려 내용과 거리감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두번째 파트는 '세상 속으로'

AI나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저자는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두루 이야기하기는 하지만 긍정적 측면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네요

그러기 위한 전제 조건은 아무래도 인간의 적절한 개입이 아닐까요

이 부분에서 인문학과 사색의 깊이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아요

저자의 글들을 읽을 수록 그래서 우리가 끝없이 배우고 탐구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 지는 것 같아요

저자의 생각에 모두 동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가 우리에게 던져준 과제는 분명히 짚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그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기도 하구요

최근 수능이 어려워졌다고 울상인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어요

미래를 위해서는 기술이 중요하지만 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결국 인간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할 것인가하는 철학적 의문이 남네요

기술과 인공지능, 미래에 대한 책이지만 오히려 우리에게 인문학과 과거의 중요성을 새로 일러주는 것 같아요

미래 정보 기술의 시대를 살아갈 모든 이들에게 읽고 생각해 볼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t****n 202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