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을 보고 클스마스가 다가와서 끌리는 마음에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사고 보니 장편이 아닌, 단편 3~4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 이었네요. 첫번쨰 이야기부터 흥미롭습니다. 동생과 자신을 편애한다고 아빠한테 속상함을 가지고 있는 유나.. 갈등을 어떻게 푸는 지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 |
| 누구나 가졌던 그것! 동심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 세편의 동화를 묶어 한 권의 책으로 나옴. 한편 한편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 없을 듯! 아이들이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을까 궁금해지기도.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을만한 이 시대 어른과 아이들의 이야기. 중간중간 삽화도 느낌 있음. 아이들에게 산타의 의미란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하는 어른 사람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