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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동 어벤져스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오늘은 "박달동 어벤져스" 입니다~     ??표지 그림만 봐도 무언가 장난스럽고 우스꽝스러운 세 아이의 이야기 같았어요~^^ 요즘 코로나라 서로 거리 유지해야 한다며 뭉쳐서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는 동안 왜 이렇게 안쓰럽게 느껴지던지요.. 책 속의 아이들처럼 장난꾸러기지만 서로 어울리며 노는 날이 빨리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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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오늘은
"박달동 어벤져스"
입니다~
 
 
??표지 그림만 봐도 무언가 장난스럽고
우스꽝스러운 세 아이의 이야기 같았어요~^^
요즘 코로나라 서로 거리 유지해야 한다며
뭉쳐서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는 동안 왜 이렇게 안쓰럽게 느껴지던지요..
책 속의 아이들처럼 장난꾸러기지만
서로 어울리며 노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세 편의 단편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박달동 어벤져스!
세편 모두 아이들이 보기에 유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우리때도 학교 다닐 때
별명과 함께 칠공주, 삼총사, 롱다리숏다리.,,, ㅋㅋ등
자주 붙어 다니는 친구 명수를 같이 부르던 이름들이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유치하지만 재미있었던
학창시절 추억이 돼버렸네요~^^
 

??재윤, 상호, 호준이는 같은 반 친구들입니다~
5학년 세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어느 날 같은 반 친구 수아가 들려준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아직도 학교에서 귀신이 가끔 나온다는... ㅋ
학교를 배경으로 귀신 이야기는 정말 많아요~^^;;
 

????주연이는 통통통 소리를 내며 다닌다는 2등 귀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귀신 이야기 정말 재미있어했었는데..^^;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썩 좋아하지 않았어요~
4층 역사관에 가끔 귀신이 나온다며
학교 지킴이 아저씨도 그 귀신을 보고 일을 그만두었다고 얘기하죠~

??주연이는 재윤이에게 오후 5시 2분까지 역사관에 있으면
떡볶이를 사주겠다며 내기를 신청해요~
과연 이 아이들의 내기는 어떤 결과를 갖고 올까요??^^
 
 
??또다른 이야기에서는
드디어 책 제목처럼 아이들이 히어로 어벤져스로 변신을 해요~
옷장에 있던 히어로 슈를 입은 아이들~
정말 히어로가 된 듯 여자친구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합니다~^^
 
? 
딱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들 같죠~^^
하지만 장난이 과하면 늘 끝이 안 좋죠~
친구들은 수아와 주연이를 놀래주려 하다 그만
수아를 밀어버려요~
화단으로 넘어진 수아.
 

??얼굴을 다치고 마는데...
놀란 어밴져스 아이들. 수아는 병원을 가고
며칠째 학교도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겁이 나고 미안도 하고..
이 바람 잘 날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
부모님들은 잠시 어렸을 때의 추억을~
거리두기에 지쳐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나 직접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책
"지금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책" 내용보기
#박달동어벤져스#이지혜 #글#김숭현 #그림#북극곰 @bookgoodcome #인스타라이브방송 #이벤트 #고맙습니다♥ #집콕엔책?? #어벤져스 #북극곰이야기강시리즈#초등저학년 #초등중학년 #초등고학년#북스타그램 #책추천 #그림책추천 #동화추천 #초등 #모험 #성장 #희망 표지그림의 익살맞은 어벤져스 옷을 입은 세 아이의 모습과 동작부터 기대감이 들었다.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칠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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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의 익살맞은 어벤져스 옷을 입은 세 아이의 모습과 동작부터 기대감이 들었다.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칠까 후루룩 읽게 되는 책이었다.

이지혜 작가님 사인문구처럼 "고민될 땐 무조건 go!"를 외치는 호준,재윤,상혁 세 꾸러기들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게 된다.

젤 처음 이야기인 그날 5시 2분은 오싹한 귀신이야기로 처음부터 몰입감을 주었고,마지막도 여운이 남는다.
박달동 어벤져스 두번째이야기는 실제 있는 지명 박달동을 제목으로 써서 더 현실감을 느낄수 있었고,아이들의 일상과 임수아라는 여자아이 캐릭터가 지인의 딸을 연상하게 해서 보는 내내 궁금하고 남학생,여학생 간의 갈등과 성장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번째 보물찾기 부분은 갈등이 해소되고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첫 이야기부터 세번째까지 흥미롭고,이야기 속에 저절로 빠져들 수 있었다.글밥이 많지만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 몰입하기 좋았고,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사춘기 직전 아직은 어린아이같은 초등고학년 아이들 모습에 웃음도 나고,앞으로 닥칠 우리집 아이들 모습도 예상하게 된다.

우리집 아이들도 집콕하며 친구도 못 만난지 오래지만 표지그림처럼 집에 있는 캐릭터 옷들 입어보고,박달동 어벤져스를 따라가며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북극곰출판사로부터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s*******2 202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극곰 이야기강 시리즈 02 [박달동 어벤져스]
"북극곰 이야기강 시리즈 02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달동에 어벤져스가 떴다!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를 외치며 정의를 위해서라면 앞뒤 안 가리고 작전을 수행하는 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한 명의 아이롱맨과 두 명의 스파이시맨이 펼치는 열두 살 좌충우돌 성장기 속으로 우리도 무조건 Go, Go! <박달동 어벤져스>는 몸이 먼저, 생각은 나중인 스파이시맨
"북극곰 이야기강 시리즈 02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달동에 어벤져스가 떴다!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를 외치며 정의를 위해서라면 앞뒤 안 가리고 작전을 수행하는 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한 명의 아이롱맨과 두 명의 스파이시맨이 펼치는 열두 살 좌충우돌 성장기 속으로 우리도 무조건 Go, Go!

<박달동 어벤져스>는 몸이 먼저, 생각은 나중인 스파이시맨 남상혁과 일단 놀고 보는 영재 스파이시맨 문호준, 머리 좋은 나쁜 놈 아이롱맨 우재윤 세 친구를 중심으로 사춘기 무렵기 5학년 교실을 배경으로 한 하는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의 제목인 '박달동 어벤져스'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볼까요?

첫째는 유치원 때 겨울 왕국 열풍이 불어 엘사 드레스를 치렁치렁 입고 다녔고

둘째와 셋째는 뽀로로에 흠뻑 빠져 뽀로로 캐릭터 옷이며 신발을 좋아했어요.

함께 매장을 방문해 옷을 살 때면 항상 캐릭터 옷을 선택하곤 했었는데

언제 컸는지 이젠 속옷에 아주 작게 들어간 캐릭터도 싫다고 하고

유치원생 막내도 캐릭터 들어간 옷은 창피하다며 안 입네요.

5학년 같은 반 친구인 상혁, 호준, 재윤 셋은 우정과 의리로 똘똘뭉친 어벤져스 삼총사예요.

한때 좋아했던 이미 작아진 캐릭터 의상을억지로 구겨 입고 툭하면 남자아이들을 때리는 수아를 혼내줄 작전을 세웁니다.

"박달동 어벤져스 어셈블!"

1단계 임수아 뒤로 몰래 간다.

2단계 상혁이가 큰 소리를 질러 임수아를 놀라게 한다.

3단계 호준이가 놀란 임수아의 사진을 찍고,

재윤이가 남자애들을 자꾸 때리면 이 엽기 사진을 반 애들한테 다 보여준다고 경고한다.

 

 

 

 

수아랑 주연이가 이야기하는 사이 상혁이가 잽싸게 뒤에 섰다. 하지만 상혁이가 소리를 지르기 전 주연이가 박달동 어벤져스를 발견하고 소리치자 다급해진 상혁이가 수아를 뒤에서 밀었고 엉거주춤 앉아 있던 수아는 '퍽'소리와 함께 고꾸라져 다치고 놀란 박달동 어벤져스는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도 떨어뜨리고 도망치고 만다.

 

 

 

 

작전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고 수아가 학교를 결석하는 동안 박달동 어벤져스는 악몽을 꾸기도 하며 점점 마음이 불편하기만 한데….

 

 

아이들을 괴롭히는 악몽은 끝날 수 있을까요?


세 이야기 모두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같았어요.

저 어릴 때는 운동장에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밤 12시가 되면 살아 움직인다는 괴담이 있었고

첫째 딸아이는 수아처럼 남자아이들보다 힘이 세 게임을 하며 남자친구를 울리는 경우도 있고

내가 영웅이 되어 친구들을 괴롭히는 아이를 혼내주는 상상을 해보기도 하죠.

사춘기 무렵 외모와 이성친구에 신경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 졌어요.

친구와의 우정, 사춘기가 올까 말까 하는 열두 살의 핑크빛 기류까지

지금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라 감정이입되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그려지고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어요.

코로나19로 친구들과의 추억이 점점 줄어들어 속상해하는 아이들과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책만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d*******5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 재밌어요.
"완전 재밌어요."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달동에 어벤져스가 떴다!!!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 를 외치며 정의를 위해서라면 앞뒤 안 가리고 작전을 수행하는 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한 명의 아이롱맨과 두 명의 스파이시맨이 펼치는 열두 살 좌충우돌 성장기!   <어벤져스> 들어갔는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지 싶어요. 저희 아이들도 <어벤져스>
"완전 재밌어요."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박달동에 어벤져스가 떴다!!!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

를 외치며 정의를 위해서라면 앞뒤 안 가리고 작전을 수행하는 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한 명의 아이롱맨과 두 명의 스파이시맨이 펼치는 열두 살 좌충우돌 성장기!

 

어벤져스들어갔는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지 싶어요.

저희 아이들도 어벤져스들어가는 건

다 좋아해 이 책 보면서도 깔깔깔하며

웃을 모습이 기대되었어요.

일단 표지부터 소개 그림까지 익살스럽고

맛깔스러운 표현력들에서 이미 재미는 보장이였어요.

 

작가님의 말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 흐름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날 52, 박달동 어벤져스, 보물찾기

세 가지 에피소드로

재윤, 상혁, 호준이의 리얼하고도 파란만장 스펙타클한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마치 그들의 비밀이야기가 쓰여진 일기장을 보는 느낌이였어요.

재윤, 상혁, 호준이는 삼총사입니다.

삼총사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같은 반 두 여자아이

주연이와 수아 입니다.

앙숙 관계라 느끼는 3명의 남자아이와 두 명의 여자아이 사이에 어떤 일이 있는 걸까요 

 

그날 52

귀신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는 주연이에게 재윤이는 딴지를 걸다가 학교 4층 역사관에 귀신이 가끔 나타나는데 확인하고 오라는 내기에 당한다.

상혁, 호준 그리고 축구를 좋아하는 나이 많은 동민이형까지 함께 나서서 귀신확인에 나서는데...동민이형이 사라졌다.

그리고 역사관에 다시 갔을 때 엄청난 사실을 알게된다.

 

박달동 어벤져스

자기일 남의 일 가리지 않고 끼어들어 남자아이들을 패는 임수아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 삼총사.

은밀하게 아이롱맨, 스파이시맨 옷까지 챙겨입고 계획을 실행하려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터집니다.

성공했을까요? 실패했을까요 

 

보물찾기

삼총사가 학교에서 축구를 하던 중

수아가 보물을 찾기 위해 학교에 나타난다.

수아의 부탁에 아이들은 함께 나선다.

그 보물은 무엇일까 

수아가 진정으로 찾고자 한 보물은 무엇이였을까 

상혁이가 제일 잘 알것이다.

 

재윤, 상혁, 호준, 수아, 주연

같은 열두 살 어린이지만

이들은 각기 다른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해갑니다.

관계 속에서 미묘하고 다양한 변화와 사춘기 아이들의 발전속도까지

아이들 일상에서 충분히 느끼고 공감할

생활 이야기라 더욱 재밌었어요.

저도 열두 살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지요.

세 편의 에피소드 다 '기다, 아니다'

어떤 결말을 제시하지 않아서

더 궁금하게 하고, 상상하게 하고,

의문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결말을 있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은

'어 뭐지? 그래서 어떻게 됐다는 거야?'

할 수 있는데 이런 의문이 계속 잔재해

더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는 동화같아요.

작가님께서 필력이 좋으셔서 몰입감과 긴장감을 함께 넣어 실감나게 읽혔어요.

흡인력이 있는 매력적인 동화였어요.

어른이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아이는 당연히 재밌어 했어요.

교과연계이니 참고해보세요.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보아요.

4학년 2학기 국어 9.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5학년 1학기 국어 1. 인물의 말과 행동

5학년 2학기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6학년 2학기 국어 11. 문학의 향기

유쾌한

세 아이의 좌충우돌 영웅도전기 요즘말로 꿀잼 보장입니다.

리얼리티가 살아있어 더욱 재밌는 생활동화!! 아이에게 꼭 선물해보세요.

 

s******5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두 살 아이들의 성장과 우정이야기 [박달동 어벤져스]
"열두 살 아이들의 성장과 우정이야기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 를 외치는박달동 어벤저스 세 친구 재윤, 상혁, 호준조금씩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인 아이들 주변엔항상 사건과 사고가 끊이질 않네요.정의를 위해서라면 무조건 작전을 수행하는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열두살 아이들의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성장동화랍니다.책은 재윤, 상혁, 호준 세 친구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날 5시 2분], [박달동 어벤져스], [보물
"열두 살 아이들의 성장과 우정이야기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 를 외치는
박달동 어벤저스 세 친구 재윤, 상혁, 호준
조금씩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인 아이들 주변엔
항상 사건과 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정의를 위해서라면 무조건 작전을 수행하는
우리의 박달동 어벤져스, 열두살 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성장동화랍니다.

책은 재윤, 상혁, 호준 세 친구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날 5시 2분], [박달동 어벤져스], [보물 찾기]
총 3가지의 짧막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덩치는 커졌지만 여전히 천방지축 아이같은 열두살!
생각은 아직도 아기같은데,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
매일 조금씩 자라는 아이들의 성장을 다루고 있어요.


-


[ 그날 5시 2분 ]

주연이는 친구들을 모아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그런 주연의 이야기를 비웃는 재윤이에게, 주연인 학교의 오래된 건물 4층 역사관에 오후 5시 2분이 되면 귀신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해주지요. 직접 확인하기로 한 재윤이는 호준과 상혁과 함께 역사관으로 향하다 운동장에서 동네 형인 동민이 형을 만나요. 동민이 형은 매일 축구공으로 동네 어린애들 하고 놀아주는 형이랍니다. 어쩐지 점점 더 무서워진 아이들은 형과 함께 역사관으로 향하고 아이들은 역사관에서 수상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



[ 박달동 어벤져스 ]

툭하면 남자아이들을 때리는 수아 때문에 짜증이난 재윤이는 상혁, 호준과 함께 아이롱맨과 스파이시맨 옷을 입고 수아를 놀래켜 엽기 사진을 찍고 경고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박달동 어벤져스 어셈블!" 너무나 진지한 아이들! 하지만, 주연이와 이야기하는 수아 곁에 다가간 상혁이는 소리를 지르기는 커녕 수아를 뒤에서 밀어버리고 말아요. 결국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것은 물론, 수아도 크게 다치고 말지요. 수아가 학교에 나오지 않는 날이 늘어나는 만큼, 세 아이의 마음은 점점 불편해져 가는데...



[ 보물 찾기 ]

어느날 길에서 삼총사와 만난 수아는 강아지 보물이가 우연히 집을 나갔다며 울고 있었어요. 강아지를 찾기 위한 사례금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은 호준 재윤, 상혁이는 보물이를 찾는 일을 돕습니다. 네 아이들은 하루종일 보물이를 찾기도 하고 간식도 함께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죠. 다음 날에도 아이들은 함께 유기견 보호 센터도 가고 함께 비를 맞기도 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상혁이는 수아만 나타나면 조용해지고, 수아도 무언가 숨기는 느낌이에요.. 상혁이와 수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


너무너무 현실적인 평범한 열두살 아이들의 이야기라
저는 더욱 좋았어요. 비슷한 또래의 초6 아들을 키우는지라
아이의 여러 모습과 오버랩 되기도 했고, 흐뭇하기도 했죠.
왁자지껄 호기로운 아이들의 일상이 낯설지 않았답니다.

흥미진진하고 집중하게 되는 사건들은 물론 우정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그득그득 담겨있어서 더욱더 집중하게 되네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과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극곰 이야기강] 박달동 어벤져스, 12살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북극곰 이야기강] 박달동 어벤져스, 12살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내용보기
<박달동 어벤져스> 이지혜 글, 김숭현 그림, 북극곰 이야기강 시리즈 02 ------------------------------------------------------------------------- 우재윤, 남상혁, 문호준 임수아, 김주연 이 책 읽으면서 우리집 초등이와 빵빵 터졌네요 읽어주다가 초등시절의 어린 내 모습이 떠올라 자꾸 웃음이 나왔어요 장난꾸러기 삼총사, 그렇지만 마음이 악한 건 아닌
"[북극곰 이야기강] 박달동 어벤져스, 12살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내용보기

 

<박달동 어벤져스>

이지혜 글, 김숭현 그림, 북극곰

이야기강 시리즈 02

-------------------------------------------------------------------------

재윤, 남상혁, 문호준

임수아, 김주연

이 책 읽으면서 우리집 초등이와 빵빵 터졌네요

읽어주다가 초등시절의 어린 내 모습이 떠올라 자꾸 웃음이 나왔어요

장난꾸러기 삼총사, 그렇지만 마음이 악한 건 아닌 말썽꾸러기들

아니 따지고 보면 말썽꾸러기라고 할 수도 없어요

삼총사는 흥미진진한 일에 뛰어들고 어줍잖은 복수를 계획하고 친구를 위할 줄도 알아요

자기들끼리 다투기도 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내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아이들이죠

 


<박달동 어벤져스>는 5학년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정의'라고 하면서도 겁많고 복수를 한다면서 소심하고 뭔가를 바라면서 도움을 주기도 하는

성장기 이야기인데요

우정도 어쩌면 사랑도 ㅎㅎ 쑥쑥 자라는 때인가 봐요

 

키도 크고 힘도 쎈 헐크 수아, 목소리 크고 발빠른 주연이,

키 크고 장난꾸러기인 상혁이, 아는 게 많고 순한 호준이,

주인공 '나'로 나오는 재윤이는 캐릭터 강한 친구들과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겁쟁이를 피하려고 역사관에 가는 이야기도

복수를 하려다가 전전긍긍하는 이야기도

수아를 도우려다 화를 내게 되지만 결국 즐거운 한때였음을 깨닫는 이야기도

재윤이는 성장합니다

물론 다른 친구들도 성장했을 겁니다

 

<박달동 어벤져스>는 출판사 북극곰의 이야기강 시리즈 인데요

이전에 읽었던 그림책들도 좋았던 책이 많았는데 이야기책들도 참 마음이 말랑말랑해집니다

우리집 초등이가 저학년이라 아직 이성에 대한 부분은 눈치 못챘지만

고학년용인 이 책도 저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별이 다섯 개!!

빗속을 친구와 달리던 기억, 왠지 자꾸 웃음이 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c******9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달동 어벤져스
"박달동 어벤져스" 내용보기
하여튼 임수아는 지가 더 무서운 줄도 모른다니까. 나는 임수아를 보며 혼잣말로 투덜거렸다. 별명이 '헐크'인 임수아는 5학년 중에 키도 제일 크고 힘도 세다. 무엇보다 영화 속 헐크처럼 한번 화가 나면 아무도 말릴 수가 없다. - 박달동 어벤져스 중에서   표지에 나온 세명의 어벤져스가 어떤 임무를 맡아서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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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임수아는 지가 더 무서운 줄도 모른다니까.

나는 임수아를 보며 혼잣말로 투덜거렸다.

별명이 '헐크'인 임수아는 5학년 중에 키도 제일 크고 힘도 세다.

무엇보다 영화 속 헐크처럼 한번 화가 나면 아무도 말릴 수가 없다.

- 박달동 어벤져스 중에서


 

표지에 나온 세명의 어벤져스가 어떤 임무를 맡아서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사건과 또 추리하고 해결하는 임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입니다. 주인공 우재윤은 김주연이 귀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귀신 흉내를 내면서 반 친구들 앞에서 주연이를 놀립니다. 한 대라도 덜 맞으려면 이쯤에서 그만둬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번 시작한 장난은 계속 되고, 결국은 한대 맞게 되는 타이밍이지만 무슨 일인지 김주연이 가만히 있습니다. 의아한 생각이 들었을 때 주연이는 뒤쪽 6학년들 쓰는 건물 4층 역사관에서 가끔 귀신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역사관 귀신은 꼭 오후 5시 2분에 나타난다고 하자, 그것을들은 재윤이는 주연이를 비웃으면서 조작의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화가 난 주연이는 거짓말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우면 직접 확인해보라고 재윤이에게 말합니다. 학원 가야한다고 말했지만, 화요일은 학원 없다고 만세 부르던 일을 주연이가 기억해내면서 내기를 하게 됩니다. 재윤이가 5시 2분까지 역사관에 있으면 주연이가 떡볶이를 사고 못 하면 반대로 재윤이가 떡볶이를 사주는 내기를 하게 됩니다. 속으로는 너무나 무섭고 절대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내기에 응하게 됩니다. 상혁이도 같이 내기를 하게 되고, 대충 학교에서 버티다 떡볶이를 얻어먹으려고 했던 재윤이에게 상혁이는 진짜 5시 2분에 역사관에 가서 귀신이 없다는 걸 증명해서 김주연과 임수아의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첫 시작부터 현실적인 실제 있을법한 인물들의 대화가 실감나서 점점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옛날에는 어느 학교나 괴담이 있고, 또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확인 안되는 무서운 학교에 얽힌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귀신을 믿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진지하게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추억도 생각나고, 또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호준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눈만 껌벅였다.

"야,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다!"

상혁이는 제가 좋아하는 게임 유튜버 오키를 흉내 내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박달동 어벤져스 중에서

 

 

재윤, 상혁, 호준이는 역사관에 갈 시간이 되자 망설입니다. 솔직히 무섭다고 말하면서 가지 말자고 하자 상혁이는 귀신보다 김주연이랑 임수아가 더 무섭다고 합니다. 귀신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걔네는 내일부터 우릴 겁쟁이라고 놀릴 거고 졸업할 때까지가 아니라 중학교도 같이 간다고 하면서 괜찮냐고 합니다. 상혁이의 말에 동의한 호준이도 몸서리를 치고 재윤이 입에서는 한숨이 푹 나옵니다. 그때 축구를 같이 했던 동민이 형이 같이 가준다고 합니다. 역사관에 도착한 4명은 5시 2분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 소리에도 놀라면서 시간이 가길 기다리는데, 갑자기 위에서 탁탁탁하는 발자국 소리를 듣게 됩니다. 역사관은 4층이고 위는 옥상인데 하면서 불길한 예감이 스쳐 지나가는 중에 바람 소리는 윙윙 복도를 울리고, 또다시 탁탁탁하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역사관의 나무문이 덜컹덜컹 흔들리자 세명은 소스라치게 놀라게 됩니다. 분명 역사관 안 창문은 닫혀 있는데 커튼이 마구 휘날리는 것을 보고 세명은 정말 귀신을 본 게 틀림없다고 생각하면서 도망치듯 학교를 빠져 나옵니다.

 

도망치면서 급하게 나왔는데 같이 갔던 동민이 형을 두고 온게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돌아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알아서 빠져나왔겠지 하면서 세명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굉장히 실감나는 이야기 진행이라서 아이가 읽으면서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면서 계속 페이지를 넘기면서 몰두해서 읽는 듯했습니다. 뭔가 사건이 터질 것같은 긴장감도 있고, 또 진짜 귀신이나 유령이 나올 것도 같은 분위기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다음날 동민이 형이 돌아오지 않은 것을 알게 된 친구들은 다시 역사관에 가봅니다. 거기서 평범한 기념 사진을 보게 되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분명 예전에는 형과 인사하고, 축구도 같이 했는데 역사관을 갔다온 그 날 이후 동민이 형을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동민이 형에 대해 물었지만 사람들은 형이 안 보이는 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걸 보고 처음엔 무섭다가 기분이 점점 묘해집니다. 형은 진짜 귀신일까? 아니면 우리의 착각일까? 역사관에서 봤던 그날의 하늘이 떠오르면서 형의 서글펐던 미소가 마음에 기다란 자국을 남긴듯한 기분이 듭니다. 굉장히 생생한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왠지 짠한 듯하기도 하고 정말 동민이 형의 정체가 뭔지 굉장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아이들에게 벌어진 상황을 머릿속에서 상상하게 되고, 그때 느끼는 아이들의 감정마저 쉽게 공감하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좋았던 것같습니다.

 

 


 

나랑 호준이도 얼른 옷을 꺼내 걸쳤다.

난 아이롱맨, 둘은 스파이시맨이다.

그림은 살짝 다르지만, 빨간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얼핏 보면 비슷하다.

- 박달동 어벤져스

 

임수아가 놀란 엽기 사진을 찍기 위해서 셋은 어벤져스로 변신합니다.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아이들만의 천진난만함도 보여서 정말 깔깔거리면서 읽었습니다. 계획이 실패하고 그만 수아를 밀어버리게 되고 넘어진 임수아의 이마와 코에서 피가 줄줄 흘러 내리고 셋은 놀라서 도망가게 됩니다. 의도치않게 벌어지는 사건들이 현실감이 있고, 또한 당황하고 난감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사건을 어떻게 수습하는지, 또 결국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정말 읽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졌던 책입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사건들과 아이들의 우정까지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단숨에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읽으면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으만한 책이라서 고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j*****u 202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달동 어벤져스 (북극곰)
"박달동 어벤져스 (북극곰)"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이지혜 글 김승현 그림   5학년 아이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으로 그날 5시 2분 박달동 어벤져스 보물 찾기 이렇게 세 가지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세 가지 모두 너무 재밌어 책장이 훅훅 넘어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다 특히 첫 번째 이야기의 반전은 정말 대박이었다 ?? ?? ??
"박달동 어벤져스 (북극곰)" 내용보기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뭉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

 


 

 

 

이지혜 글

김승현 그림

 

5학년 아이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으로

그날 5시 2분

박달동 어벤져스

보물 찾기

이렇게 세 가지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세 가지 모두 너무 재밌어 책장이 훅훅 넘어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다 특히 첫 번째 이야기의 반전은 정말 대박이었다 ?? ?? ??

 

오싹오싹@.@

퉁퉁퉁 귀신 이야기로 시작된다

퉁퉁퉁 이야기는 학창 시절부터 들었던 이야기로 시대를 초월해 우리 아이들도 그 무서움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ㅎㅎ 반 친구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와중에 우재윤이 이야기의 흐름을 끊으며 방해를 한다 그래서 김주연은 재윤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된다

뒤쪽 6학년이 사용하는 건물 4층 역사관에 가끔 귀신이 나온다 그것도 5시 2분에. 그 시간에 역사관에 있으면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한다

재윤이는 무서운 맘에 망설이지만 상혁이가 함께 있겠다며 떡볶이 내기에 끼어든다 거기다 호준이까지 만나 셋은 5시까지 운동장에서 버티기로 한다 시간은 더디게 흘러만 가고 어디선가 통통 축구공 튕기는 소리가 들리고 동민이 형이 나타난다 대충 스무 살쯤 되는 동네 형인데 한쪽 다리를 살짝 절면서 만날 축구공을 갖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어린애들하고 논다 재윤이 삼총사도 1학년 땐 같이 놀았지만 자라면서 뜸해졌다

형과 오랜만에 만나 축구도 하며 시간을 보내니 4시 30분이 되었다 동민이 형 5시 2분 귀신 소문을 알고 있다며 역사관으로 함께 가기로 하였다 재윤이는 아직도 콩닥콩닥

 

"야, 고민될 땐 뭐다? 무조건 Go다!"

 

동민이 형이 앞장을 서며 넷은 역사관으로 향한다

갑자기 휘잉휘잉하는 소리에 차가운 바람이 복도에 휘몰아치고

역사관 안 창문은 닫혀 있는데 커튼이 휘날리고 계단에서 웅웅하는소리

소름이 쫙~~~~~~~

 

귀신을 보았을까?

역사관에 그 분위기는 정말 귀신 때문이었을까?

아이들의 귀신소동 결말은 대반전이었다

이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후들후들;;;;;

 

 

두 번째 [박달동어벤져스]는 삼총사가 예전에 입었던 히어로 옷을 입고 임수아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로 셋은 나름 치밀하게 작전까지 짜며 복수를 꿈꾼다 그 상황에서 상혁이는 수아의 비밀도 알게 되고 과연 복수는 성공을 할지...

수아의 비밀은 뭘까

원수같이 지내다가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하고 아직은 어리다 생각이 들지만 사춘기로 들어가는 시기임에 틀림없다 외모와 행동에 변화가 생기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뒤죽박죽이다 아마 성장하는 과정이겠지 작아진 히어로즈 옷까지 입으며 복수를 하는 모습이 천진난만하다

못살게 굴고 싫어하는 것처럼 보이는 수아의 행동이 수상하다

 

세 번째 [보물 찾기]에선 수아의 강아지 보물이를 찾기 위한 작은 모험 이야기다 강아지 이름이 보물이라 보물 찾기 하듯 아이들은 열정적으로 찾는다ㅎㅎ 삼총사와 수아는 보물이를 찾는 과정에서 한 팀이 된다 한 팀이 된 네 명의 아이들은 보물이를 찾을 수 있을까?

 

 



 

 

 


 

 


 

 

5학년 아이들의 일상을 책을 통해 엿보았다

사춘기로 접어들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과 성숙한 모습의 중간이랄까

아이들의 대화나 생각에서 각자의 심리적 표현들이 정말 리얼하게 다가왔다 재윤이의 독특한 계획, 친구의 비밀을 간직하고 모른척하며 행동하는 상혁, 영재 호준이 각자 개성이 넘치는 아이들이고 예측할 수 없는 내용 전개에 어느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우정과 갈등, 오해, 의리 등을 엿볼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6 202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친구들의 우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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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아지는 초등학생시절.. 아이도 친구들을 좋아해서 지금도 단짝이 있기는 한데 이 책은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박달동 어벤져스 표지에서도 보여지듯이 삼총사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학교다니면서 친구들과 매일 만나고 놀면서 다져지는 우정... 그런 이야기가 들어있다.
"초등학교 친구들의 우정이야기" 내용보기

친구가 좋아지는 초등학생시절..

아이도 친구들을 좋아해서 지금도 단짝이 있기는 한데

이 책은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박달동 어벤져스

표지에서도 보여지듯이 삼총사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학교다니면서 친구들과 매일 만나고 놀면서 다져지는 우정...

그런 이야기가 들어있다.

이 책은 세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날 5시 2분 / 박달동 어벤져스 / 보물찾기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첫번째 이야기 그날 5시 2분

재윤 상혁 호준이는 같은 반 친구 수아가 들려주던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했다.

하지만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과연.. 그 무서운곳을 다녀올 수 있을까??

친구들앞에서 큰소리 쳐서 결국에는 가보게 되었는데.. 그때 만난 축구 잘하는 형..

그 형과 함께 신나게 놀다가 그곳에 가게 되었다..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두번째 이야기 박달동 어벤져스

재윤 상혁 호준이는 같은 반 친구인 수아가 보기싫었다.

덩치도 크고 힘도세고 항상 남자애들을 때리기도 한다.

어느날... 이 삼총사들은 얼굴을 가리고 어벤져스 옷을 입고 나타나서 수아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장난이 심했나??

박달동 어벤져스는 어찌할줄 모르면서 수아가 많이 다치지않았기를 바라게 되는데.....


 

세번째 이야기 보물찾기

수아가 삼총사들에게 도움을 청하게되었다.

바로 키우던 반려견 보물이를 찾는것이었다.

삼총사들은 수아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서 열심히 찾으러 다니는데..

몇일을 열심히 찾으러 다니면서 이들의 우정을 점점 깊어지는데...

수아는 이들과 함께 여기저기 다녔는데 그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어린시절도 생각이나고,

내 아이의 학교생활도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게되었다.

아이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친구관계도 들어보면서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해주었다.

역시 어릴때는 친구가 제일 좋았을때인듯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달동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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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동 어벤져스>는 초등학교 5학년인 우재윤, 문호준, 남상혁과 같은 반인 여학생 임수아, 김주연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다. 열두 살의 남학생인 재윤과 호준, 상혁은 개구장이이기도 하고 장난도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여학생 김주연은 키가 작고 마랐지만 제일 친한 친구인 임수아는 5학년 중에 키도 제일 크고 힘도 세다. 그래서 매번 수아와 주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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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동 어벤져스>는 초등학교 5학년인 우재윤, 문호준, 남상혁과 같은 반인 여학생 임수아, 김주연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아이들의 이야기다. 열두 살의 남학생인 재윤과 호준, 상혁은 개구장이이기도 하고 장난도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여학생 김주연은 키가 작고 마랐지만 제일 친한 친구인 임수아는 5학년 중에 키도 제일 크고 힘도 세다. 그래서 매번 수아와 주연에게 꼼짝도 못한다. 주연은 반 아이들을 모아두고 무서운 이야기를 잘해 주는데 그날도 주연은 아이들을 모아두고 2등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2등 귀신은 통통통 소리를 내며 다니는 귀신으로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으며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주연은 이렇게 무서운 이야기나 괴담을 많이 알고 있었는대 재윤에게 학교의 괴담을 이야기해 준다. 학교는 지은 지 60년도 넘은 오래된 학교 건물이 남아 있다. 현재 6학년들이 쓰는 건물은 아직도 옛날 건물로 지은 지 60년도 넘는다. 특히 4층 역사관엔 가끔 귀신이 나온다고 한다. 학교 지킴이 아저씨가 역사관 귀신을 보고 일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주연은 재윤에게 오후 5시 2분까지 역사관에 있으면 떡볶이를 산다며 내기를 신청한다. 게다가 무서워서 못 있을 거라는 주연의 도발에 재윤은 학원 핑계를 대지만 결국 내기를 하기로 한다. 내기한 날 오후에 동민이 형이 축구공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함께 축구를 한다. 동민이 형은 축구공을 가지고 다니며 학교에서 아이들과 축구를 하는데 나이는 스물 살쯤 되어 보인다. 다리 한 쪽이 아파 살짝 절면서도 축구를 한다. 동민이 형도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그날 5시에 역사관으로 함께 간다. 역사관엔 학교의 역사와 함께 사진들이 많다. 너무 조용한 학교에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있어본 적이 없어 아이들은 작은 소리에도 겁났다. 그리고 계단에서 통통통 소리가 들렸다. 귀신인 것 같아 아이들은 냅다 도망치기 시작했다.   


 

 

<박달동 어벤져스>는 이번엔 히어로 어벤져스로 변신한다. 옷장에 있돈 히어로 슈트를 꺼내 입은 재윤이와 호준, 상혁은 평소에 남학생들의 등짝을 때린 여학생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오늘도 교실에서 주연이와 수아가 서로 속닥거리며 입술에 뭔가를 바르고 있었다. 우선 임수아에게 경고해 주려고 찾고 있는데 주연이와 둘이 있었다. 히어로 슈트로 갈아 입은 아이들은 수아와 주연의 가까이 가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주연이 먼저 알아차리고 돌아서자 상혁이 놀라 수아를 그만 밀어버렸다. 수아는 화단 쪽으로 넘어지는데 그만 얼굴을 다치고 만다. 놀란 어밴져스는 도망가는데 점심시간이 끝나도 수아와 주연은 교실로 돌아오지 않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잘못한 일에 대해 미안함과 반성을 하고 있는데 수아의 엄마가 학교로 찾아온다. 게다가 주연이 호준의 핸드폰을 주워가지고 있었다. 주연은 어벤져스에게 수아에게 제대로 사과하라고 한다. 수아는 병원에서 검사를 한다며 며칠째 학교에 오지 않았다. 더욱 겁이 나고 수아에게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수아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된다. <박달동 어벤져스>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s********3 202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