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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루미코양이 폭탄선언을 합니다 타다노군에게 고백을 하겠다고 말해요 코미양은 싫지만 싫지 않다고 해요 사랑의 라이벌인 두사람은 페어플레이중이죠~~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2권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루미코가 쇼코에게 수학여행 중에 타다노에게 고백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아세와 이사기까지 듣게 되어서 당사자 둘을 포함해 4명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타다노를 좋아하는 쇼코와 진지하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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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2권 리뷰입니당 어찌저찌하다가 친구들한테 만바기와 코미양이 타다노를 좋아하고 고백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들키게 됩니다 쨋든 친구들이 만바기한테 기회를 만들어주면서 만바기가 용기를 냅니다! 그 장면을 옆에서 보고 있던 코미양은 멘탈이 흔들리게 되고 결국 그 자리를 나와버리는데여 ㅠㅜ 참 만바기도 너무 착하고 코미양도 너무 착하고 타다노도 너무 착해서 한쪽이 힘들어하는 모습 보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ㅜ 수학여행 중에 있는 에피소드를 짧게씩 보여주는데 개웃깁니다 ㅋㅋㅋ 요번화에 나루세와 아세 시부키가 썸 타는 장면도 많이 나오니 재밌게 봤습니당 추천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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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많이 진전되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만바기의 발언에 대한 코미 양의 반응이 상당히 공감이 갔습니다. 친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먼저 뺏길지도 모른다는 초조함 그리고 질투심까지 섞인 그런 오묘한 감정이 코미 양의 말 속에 잘 표현되었다고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수학여행 후에 일상적인 학교 생활로 돌아오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과거의 코미 양이라면 꿈도 못꿀 그런 평범한 일상 생활을 코미 양이 자연스럽게 누리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23권에서도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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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2권 입니다. 여기서는 커뮤증이라고 하는 대인공포증이 있는 코미 양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입니다. 이번 권은 수학 여행 편 입니다. 루미코가 타다노에게 고백을 하려고 하지만 결국 하지못합니다. 일상물이다 보니 비슷한 에피소드가 많고 메인 스토리가 지지부진 한 느낌이지만...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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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수학여행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코미양의 절친이 된
고백하고 받아줘 버리면 사귀게 되는 건데 괜찮냐는 루미의 말에
루미의 어설픈 고백 비슷한 말, 얼굴 붉히는 타다노, 그리고 성당 밖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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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의 출판현황을 감안했을때, 페이퍼 버전의 지연과 더 늦게 나오는 e북.. 22권 이전까지 지리하게 큰 흐름없이 진행되던 스토리 전개가 22권 후반부터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뉴욕 수학여행 에피소드에서 큰 흐름을 펼칠 수 있었음에도 재미난 스토리 전개는 없었고..22권 마지막 에피소드...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라는 떡밥을 남기고 22권은 끝! 22권 이후 스토리 진행이 빨라지는 것으로 아는데, 더 이상은 쉽게 이해가지 않는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 전개가 아닌 본 캐릭터들 중심의 빠른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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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시작된 뉴욕에서의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이번 권까지 이어지고, 본편이 시작되면 만바기가 코미 양에게 이번 수학여행에서 타다노에게 고백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과 그날 밤 친구들에게 추궁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바기와 코미 양, 타다노를 중심으로 메인 스토리가 전개되고, 중간마다 서브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형태로 이번 권이 구성되어 있었기에, 가독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