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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의 달달한 기억: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4권' 리뷰" 이번 권은 수학여행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이루어진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입맞춤으로 시작한다. 이 바로 후의 이즈미와 시키모리가 정신 차리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시키모리 양에게 뭐라 하는 오빠의 장면은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이후 나오는 에피소드들은 주로 밸런타인 데이와 관련된 달달한 이야기들이다. 이 작품은 이즈미의 불행 체질이라는 개성적인 요소를 잘 살려내면서도, 그의 강한 멘탈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즈미의 독백인 "우리는 조금씩 바뀌어 간다. 그래도 역시 깨닫고 보면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라는 말은 이야기의 깊이를 더한다. 그러나,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행동 패턴이 계속 유지되는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스토리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체는 좋지만, 스토리는 조금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 이 작품은 여전히 재미있으며, 인기 있는 만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1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시키모리양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 제법 길게 느껴졌던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끝나고 일상 이야기로 복귀했다. 단행본 권수가 거듭되다 보니 어느 새 현지 연재 분량도 100회를 넘어갔지만 이즈미 군의 그 망할 불행 체질은 진짜 어디서나 툭툭 튀어나오는구나... 이 말도 안 되는 불행체질을 보면 이즈미 군의 멘탈은 장난 아니게 강한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조금씩 바뀌어 간다. 그래도 역시 깨닫고 보면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라는 이즈미의 독백이 있었는데 그래도 언제가 이야기가 끝날 때에는 불행체질이 없어지기를 바란다. |
| 드디어 대망의 수학여행 마지막 날, 모두가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함께 앉아있던 주인공 이즈미가 이런저런 고민들을 하다가 결국 과감하게 여주인공인 시키모리와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번 권이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다음 날 자신의 충동적인 행동의 혼란스러워하는 이즈미와 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시키모리의 모습이 상당히 달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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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이즈미가 시키모리와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그리고 다음 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시키모리 양의 오빠가 여동생에게 뭐라 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달까. 이후 나오는 에피소드도 은근히 달달했는데, 아무래도 밸런타인 데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