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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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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무척 귀엽다.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면 매우 좋은 프로그래머일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줄 좋은 가이드이다.   제목대로 이 책에는 302가지의 파이썬 코드가 담겨있다. 레퍼런스로 공부하면 방법만 알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다. 이 책에 담긴 코드는 그런 막막함을 해소시켜 준다.     각각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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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무척 귀엽다.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면 매우 좋은 프로그래머일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줄 좋은 가이드이다.

 

제목대로 이 책에는 302가지의 파이썬 코드가 담겨있다.
레퍼런스로 공부하면 방법만 알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다.
이 책에 담긴 코드는 그런 막막함을 해소시켜 준다.

 


 

각각의 코드는 위 그림과 같이 소개한다.
코드는 간결하면서, 내용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두장의 내용을 통해 핵심을 빠르게 익힐 수 있다.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빠른 해결방법을 찾는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다.

 

앞부분에서는 파이썬을 모르는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변수, 제어문, 함수는 물론이고 로그, 설정파일도 소개하고 있다.

 


 

위처럼 핵심적인 내용만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로그 포멧이나 코딩 규약처럼 코드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내용들도 있기에 파이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DB 연동, HTTP 요청, 데이터 분석 등 파이썬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들을 알려준다.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다.
아직 파이썬이 익숙하지 않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바로 찾아보면 좋을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가 '쉽다'라는 것이다.
정말 강조하고 싶기 때문이다.
뒷부분에 나오는 넘파이, 팬더스, 맷플롯립 등을 제외하면 별도로 설치할 프로그램도 없다.
그냥 파이썬만 설치하고 책에 있는 코드 그대로 타이핑하면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숙지한다면 표지의 요리사처럼 많은 것들을 다룰 수 있을 것이다.
얼마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가는 숙련의 차이일 것이다.
이 책으로 맛있는 파이썬 요리사가 되시길~

 
이달의 사락 l*****0 2022.04.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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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기초 문법을 활용 용도에 따라 사전식으로 정리한 책으로 80%의 빈도로 자주 활용하는 20%의 핵심을 잘 담고 있으며 Pythonic한 활용에 특화되었다는 점이 장점이다. 본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Python 문법을 필요에 따라 찾아 쓸 수 있도록 용도나 목적에 맞게 사전식으로 잘 정리한 구성을 꼽을 수 있겠다. 추상적인 설명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예를 들어 18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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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기초 문법을 활용 용도에 따라 사전식으로 정리한 책으로 80%의 빈도로 자주 활용하는 20%의 핵심을 잘 담고 있으며 Pythonic한 활용에 특화되었다는 점이 장점이다.

본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Python 문법을 필요에 따라 찾아 쓸 수 있도록 용도나 목적에 맞게 사전식으로 잘 정리한 구성을 꼽을 수 있겠다.

추상적인 설명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예를 들어 184절 “리스트를 N개로 분할하기”를 살펴보자.리스트컴프리헨션

기본적인 구성은 상단에 먼저 Syntax로 대략적인 문법의 기술형태를 정리한 후 이에 대한 간단한 처리방법을 설명한다. 다음으로는 직접 어떻게 활용하는지 심플한 예제 코드가 등장한다.

이어서 소스 코드의 실행결과를 표현한 후 부가 설명을 작성하는 순서로 기술된다. 이런 형식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302개 절에서 공통적으로 차용하고 있는 구조이다.

이러한 구성 방식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차후에는 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특정 부분을 형광펜으로 그어놓고 기억이 떠오르지 않을 때 마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접하는 문법이나 용도라면 모든 내용을 전부 읽어야겠지만 백문이 불여일타라고 한 번 심도 있는 사고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내용은 머릿속에 오래 기억이 남기에 다음번에 참조할 때는 기억하기 어려운 부분만 남게 된다.

이를 잘 메모하여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책을 단권화하거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잘 인덱싱한다면 즉, 자신의 경험과 책이 하나로 합쳐진다면 차후에 매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해선 목차를 얼마나 입체적,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302개의 절로 이루어진 각각의 용도는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이기 때문에 302개의 키워드 별로 단순히 책에서 분류한 24장의 접근법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 자신만의 재구성이 있다면 좋을 듯하다.

예를 들면 18장에서 23장에 이르는 내용은 데이터 과학 혹은 분석에서 자주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의 주제를 담고 있다. 넘파이나 팬더스 같은 라이브러리는 데이터 분석에서 빼놓지 않고 활용하는 라이브러리이므로 데이터 특성을 타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는 주로 활용할 일이 없을 것이다.

반대로 데이터와 관련된 연산 처리를 할 경우에는 다른 어느 챕터보다 자주 활용하게 되는 장이 될 것이기에 스스로 필요로 하는 용도별로 빨리 접근하는 방식을 정리해 놓는 것이 유용하다.

본 도서를 다양한 개발 경험 과정에 익히고 녹여나가면 아마 잘 외워지지 않는 복잡한 문법이나 패턴만 남게 될 것이고 이를 종이 몇 장 정도로 단권화 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잘 습득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이 단순히 문법을 사전식으로 열거한 구성에 지나지 않는다면 책의 효용은 절반으로 떨어질 것이다. 사전식으로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 외에도 몇가지 장점이 더 있다.

우선 위 184절의 내용에도 몇가지 숨은 저자의 노력을 발견할 수 있다.

보통 다른 언어에서 리스트나 배열을 분할할 때는 별도의 함수를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몇 줄에 달하는 별도의 소스 코드가 필요함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Python은 다른 언어와는 다른 리스트 컴프리헨션이라는 장치가 있기에 단 한 줄의 코드로 이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단순히 문법을 열거한 것이 아니라 Python만의 장점, 독특한 기능, Pythonic한 장점들은 거의 빠지지 않고 명시되어 있기에 다른 언어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는데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또 하나의 장점은 입문자가 Python에 능숙해지기 위한 일종의 학습 플랜의 범위를 좁혀주는 효과도 있다.

Python의 기본 문법 책을 익혀 본 독자라면 공감하겠지만 구조화되지 않은 책을 절차식으로 쭉 읽어나가다보면 기억이 오래 남지 않는다는 점, 기억은 나는데 가물거려서 필요 내용을 찾기위해 한참 책을 검색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처음엔 이런 기초 문법들이 등고선 형태로 입체적으로 그려지지 않아 각각의 내용이 다 평범해 보인다. 즉, 내용별로 주제별로 가중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떤 내용을 더 중점적으로 학습해야하는지 어떤 내용은 빨리 뛰어넘고 필요할 때 찾아봐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어렵다.

이는 학습 효율이 많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다. 나중에 경험과 내공이 쌓인 후에야 ‘아.. 이 부분은 괜히 열심히 외웠구나..’ 혹은 ‘이건 엄청 자주 활용되는 부분인데 처음부터 그냥 암기하는 편이 나았겠구나..’등의 판단을 하며 학습의 비효율성을 실감할 것이다.

반면 이 책은 가장 중요한 부분, 가장 활용도가 높은 부분의 주제를 뽑아 놓은 책이다. 수 많은 학습 범위를 무조건 알아야 하는 부분으로 한정하여 학습 범위를 좁혀주는 셈이다.

입문자라면 괜히 모든 내용을 다 살펴볼 것 없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본 도서만 일단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해도 학습 능률이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위 예제인 184절 전후로는 리스트와 관련된 문법과 패턴들이 배치되어 있다. 리스트는 Python에서 정말 자주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구조로 반드시 다양한 형태의 활용법을 익혀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타 언어를 읽고 해석하는 독해력이 떨어짐은 물론 스스로 비 효율적인 코드를 생산해 내어 추후 리팩토링을 필요로 하는 기술적인 부채를 안게 되거나 타 개발자와의 협업에 오버헤드를 발생시킬 수 있다.

리스트를 생성하는 방법, 정렬, 일괄처리, 분할, 추출, 셔플, 중복요소 제거 등 어떤 형태의 데이터 리스트가 주어져도 엑셀보다 빠르게 사칙연산 다루듯 즉각적인 처리를 위한 훈련이 필요한데 약 10년 간 Python을 익히며 암기하듯 중요하다 생각한 패턴이 거의 다 담겨있어 놀랐다.

이렇듯 이 책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특징들, Python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80%의 빈도로 자주 활용하는 20%를 잘 담고 있다 평하고 싶다.

또 이 책은 단순히 문법적인 요소나 활용 예제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님을 소개하고 싶다. 아래 그림은 118절에 등장하는 “안티 패턴 개선하기” 절의 일부분이다.안티패턴

보다시피 단순한 문법 보다는 개발자가 피해야 할 패턴을 소개하며 보다 Pythonic한 개발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삼항 연산자를 잘 활용하면 보기에도 깔끔한 것은 물론 코드량을 줄여줘 에러율을 줄이고 유지보수 확장성 측면에도 품이 줄어든다. 책에 명시한 것 처럼 재대입을 방지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 제너레이터나 데커레이터와 같은 Python 기초 문법 중 꽤 난이도가 있는 부분도 빠르게 학습하는 데 도움된다. 이런 부분들은 얼마나 깊이있게 학습하느냐에 따라 본 도서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의 수십 배의 분량을 더 읽고 익혀야 할 필요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난이도 있는 주제를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아무리 수백 페이지의 학습에 빠져들었다 할지라도 한 달만 지나면 중요한 키워드 몇개만 머리속에 남는 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몇개만 남은 주요 키워드가 이 책에 단 2 ~ 3페이지로 압축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이를 먼저 익히고 보다 자세한 활용방법을 익혀간다면 보다 적은 노력으로도 기억에 오래 남길 수 있고 보다 편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

24개의 장은 마치 프로그래밍 언어 전공 과목을 실전적으로 재구성한 것처럼 보인다. Python으로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영역이 담겨있다.

개발환경 구성에서 부터 함수, 변수, 제어, 함수, 클래스, 객체와 같은 기초 문법에서 부터 데이터 분석 관련 라이브러리, 수치 및 문자열 처리, 리스트 등의 Python에 특화된 자료구조, 거의 모든 확장자 파일을 다룰 수 있는 IO 처리와 데이터베이스, 크롤링을 비롯한 HTTP 영역에의 활용, 자동화 등 Python의 활용력을 높여주는 것 이상으로 프로그래밍의 세계를 체계적인 안목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는 셈이다.

무엇보다 Python 외 다른 언어에 능숙한 사람에게는 이 책이 Python 학습 효율을 극도로 높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 외에도 프로그래밍의 기초 정도는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Python을 첫 출발하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이 두 후보군 만큼은 아니겠지만 그 외에 Python을 능숙하게 다루고 싶은 독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Python에 능숙해지고 나면 자신의 머릿속에 나름의 구조화된 키워드들이 정리되어 있을텐데 이 책의 구성과 비교하고 정반합하는 과정에서 더 효율적인 Python 접근 방식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n********g 2022.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내용보기
Cook Book 시리즈의 느낌이 물씬 나는, 302종의 파이썬 코드 레시피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얼핏 보면 백과사전처럼, 필요할때 한번씩 코드를 찾아보는 데에 사용해야 할 것 같지만, 저는 한번 날 잡고 쭉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ython을 자주 쓰시던 분들에게도 제법 유용할만한 내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주 쓰지 않는 자료구조나 Python
"[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내용보기

 

 

Cook Book 시리즈의 느낌이 물씬 나는, 302종의 파이썬 코드 레시피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얼핏 보면 백과사전처럼, 필요할때 한번씩 코드를 찾아보는 데에 사용해야 할 것 같지만, 저는 한번 날 잡고 쭉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ython을 자주 쓰시던 분들에게도 제법 유용할만한 내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주 쓰지 않는 자료구조나 Python 문법이라면, 이에 대한 사용법이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기억이 안 나서 못 쓰는게 아니라, 없어서 못 쓴다, 이런 것이죠.

 

Python의 set(집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제 경우에는 보통 set을 List의 중복 제거용으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아래와 같이요.

ls = [1, 2, 2, 3, 3]
ls = set(ls)
ls = list(ls)

때문에, set에 요소를 추가하거나, 연산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뭔가 막연히 있을 것 같긴 했지만, set을 이용한 여러 집합 연산이 가능하다는 것도 잘 몰랐습니다. 예컨대, set은 union(), intersection(), difference(), issubset(), issuperset()과 같은 여러 메서르를 사용하여 집합 연산이 가능합니다. 즉, Loop 구문을 사용하지 않고, set 자료구조를 통해 합집합, 교집합, 차집합 등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보다 잘 모르고 있던 여러 Python의 내장 메서드나, 사용법을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또, 아주 심플한 코드로 모듈 패키지를 만들거나, Log를 출력하고 설정하는 방법, 단위테스트를 수행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세부 토픽이 302개나 되다보니, 모든 내용을 여기에 열거할 수는 없겠습니다. 전반부에서 Python 내장 메서드나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다룬다면, 후반부에서는 날짜와 시간 다루기, 여러 확장자로 구성된 데이터 다루기, HTTP 요청과 HTML 파싱, 이미지 처리와 데이터 처리(+시각화) 등을 추가로 다룹니다.

 

 

 

 

워낙 예제 코드가 간단해서, 기존의 다른 도서 예제처럼 초집중 하여 읽고, 실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Python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 독자라면 그냥 눈으로 훑어보는 식으로도 충분히 머릿속에 넣을 수 있을만한 내용들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내용을 쭉 훑어보면서, '이런 기능이 있다',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등의 내용을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는 언제든지, 본 책을 꺼내서 참고하던, 구글링을 하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시간 안에 다양한 레시피를 머릿속에 넣을 수 있다, 는 점이 본 도서의 최고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Python에 익숙하신, 그러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자신하긴 어려운 모든 독자님들께 추천 드릴만한 책입니다 :)

 

 

본 리뷰는 제이펍의 <믿고 보는 제이펍 IT 전문서 리뷰어 2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상으로 도서를 증정 받고 작성된 리뷰임을 고지합니다.



출처: https://goaloflife.tistory.com/232 [Reader]

YES마니아 : 로얄 m******y 2022.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레시피 302
"[도서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레시피 302" 내용보기
이 책은 파이썬(Python)을  처음부터 배우는 사람 혹은 간단하게 사용해본 사람에게 모두에게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제어문, 함수, 클래스, 자료구조 등 많은 부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다른 일반적인 책처럼 챕터 단위로 배우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동되는 프로그래밍된 예제를 따라 하면서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좋은 것 같다.     처
"[도서리뷰]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파이썬 코드레시피 302" 내용보기


 

이 책은 파이썬(Python)을  처음부터 배우는 사람 혹은 간단하게 사용해본 사람에게 모두에게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제어문, 함수, 클래스, 자료구조 등 많은 부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다른 일반적인 책처럼 챕터 단위로 배우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동되는 프로그래밍된 예제를 따라 하면서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좋은 것 같다.

 

2. 정리
2. 정리

 

처음 파이썬을 배우는 사용자는 1장부터 모든 예제를 다 해보면 좋을것좋을 것 같으며, 파이썬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9장 이후부터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코드를 조합하면 실무에서도 바로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책은 파이썬을 처음 배우려는 사람에게 꼭 추천을 하고 싶다.

자세한 책 내용은 곡 구매해서 한번 읽어 보도록 하자. 

h*******7 2022.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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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파이썬 코드 레시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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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치 실무에서 파이썬 개발을 하며 개발자들이 항상 구글에서 검색해볼법한 다양한 파이썬 실무 코드와 기본 문법에서 부터 다양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활용법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실무에서도 목차를 기준으로 원하는 챕터를 바로 찾아서 보고 활용할 수 있게 잘 구성이 되어있는 책이다 예제 코드 https://github.com/moseskim/python-recipe-src   몇가지 실제 책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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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치 실무에서 파이썬 개발을 하며 개발자들이 항상 구글에서 검색해볼법한 다양한 파이썬 실무 코드와 기본 문법에서 부터 다양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활용법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실무에서도 목차를 기준으로 원하는 챕터를 바로 찾아서 보고 활용할 수 있게 잘 구성이 되어있는 책이다

예제 코드

https://github.com/moseskim/python-recipe-src

 

몇가지 실제 책의 내용을 보며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살펴보자

챕터 별로 예제 코드가 매우 잘 정리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보고 예제 코드를 바로 찾아서 실행 해볼 수있어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다

 

첫번째 챕터에는 파이썬의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있다

파이썬 스크립트 실행하기와 대화형 모드로 파이썬 실행하기 같은 것들인데 파이썬의 초보가 아니라면 Skip해도 되는 부분으로 보이고

만약 파이썬 초보자들이라면 챕터 1부터 보고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

 

Collection 중에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활용도가 매우 높은 set 활용법이다

set을 활용해 쉽게 중복을 제거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므로 set 사용하기 파트에서 set 활용법을 익혀보자

 

클로저 사용하기 파트이다 많이 듣기는 하지만 항상 까먹는 개념중에 하나인데 그럴때마다 이번 파트를 보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클로저(closure)란 일종의 함수 객체로 실행 시의 상태를 저장하는 영역을 가진 것을 가리킨다

일반적인 함수를 실행하면 그 내부 상태를 초기화한다

그러나 클로저를 사용하면 모듈 변수와 같은 global 변수를 사용하지 않고 이전에 실행한 내용을 기억해서 이용할 수 있다

파이썬에서는 nonlocal 변수와 내부 함수를 사용해 클로저를 구현할 수 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람다식 사용하기 이다

람다식을 잘 활용하면 코드를 획기적으로 간결하게 만들 수 있다

 

공부할 때는 중요하지 않지만 실무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인 예외 처리하기다

잘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하고 넘어가자

예외가 발생하면 도중에 프로그램이 중단되지만, 발생한 예외를 catch하면 적절하게 처리를 수행하고 프로그램을 계속 실행하거나, 예외가 발생했음을 알리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예외를 catch할 때는 try ... except를 사용한다

try 이후 블록에서는 예외가 발생하기 쉬운 위치를 감싸고 except로는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예외 종류에 대응하는 예외 클래스를 지정한다

그러면 이후 블록에서 예외를 처리할 수 있다

 

Python 예외 종류

예외 클래스

의미

AttributeError

존재하지 않는 속성을 지정

IndexError

존재하지 않는 범위의 인덱스를 지정

KeyError

존재하지 않는 키를 지정

TypeError

올바르지 않은 타입을 지정

ValueError

올바르지 않은 값을 지정

ZeroDivisionError

0으로 나눔

BaseException

모든 예외의 슈퍼 클래스

Exception

시스템 종료 이외 모든 내장 예외의 슈퍼 클래스

 

 

여러 예외 처리하기

 

raise 문을 이용해 예외를 발생시킬 수 있다

 

예외 상세 정보 얻기

TraceBack

try 문으로 예외 처리는 했지만,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예외 정보를 로그 등에 출력하려고 할때 표준 라이브러리인 traceback 모듈로 얻을 수 있다

 

리스트 섞기 셔플은 두가지 함수로 실행할 수 있다

- sample 함수 사용(셔플을 새로운 리스트 반환)

- shuffle 함수 사용(원래 리스트를 셔플)

 

파이썬으로 문자열과 날짜를 변환하는 방법이다

 

파이썬에서는 표준 json 모듈을 사용해 JSON을 딕셔너리로 변환해서 다룰 수 있다

 

Requests에서는 get()으로 GET 요청을 실행할 수 있다

그리고 반환값으로 요청의 응답을 저장한 객체를 얻을 수 있다

 

Pillow로 수정 이미지 참조 및 저장을 할 수 있다

 

책에 나온 몇가지 예제를 보고 직접 실습해보았다

매우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코드들이 무려 302개나 수록되어있어 실무에서 활용하기 매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요시 목차를 보고 마치 사전처럼 잘 정리된 302개의 활용도 높은 코드 쉽게 얻을 수 있으며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을 책에서 찾아서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학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파이썬 실력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활용해 파이썬 코드 활용도를 높이고 실무에서도 빠르게 찾아서 활용하여 개발 생산성을 많이 높일 수 있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r******1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이썬 쿡북!
"파이썬 쿡북!" 내용보기
평소에도 파이썬을 쓰고 있지만, 업무를 하다보면 주로 사용하는 기능만 쓰게 되다보니 파이썬에 어떤 문법이 있었고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를 다시 확인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읽어봤다. 목표(주제)-문법-설명-코드-결과-추가설명 구조로 되어있는데 텍스트도 간결하고 자주 사용하는 파이썬 문법들을 다룬 것 같다.  예전에는 컴퓨터 언어책은 무척 재미없게 생기고 어려웠던 것
"파이썬 쿡북!" 내용보기

평소에도 파이썬을 쓰고 있지만, 업무를 하다보면 주로 사용하는 기능만 쓰게 되다보니 파이썬에 어떤 문법이 있었고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를 다시 확인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읽어봤다.

목표(주제)-문법-설명-코드-결과-추가설명 구조로 되어있는데 텍스트도 간결하고 자주 사용하는 파이썬 문법들을 다룬 것 같다.

 예전에는 컴퓨터 언어책은 무척 재미없게 생기고 어려웠던 것 같은데, 파이썬 각 기능들을 짧게 나눠서 제목으로 찾아쓸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이전에 읽은 '프로그래머의 뇌'에서, 코드를 잘 읽고 작성하는데 있어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의 구성이 무척 맘에 들었다. 한번 훑고나서 제목을 보고 내용 유추해보면서 복습이 가능하다. -제목에 목적이 포함되어 있어서 유추가 가능하다-

 처음 시작은 아주 기초부터 시작해서 파이썬을 처음 쓰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본적인, 필요한 요소들을 잘 다루고 있는 것 같다.

 파이썬 스크립트를 어떻게 실행하는지, 어떤 구조로 되어있고 모듈들은 어떻게 가져다 사용하는지 부터 뒷부분은 데이터 조작, SQL, HTML 요청까지 다루고 있는데 가장 강점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역시 필요한 내용을 찾아서 보기 쉽게 되어있다는 점이다.

 

 다만 어느정도 사이즈가 있는 파이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워나가고싶다면 이 책과는 맞지 않은 것 같다. 파이썬 코드 레시피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문법들/기능들에 대한 예제들이지 프로젝트 수준은 아니다.

 

 처음부터 하나씩 실행해보면서 배워나가도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하면 질리기도 쉬워서, 필요한 문법이 생기면 관련된 제목을 찾아가서 참고를 해보면 좋다.

h********1 202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