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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라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도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많은 예시와 친절한 설명과 그에 따른 이미지와 인포그래픽 등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ㅎㅎ 실무에서 사용되는 디자인 용어 및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의 배치, 톤 앤 매너 등 이 책은 꼭 디자이너를 위한 책일 뿐 아니라 동시에 클라이언트로서도 어떻게 디자이너에게 의견을 전달하면 효율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제이펍에서 펴낸 오자와 하야토 작가의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과 쿠폰을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실무 디자인 작업 과정부터 레이아웃, 색상, 사진 및 그림, 폰트, 인쇄, 제작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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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고전읽기 과목 수행평가에 진로와 관련된 책이 필요하여 찾아보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보았는데도 내용 구성과 예시 이미지 등이 초보에게도 알기 쉽게끔 짜여있어 초보가 읽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색채 이론, 이미지 구성법, 실제 디자인 실무 등 많은 주제들이 있으니 디자이너를 꿈 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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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와 배움의 차이를 단번에 좁혀주는 느낌입니다. 저도 전공자이기도 하지만 사실 학교에서 배운 것만 가진 상태로 회사에 취직을 했더니 현장 상황이 매우 많이 다르더랬죠. 그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책들을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학생들에게도 아주 적극 추천해주기 좋은 내용들로 되어있습니다. 정말 지식 전달을 착착착! 잘해주는 느낌이예요. 과하게 어려운 단어를 쓰거나 어려운 기법, 실무에 잘 사용되지 않는 기교에만 집중한 기법에 대한 이야기는 아예 없습니다. 기초를 탄탄히 해야 그 뒤를 할 수 있다. 라는 느낌이 강한 책입니다. 많이 두껍지 않고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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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디자인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실무에 관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아주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시중에 나오는 수많은 디자인 관련 도서들이 아직은 일본 저자가 출판한 책이 많은 것이 좀 아쉽다. 그래도 한국 디자이너가 감수를 해주었기에 국가가 다르다고 해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다. 비전공이든 전공이든 디자인에 대해 넓은 범위로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