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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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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은 물론 유전적인 것이 크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유전적으로 좋은 시력을 타고났다 하더라도 환경적으로 TV나 게임,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인해 근시를 가진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근시를 가진 사람은 장래에 백내장, 녹내장, 망막박리 등에 걸릴 위험이 높다. 모두가 다 사용하는, 심지어 주거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TV가 달려있는 요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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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은 물론 유전적인 것이 크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유전적으로 좋은 시력을 타고났다 하더라도 환경적으로 TV나 게임,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인해 근시를 가진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근시를 가진 사람은 장래에 백내장, 녹내장, 망막박리 등에 걸릴 위험이 높다. 모두가 다 사용하는, 심지어 주거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TV가 달려있는 요즘 시대에 무작정 보지 말라고만 할 수도 없고,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란 생각이 많았다.

 

첫째는 이미 8세부터 안경을 썼고, 필자 역시 9세부터 안경을 착용하여 생활이 얼마나 불편한지에 대해 알고 있다. 이제 7세가 된 둘째마저 안경을 쓰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어 시력에 관해 신경을 쓰던 차에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자세히 살펴보기로 했다.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시력 향상법이라는 수식어에 희망을 품기도 했다.

 

초등학생 3명 중 1명, 중학생 2명 중 1명의 시력이 1.0이 안 된다는 통계는 정말 충격적이다. 안경점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동네에서 안경점만은 점포정리를 안 하는 이유도 알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눈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해 주어 정말 유익했다. 시력에 관해 걱정을 했기에 이런저런 궁금증을 검색을 통해 접하였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가보르 아이 Gabor eye'를 실천하는 방법과 다양한 패치가 담겨있다.

 

현존하는 다양한 시력 개선법, 예를 들어 눈 마사지, 안구 운동, 급소 누르기 등은 눈 자체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보르 아이는 눈의 기능이 아니라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가보르 아이에서 사용하는 '가보르 패치'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D. 가보르 박사 (D

ennis Gabor, 1900~1979)가 만들어 낸 특수한 줄무늬를 말한다. 가보르 패치를 보면 뇌의 시각야가 자극되어 시력을 보충하는 힘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그래서 탄생된 '가보르 아이'를 통해 아이가 꾸준히 패치를 보기만 한다면 근시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밑져야 본전이다, 란 생각에 아이와 조금씩 해보면 어떨까 싶어, 짧게는 3분, 길게는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진행해 보았다. 중간에 수록된 '궁금증이 해결되는 이해 쏙쏙! 눈 퀴즈'를 통해 아이가 즐거운 놀이라 생각하며 아이가 할 수 있다. 수다 수다 모드로 돌입하기 좋은 대화 소재가 가득하다.

 

조금 더 관리를 잘 했으면 좋았을 텐데... 란 아쉬운 소리 하기 전에 미리미리 근시를 예방하기 위해 정보를 습득하여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시력은 돈 주고도 못 사니 말이다.

첫째의 안경값만 정말 엄청 나다. 돈을 떠나 너무 불편해한다. 수영을 할 때에도, 겨울에 따뜻한 코코아를 마실 때에도 서리가 껴서 불편하다. 어릴 적 버스를 타면 눈앞이 깜깜해지는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첫째는 어쩔 수 없겠지만, 둘째라도 시력이 좋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2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 히라마쓰루이 지음. 사타케슌스케 그림. 김소영 옮김/ 넥서스 주니어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 히라마쓰루이 지음. 사타케슌스케 그림. 김소영 옮김/ 넥서스 주니어" 내용보기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 향상법!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 개선법!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어린이용 가보르 아이!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우리집에서는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나’뿐이다. 현재도 집에서는 안경을 쓰고 다니고 외부활동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한다. 초등학교 중고학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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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 향상법!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 개선법!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어린이용 가보르 아이!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우리집에서는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뿐이다. 현재도 집에서는 안경을 쓰고 다니고 외부활동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한다. 초등학교 중고학년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고, 성장하면서 시력은 계속 나빠졌다. 그래서 시력이 좋은 사람이 늘 부러웠고, 현재의 나의 가족만큼은 누구도 안경을 쓰지 않을 정도의 시력을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근시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생활리듬이 불규칙, 부모님이 근시(유전), 밖에 나가 놀지 않는다, 스마트폰이나 게임을 자주 한다. 가까운 곳을 보는 작업이 많다.’라고 11쪽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내가 어릴 때 왜 근시가 생겼는지 지금도 이유를 알 수 없다. 우리 부모님은 모두 시력이 좋으셨고, 어린나이에 규칙적인 생활에, 매일 놀이터에 나가서 놀았고, 당시 폰이나 게임은 없어서 못했었던 시절, 그렇다고 텔레비전이나 책을 많이 보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나의 근시 원인은 찾을 수 없었지만 나의 아이들 근시는 예방하고 싶다.

내가 20년 넘게 안경을 썼으니 내 아이도 근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부모의 유전이라는 말에 숨이 턱 막혀온다. 그래도 남편이라도 시력이 좋으니 우리 아이 눈은 아빠 유전자다하며 주문을 외워 본다.)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책은 어른 페이지로 눈의 발달, 어린이 근시, 눈의 구조, 어린이 눈에 나쁜 것, 어린이 눈에 좋은 것에 대한 정보를 차례로 담고 있다. 그동안 근시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그렇다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으로 츨처를 알 수 없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정보만 있었는데, 책을 통해 정확한 사실을 인지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예를 들어 안경을 쓰면 근시가 심해진다라는 말을 나도 들었던 적이 있는데 이것은 오해라고 한다. 또 눈에 좋은 음식으로 당근과 블루베리가 늘 따라 다녔는데,, 역시 눈에 좋은 영양소는 한 가지가 아니니 특정한 음식에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주의 하라는 이야기도 있다.

눈을 누르거나 문지르기, 누워서 책읽기, 가습을 하지 않고 에어컨 틀기, 먼지투성이 방, 밤샘이나 수면 부족에 대한 행동이 눈에 부담을 주는 것이라는 설명도 도움이 되었다. 이 외에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집필되어 있어서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넘길 수 없었다.

 

이번엔 어린이 페이지실질적으로 어린이 시력 상승에 효과가 있는 어린이용 가보르 아이실전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보르 아이는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이고 가보르 패키가 시각야를 자극하여 눈의 기능과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 시킨다고 설명되어 있다. 하루 3분 매일 빠짐 없이 하는 것이 중요하고, 오직 근시를 개선하고 싶은 아이나 근시를 예방하고 싶은 아이를 위한 것, 오직 흑백만이 효과가 입증 되었음의 주의 사항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28일치 한달 분량의 가보르 패치가 왼쪽페이지에 등장하고, 오른쪽페이지에는 궁금증이 해결되는 눈 퀴즈가 등장하여 가볍게 매일매일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7세 아이와 틀린그림찾기같은 활동북처럼 가보르패치를 보았다. 아이들은 시력 향상법인지 인지하지 못한 채 그저 그림 찾기에 집중하였고, 1일치 분량을 하는데 1분이면 끝이 나서 한 번 할 때 3~10분 기준으로 하라고 했는데,,, 한번에 7일치 분량을 3분만에 끝내기도 하고,,, 첫 시작이 쉽지 않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가보르 패치 보는 습관 들이는 것도 역시 엄마의 몫이 되어 버렸다. 엄마가 부지런히 매일매일 해보자고 해야 아이들이 움직인다. 부모가 부지런해야 아이 눈 건강도 챙길 수 있음이 확실해졌으니 나의 할 일은 또 하나 늘어났다. 하루 3분 짧은 시간이지만 엄마의 노력 없이는 습관을 들이기는 힘들 것이다. 나는 내 아이의 눈건강을 위해서 일단 한 달만이라도 꾸준히 노력해보기로 했다. 오늘이 이제 겨우 3일차! 매일 꾸준히 하는 행동으로 아이의 눈 건강 습관을 잡고 싶다.
 

 

아이의 눈 건강이 걱정되는 부모라면 꼭 한 번 보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미자모 카페를 통하여 넥서스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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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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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경을 쓰고 있다. 그래서 내 아이만큼은 안경을 안쓰기를 바란다. 아이가 TV를 오래 시청하거나, 테블릿으로 유튜브를 오래 감상 할 때는 나도 모르게 신경이 곤두서있다. 안경을 쓰면 생활이 얼마나 불편한지를 아니깐 아이에게 더 모질게 잔소리를 한다. 이 책은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의 눈을 망가뜨리는 TV, 게임, 스마트폰, 테블릿 등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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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경을 쓰고 있다. 그래서 내 아이만큼은 안경을 안쓰기를 바란다. 아이가 TV를 오래 시청하거나, 테블릿으로 유튜브를 오래 감상 할 때는 나도 모르게 신경이 곤두서있다. 안경을 쓰면 생활이 얼마나 불편한지를 아니깐 아이에게 더 모질게 잔소리를 한다. 이 책은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의 눈을 망가뜨리는 TV, 게임, 스마트폰, 테블릿 등 매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이런 재미있는 전자제품들에 어린이들이 스스로 조절하기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과 놀면서 눈의 피로와 눈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간단하면서 부작용이 없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시력 회복법이다.

 

잘 보는 것과 뇌 사이에는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시력 개선을 기대한다면 눈 자체가 아니라 뇌를 자극하는 접근법도 있으며 이 뇌를 훈련하는 시력 개선법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보르 아이' 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보르 아이는 눈의 기능이 아니라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가보르 아이에서 사용하는 '가보르 패치'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D. 가보르 박사가 만들어 낸 특수한 줄무늬를 말하며, 가보르 패치를 보면 뇌의 시각야가 자극되어 시력을 보충하는 힘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책의 저자는 가보르 패치를 신나게 즐기면서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고, 그렇게 해서 퍼즐 요소를 도입한 '가보르 아이'가 탄생 했다고 한다.

 

가보르 아이 방법은 간단하다. 가보르 패치를 하루 3분 보기만 하면 끝이다. 하루에 여러번 해도 좋고 가끔 쉬는 날이 있어도 상관없다고 한다. 가능하면 첫 2주 동안은 매일 빠짐없이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가보르 아이는 근시를 개선하고 싶은 아이들이나 근시를 예방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원시, 사시, 약시는 무엇보다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니 이 책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을 안과에 데려가서 검진하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하루 3분, 되도록 매일 꾸준히 아이와 같이 이 책으로 놀아봐야겠다. 적어도 내 아이는 안경을 안쓰도록 도와주고 싶다.



* 가보르 아이는 정답을 맞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가보르 패치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가보르 패치를 보는 것 자체가 시력 개선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와 할 때는 가보르 패치를 보게끔 유도 해 보자.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기본이기는 하지만, 가끔 쉬어도 괜찮다고 한다. 꾸준히 하지 않는다고 해서 효과가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시력 개선 효과를 본 후에도 가능하면 일주일에 2~3번은 가보르 아이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효과를 느끼려면 먼저 14일 동안 지속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14일부터 '약간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의견이 많다고 한다. 2주 동안 진행 했다면 그 다음은 한 달을 목표로 잡아보자.


6살 아이에게도 문제가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미로찾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관련 문제가 있으니 더 즐겁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e*****v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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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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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에 접어들며 눈이나빠지기 시작하는 아들을 눈 엄마는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는 줄 알면서도 맘이 편치 않았다. 안경을 안쓴 아들 친구들을 부러워 하며 '매일 먼산을 쳐다보아라~ '하는 잔소리밖에 할수가 없어 속이 상했다. 눈이 좋아질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루 3분 눈이좋아지는 그림놀이'는 동앗줄이라도 잡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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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에 접어들며 눈이나빠지기 시작하는 아들을 눈 엄마는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는 줄 알면서도 맘이 편치 않았다.

안경을 안쓴 아들 친구들을 부러워 하며 '매일 먼산을 쳐다보아라~ '하는 잔소리밖에 할수가 없어 속이 상했다.

눈이 좋아질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루 3분 눈이좋아지는 그림놀이'는 동앗줄이라도 잡고 싶은 엄마에게 한줄기 희망을 안겨준 듯 했다.

이책은 유아. 초등학생용으로 '가보르 아이'라는 그림을 활용해 그림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시력개선을 유도한다.

앞부분의 어른페이지에는 우리 신체의 9할이라는 눈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눈의 발달과 구조, 근시, 원시, 사시, 약시등에 대해 설명하고 어린이의 눈에 좋은것과 나쁜것도 구분하여 알려준다.

2/3를 차지하는 어린이페이지에서 짝수페이지에는 실제 그림놀이를 제시하여 어린이들의 시력개선을 유도하고 홀수 페이지에서는 눈에 대한 궁금증이 해력되는 이해쏙쏙! 눈 퀴즈로 구성되어 부담없이 가보르 아이 방법을 접할 수있다.

 


 

 

우리가정의 초2 어린이는 안경쓴지 8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며 눈이좋아지는 그림놀이를 5분정도 훈련(?)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어린이가 접근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기에 거부감 없이 스스로 훈련하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아직 시작한지 며칠되지않아서 실제 시력개선의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

#가보르아이 #하루3분눈이좋아지는그림놀이 #넥서스주니어

#히라마쓰루이 #미자모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k*****6 202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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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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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책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을 읽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몇 년 전에 일본에서 소개된 가보르 아이(흑백 줄무늬)를 좀 더 재미있게 꾸민 책이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어른(부모)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어떻게 봐야 하는지 가르쳐 주면서 근시가 있는 아이에게 4주 동안 가르보 아이를 보게 하여 아이의 시력을 개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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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책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을 읽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몇 년 전에 일본에서 소개된 가보르 아이(흑백 줄무늬)를 좀 더 재미있게 꾸민 책이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어른(부모)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어떻게 봐야 하는지 가르쳐 주면서 근시가 있는 아이에게 4주 동안 가르보 아이를 보게 하여 아이의 시력을 개선했으면 한다.

 

어른인 내가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목차에 보면, 어른 페이지와 어린이 페이지로 둘로 나누어져 있다. 어른 페이지는 눈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고, 어린이 페이지는 4주에 걸쳐서 메일 해야 하는 가보르 아이가 있다.

4주 동안 하는 가보르 아이라서 숙제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어른인 내가 해도 재밌게 한 것 같다. 하루에 4주의 양을 모두 한다고 시력 개선이 탁월하게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하루에 하나씩, 총 4주 동안 하면 분명 아이의 근시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넥서스 서평단에게만 주는 건지 몰라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책과 함께 온 [안경 도둑 똘망], 10개 포로 되어 있어서 냉장고에 넣은 후 먹으니 맛있었다. 솔직히 어린이 용이지만 어른인 내가 먹어도 맛있고 눈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었다.

 

 

가보르 아이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다. 가보르 아이는 시각야를 자극해서 시력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다른 시력 개선 방법에서 하는 것과 같이 눈 자체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과는 대비된다.

 

시각야는 후두부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시각야의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가보르 아이는 눈 기능 자체를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뇌기능을 향상시켜 시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한다.

 

어릴 적 했던, 매직 아이처럼 가보르 아이도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시각야를 자극해서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첫째 주, 1일차

아주 쉽다. 그림을 보면서 책에서 요구하는 것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퀴즈도 내고 답도 물론 가르쳐 준다.

 

 

마지막 날,

넷째 주, 7일차

첫날에 비하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그래도 차근차근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주 동안 체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여러 날에 걸쳐서 가보르 아이를 해보니, 눈이 좋아지는 느낌은 받았다.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는 기존의 지루했던 가보르 아이를 좀 더 재미있게 꾸민 책으로써, 힘들이지 않고, 놀이하듯이 책을 보다 보면 어린이 시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어린이용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쉽게 읽히도록 책을 구성해서 남녀노소 모두 보기에 좋게 편집되어 있었던 게 더 좋았다.

 

부모로서 어린 자녀의 시력개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 지원하에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하루3분눈이좋아지는그림놀이 #히라마쓰루이 #넥서스 #서평 #아이눈건강 #근시 #가보르아이 #초등학생눈건강 #드림렌즈 #가보르아이패치 #안경도둑똘망

이달의 사락 c****e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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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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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 집 큰 아이가 요즘 사물을 볼때 찡그리는 표정을 몇번 보게 되었는데요.시력이 점점 안좋아진걸까? 싶어 눈 걱정이 되더라고요.아이들 등하교시 주위를 둘러보면 10명중 한명은 안경을 쓰고 있는거 같더라고요.저희 엄마아빠 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 시대에 맞게 태어난지 몇달 지나지 않아 영상 노출이.. 자연스레 되더라고요.저희 작은 아이도 뽀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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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집 큰 아이가 요즘 사물을 볼때 찡그리는 표정을 몇번 보게 되었는데요.
시력이 점점 안좋아진걸까? 싶어 눈 걱정이 되더라고요.
아이들 등하교시 주위를 둘러보면 10명중 한명은 안경을 쓰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저희 엄마아빠 세대와는 다르게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 시대에 맞게 태어난지 몇달 지나지 않아 영상 노출이.. 자연스레 되더라고요.
저희 작은 아이도 뽀로로에 한동안 빠져 지낸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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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이 책을 열어보고 싶게 생겼는데요!
건강 부문 베스트 셀러?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 향상법?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 안경을 쓰는 아이, 근시가 있는 아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 개선법?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가보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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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이 책의 저자는 히라마쓰 루이라는 일본의 니혼마쓰 안과병원 부원장이자 의학 박사예요.
그래서 눈에 관련된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자세히 적혀져 있어요!
몸이 성장하듯 눈도 성장하면서 시력이 생기는데 시력은 눈의 기능이나 뇌의 발달과 함께 8~10세 때 완성된다고 해요.
태어난 후 8세~10세까지가 눈 발달이 황금기를 겪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모가 아이들 눈에 좋은 환경을 갖추어 '잘 보이는 눈'을 길러줘야 겠죠?
밖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고, 티비나 스마트폰은 적당히 떨어져 보고, 눈이 피로하면 휴식을 주고, 영양이 골고루 갖춰진 식사를 섭취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에 맞춰 사는 등 평소에 신경을 쓰면 건강한 눈으로 자랄 수 있다고 해요!
지금 저희 아이들은 딱 이 시기라 이 책이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지금이라도 눈에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자는 의학 박사 답게 근시와 원시등 눈에 대한 설명을 잘 해줬어요!
근시는 가까운 곳이 보이고 먼 곳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를 말해요.
그리고 원시는 먼 곳이 잘 보이고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요.
원시는 가까운 곳도 먼 곳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모두 원시를 가졌답니다.
혹시나 아이가 눈을 이상하게 뜬다거나 다른 아이보다 잘 보지 못하는 모습을 본다거나
눈 관련해 모든게 불편해 보인다면 무시 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바로 안과를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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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누르거나 문지르기♥
눈은 매우 섬세합니다. 세게 마사지를 하거나 너무 벅벅 문지르면 백나장이나 망막박리를 일으킬 수 있어요.
강한 자극은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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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책 읽기♥
자세가 좋지 않으면 눈이 금방 지칩니다. 누워서 책을 읽으면 눈이 책 쪽으로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데,
가까운 곳을 볼 기회가 많아지면 근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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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을 하지 않고 에어컨 틀기♥
눈의 표면을 외부 자극으로부터 지키는 것은 눈물뿐입니다. 겉으로 나와 있는 장기이므로 공기가 건조하면 눈이 상처를 입기 쉬워져요.
특히 에어컨은 습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가습기와 같이 틀도록 합시다.
?
♥먼지투성이 방♥
진드기나 집 먼지가 많은 방에서 지내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려워서 긁고, 긁으면 가려워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데요. 방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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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이나 수면 부족♥
눈도 몸의 일부이니 적절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늦은 밤까지 게임을 해서 수면이 부족한 채로 등교하는 일이 없도록 규칙적인 생활 리듬에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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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에 부담을 주는 것들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달되는 내용이니 꼭 모든 분들이 알았으면 해요!
이 다섯가지는 정말 메모해서 붙여 놔야 할 정도로 중요한 이야기인거 같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시력 개선법이 있습니다.
눈 마사지, 안구 운동, 급소 누르기 등등등 대부분은 눈 자체에 기능을 개선시키려는 것인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보르 아이는 눈의 기능이 아니라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가보르 아이에서 사용하는 가보르 패치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가보르 박사가 만들어 낸 특수한 줄무늬를 말해요.
가보르 패치를 보면 뇌의 시작야가 자극되어 시력을 보충하는 힘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해요.
?
하루 3분 가보르 패치를 보기만 하면 끝
하루에 여러번을 해도 좋고 가끔은 쉬는 날이 있어도 상관이 없다고 해요.
가능하면 첫 2주 동안은 매일 빠짐 없이 하는걸 추천해서 매일 매일 큰 아이는 하고 있습니다.
4주 후면 시력이 향상되어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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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주간 매일 볼 수 있는 가보르 아이가 있어요.
그리고 궁금증이 해결되는 이해 쏙쏙! 눈 퀴즈를 푸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눈은 왜 두개 있을까요?
부모님의 눈이 나쁘면 아이의 눈도 나쁠까요?
시력 검사를 할 때 보는 c 모양은 뭘까요?
눈이 매우 좋은 생물은?
세계 최초로 안경을 만든 나라는?
등등등
정답이 정말 궁금하시죠?
꼭 읽어 보시는고 답 찾으시길 :)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t*****m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데 눈까지 좋아지는 책이라니!
"재밌는데 눈까지 좋아지는 책이라니! " 내용보기
눈 발달의 황금기를 보내고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책!!?? <하루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건강부문 베스트셀러 도서라고해서 정말 기대되었는데 너무 재밌고 유익하네요.책 내부가 어른페이지와 어린이페이지로 나뉘어져있어서 어른페이지에서는 눈 건강과 관련된 상식이 담겨있고, 어린이페이지는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향상법인 가보르 아이와 눈에관한 재밌는 퀴즈가
"재밌는데 눈까지 좋아지는 책이라니! " 내용보기
눈 발달의 황금기를 보내고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책!!??
<하루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건강부문 베스트셀러 도서라고해서 정말 기대되었는데
너무 재밌고 유익하네요.

책 내부가 어른페이지와 어린이페이지로 나뉘어져있어서
어른페이지에서는 눈 건강과 관련된 상식이 담겨있고,
어린이페이지는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향상법인
가보르 아이와 눈에관한 재밌는 퀴즈가 들어있어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무엇보다 시력이 항상 걱정이였는데,
시력 향상에 도움이된다고하니
아이 눈건강을 위해 꾸준히 해보려고해요^^

재밌게 시력을 높일 수 있는 책인데 안할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완전 추천!! 책구입시 포인트 차감후 안경도둑똘망을 사은품으로 받으실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은것 같네요.




3****h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내용보기
이 책을 진작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꾸준히 해본 뒤에 소개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2주 정도 부지런히 해본 뒤 리뷰를 남긴다. 우리 아이는 현재는 근시도 없고, 안경을 쓰지도 않고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시력이 좋은 편이나, 늘 책을 끼고 살기도 하고, 내가 눈이 매우 나쁜 터라 좋을 때 지켜주고 싶은 욕심이 많았다. 일단 이 책은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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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진작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꾸준히 해본 뒤에 소개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2주 정도 부지런히 해본 뒤 리뷰를 남긴다. 우리 아이는 현재는 근시도 없고, 안경을 쓰지도 않고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시력이 좋은 편이나, 늘 책을 끼고 살기도 하고, 내가 눈이 매우 나쁜 터라 좋을 때 지켜주고 싶은 욕심이 많았다. 일단 이 책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많이 하는 아이, 안경을 쓰는 아이, 근시가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우리 아이처럼 눈 운동을 하면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근시 외의 원시나 약시 사시 등은 반드시 의사를 만나셔야 합니다. 아시죠?) 

 

대부분 눈이 점점 나빠진다고 생각하지만, 시력은 3세까지 급속히 발달하고 8~10세에 완성에 이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 정도의 나이에 눈과 뇌의 운동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런데 눈 건강이나 시력은 현상을 유지하기만 해도 다행이라고 할 만큼 개선되기가 쉽지 않아 영양제를 잘 먹고, 운동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 

 

귀여운 삽화들과 가 보를 아이들이 제시되는데 처음에는 쉬이 보이지 않고 부지런히 '보아야!' 한다. 신기하게도 천천히 그림을 바라보며 집중하기 시작하면 같은 친구들이 보이고, 점점 이른 시간에 잘 보이게 된다. 이것을 하루 3~10분가량 매일 반복하여 훈련했더니 (아이와 나와 함께 참여) 둘 다 눈이 개운해지는 느낌을 얻었다. 개인적인 팁은 독서대 위에 올려놓고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는 편이 눈 운동에 좋은 것 같다. 

 

또 페이지마다 제시되는 궁금증 눈 퀴즈도 재미있고 유익한 상식이 많이 들어있어 하루 한두 개씩 번갈아 읽어보았다. 지구수비대 이자 우주비행사가 꿈인 우리 아이는 눈이 나쁘면 조종업무를 못 할 수도 있다며 앞으로는 더더욱 부지런히 눈 운동을 하리라 다짐하더라! 

 

눈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병원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운동을 하듯 눈도 운동할 수 있고, 더불어 뇌 운동까지 같이 할 수 있다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가르보 패치는 뇌의 시각야를 자극하여 시력을 보충하는 에너지를 채운다고 하니, 재미있는 퍼즐들을 바라보며 가볍게 3분가량 눈 운동을 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화장실에 두고 양치질을 하는 동안 바라보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눈과 뇌를 운동시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또 이 책을 구매할 때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안경도둑똘망'같은 어린이용 눈 건강 영양제 등을 꾸준히 챙겨주면 100세를 살아갈 우리 아이의 눈을 지켜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집은 냉동실에 넣어두고 아이스크림 대신 먹고 있다. 꿀맛)  

 

어느 기관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기에 눈도 잘 챙겨야 하는데, 눈을 챙기는 법은 정말 귀하다. 이 책 덕분에 꿀팁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 

g********r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내용보기
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 향상법 넥서스 주니어의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개선법인 가보르 아이를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유아, 초등학생용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온라인 수업과 집콕 생활이 길어지던 사이 상대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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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가 증명한 기적의 시력 향상법

넥서스 주니어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놀이 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개선법인 가보르 아이를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유아, 초등학생용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온라인 수업과 집콕 생활이 길어지던 사이 상대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최근 시력이 근시가 생긴 아이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컴퓨터나 스마트폰, 티비 시청, 공부, 독서 등 나가서 놀기 보다는

실내에서 눈을 피곤하게 하는 환경을 더 자주 접하게 되고

성장과 맞물려 급격한 시력저하를 경험했답니다.

 

가보르 아이의 효능은 익히 알고 있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했지만 며칠 하지를 못하더라구요.

아이의 말로는 패턴이 작아서 보기도 힘들고 지루하다가 이유였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를 생각하며 책을 썼다고 해요.

 

유아, 어린이용이지만 이 책은 어른 페이지, 어린이 페이지로 나누어

어린이 시력에 대한 정보와 가보르 아이의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하기에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 시력에 대해 좀 더 꼼꼼하게 챙길 수 있었답니다.

 

시력은 눈의 기능이나 뇌의 발달과 함께 8~10세 때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시력발달, 어린이 근시, 눈의 구조, 눈을 나쁘게 하는 습관, 눈에 좋은 습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배울 부분이 많았답니다.


 

 

 

시력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뇌로도 보는 것이고,

뇌가 보는 부위를 자극하여 뇌를 훈련시키는 시력 개선법이 가보르 아이라고 해요.

뇌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시각야를 자극하는 것이 원리인데

누구나가 아닌 근시가 있거나 예방하기 위한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총 4주간 28일동안 활동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가

한 페이지씩 큼직하게 실려 있는데

매일 하지 않더라도 괜찮고, 같은 그림을 반복하여 봐도 되기에

아이들이 원하는 그림을 골라 볼 수 있었답니다.

 

아기 기린, 열기구, 시력검사판, 카멜레온, 다른 모양찾기 등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그림에 가보르 아이를 적용시켰기에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해볼 수 있었어요.


 

 

 

하루에 3분 정도 같은 모양과 방향의 세트를 찾아보는 활동이 다이기에

어렵지 않게 시력 개선법 가보르 아이를 할 수 있었답니다.

혹시 정답을 외우게 되더라도 상관없다고 해요.

그 이유는 가보를 아이를 바라보는 자체로 훈련이 되기 때문이라니

아이들에게 매일 꾸준히 가보르 아이를 볼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매일 1개의 가보르 아이 훈련이 끝나면

눈과 관련된 퀴즈가 나오는데 관련 상식을 키울 수 있고

흥미로운 내용이라 아이들이 재밌어 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펼쳐 가보르 아이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력 개선법이라니

신뢰가 가서 계속 시키게 되더라구요^^

 

하루 3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어린이용 가보르 아이

넥서스주니어 하루 3분 눈이 좋아지는 그림 놀이, 유아/초등학생용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그림놀이 (안보건)
"재미있는 그림놀이 (안보건)"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크는 이 시대는 눈이 피로할 모든 환경을 갖춘 듯 해요..저희 부부도 둘 다 안경을 쓰고 눈과 치아는 유전이 80프로라 해서 신경이 쓰이거든요..우선 치아는 일차 교정 중이고 눈이라도 지키고 싶은데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다 보니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그런 와중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이 책은 처음에는 눈을 지키는 방법과 눈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요.그
"재미있는 그림놀이 (안보건)"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크는 이 시대는 눈이 피로할 모든 환경을 갖춘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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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도 둘 다 안경을 쓰고 눈과 치아는 유전이 80프로라 해서 신경이 쓰이거든요.
.
우선 치아는 일차 교정 중이고 눈이라도 지키고 싶은데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다 보니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
그런 와중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 책은 처음에는 눈을 지키는 방법과 눈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요.
그 다음 매일 가르보 패치를 보며 눈 운동을 하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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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시 예방 일 때만 해야 한데요!
.
저희 집은 오늘로 4일째 함께 하고 있어요.
이주 연속 하면 효과가 좋다니 꼭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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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다가 안경도둑똘망이라는 눈 영양제도 함께 받아서 매일 먹고 있어요.
눈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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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받아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2 202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