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작품이 재미있었을 때 영상을 함께 보는 편인데 이 작품은 오래 전에 일본 드라마로 접하고 재미있었던 기억을 안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보게 된 작품이다.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니지만 자유롭고 세련된 작화와 이야기가 정말 완벽한 작품! 매화 눈물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