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헌터가 되고 싶은이유
"헌터가 되고 싶은이유" 내용보기
곤의 아빠는 헌터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얼굴을 본적도 없다. 그런 아버지가 자식을 버리고 갈만큼 매력적인 일이 어떤것인지 알아보고 싶고 아버지와 똑 같은 헌터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찾아보고 싶은마음에 헌터를 지망하게된다. 순진한 곤... 숲에서 치누인 여우곰과 놀며 야생에 동물같은 예민함과 관찰력 을 지니고 있다. 무기는 낙시대. 곤의 헌터 자격증을 따기위한 시험이
"헌터가 되고 싶은이유" 내용보기
곤의 아빠는 헌터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얼굴을 본적도 없다. 그런 아버지가 자식을 버리고 갈만큼 매력적인 일이 어떤것인지 알아보고 싶고 아버지와 똑 같은 헌터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찾아보고 싶은마음에 헌터를 지망하게된다. 순진한 곤... 숲에서 치누인 여우곰과 놀며 야생에 동물같은 예민함과 관찰력 을 지니고 있다. 무기는 낙시대. 곤의 헌터 자격증을 따기위한 시험이 펼쳐진다. 그런 와중에 동족을 말살한 도적 환영여단을 잡기위해 헌터가 되고자한 크라피카와 말로는 돈을 노리고 헌터가 되려고 하지만 실은 의사가 되어 돈없는 사람들에게 무료진료를 해주고 싶어 하는 레오리오 그리고 암살가문의 엘리트인 키르아와 시험에 같이 도전하고있다.

[인상깊은구절]
퍼억 "어린애치곤 잘했다." 툭 "...!!" "쳇" 저 정도쯤은 나 같았으면 가볍게 피했을텐데... "보통 결투라면 여기서 승부가 났을테지만..." "자 눈을 떠." 스윽 "우" 부들 "기분이 최악이지?" "머리가 흔들릴 정도로 쳤으니." "이제 알았지? 실력차가 너무 나." "빨리 기권해라." "싫어" 짝 허억 "잘 생각해라 지금 포기해야 다음 시합에서 영향을 적게 받는다구." "오기 부려 좋을 거 없어" "빨리 말해라." "누가 말할줄알고" 퍼억 "곤!! 무리하지마. 다음 시합도 있다구!!" "레오리오" "네가 곤이라면 졌다고 말하겠어?' "죽어도 못하지!! 저렇게까지 만들어 놓고! 하지만 말할수 밖에 없잖아?!" "모순투성이긴 해도 그 기분은 잘 알겠다." 이게임은 피해 곤! 그러다 자멸하고 말거야!! "내참...회장 성격 나쁜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순순히 졌다고 말할 사람이 여기까지 왔을리가 없잖아" "좀 이상한 정도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 결투 시스템이야!!" " 저 이아 위험하다구."
s****9 200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유백서의 아류작(?)
"유유백서의 아류작(?)" 내용보기
그림풍이 낯이 익어 들어본 이 만화는 유유백서의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이다. 유유백서의 끝부분 이미지와 레벨 E에서의 이미지로서는 (내착각인지 모르지만) 이번 작품이 너무 유아틱하다고 순간 생각했었다. 작품 내용은 글쎄.... 시대를 알 수 없는 어떤 곳에서 헌터라는 괴상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얻은 사람은 최고의 부와 최고의 명예를 얻을 수 있다고 해서 너도 나도
"유유백서의 아류작(?)" 내용보기
그림풍이 낯이 익어 들어본 이 만화는 유유백서의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이다. 유유백서의 끝부분 이미지와 레벨 E에서의 이미지로서는 (내착각인지 모르지만) 이번 작품이 너무 유아틱하다고 순간 생각했었다. 작품 내용은 글쎄.... 시대를 알 수 없는 어떤 곳에서 헌터라는 괴상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얻은 사람은 최고의 부와 최고의 명예를 얻을 수 있다고 해서 너도 나도 몰려드는 사람들. 주인공들은 그들 중 몇명이다. 헌터라고 전해들은 아빠를 찾기 위해 헌터가 되고자 하는 곤, 종족의 복수를 위해 헌터가 되려는 크라피카, 의사가 되고자 헌터를 지망하는 레오리오, 암살자 집안에서 벗어나려는 키르아 등... 이제 4권까지 보았건만, 만화가 어떻게 나갈지 주인공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잘 감이 안온다. 마치 유유백서가 그러했듯이. 기본적인 캐릭터 설정등은 유유백서와 비슷하니 그 이상을 바라는 이에게 권하긴 좀 그렇지만 유유백서를 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 만화입니다.
p*****c 200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