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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소울의 Birdy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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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에밀리 산데 만큼 주목해야할 영국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여가수가 있다. 바로 96년생 Birdy! 어머니의 피아노로 4살 때 처음 피아노를 쳤고 7살부터 작곡을 하고, 유튜브에 노래하는 모습을 올리고  조회수 천만건 돌파라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대규모 음악 컨테스트에 참가해  아틀란틱 UK와 계약을 하게 되며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가수이다. 15세나이때  11곡의 커버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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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에밀리 산데 만큼 주목해야할 영국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여가수가 있다.

바로 96년생 Birdy!

어머니의 피아노로 4살 때 처음 피아노를 쳤고 7살부터 작곡을 하고, 유튜브에 노래하는 모습을 올리고

 조회수 천만건 돌파라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대규모 음악 컨테스트에 참가해  아틀란틱 UK와 계약을 하게 되며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가수이다.

15세나이때  11곡의 커버송으로 만든  2011년 1집 앨범 [Birdy]이 영국과 유럽국가에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할만큼 인기중이다.

헝거게임OST와 뱀파이어 다이어리 OST등 에도 참여해 그녀의 곡을 들으면 아하~ 그곡 하고 알 것이다. 요즘 영국 가수노래들을 즐겨듣는 나에게 딱인 앨범인데, 현재 17살의 어린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피아노 연주 하면서 부르는 모습을 보면 감성을 자극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한없이 빠져들게 된다. 예쁜 외모와 달리, 성숙하면서도 깊은 고혹적인 버디만의 감성 소울에, 서정성까지 느낄수 있는 잔잔한 앨범이다. 특히 비오는 날 들으면 정말 그 곡의 느낌을 더 느낄수 있을 것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이다.

아델의 명곡도 10대때 탄생되었는데, 이 앨범도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게 한다.

아직 국내에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곧 유명해질거 같은 예감이 드는 멋진 앨범이였다.

감성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k*****4 201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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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다른 무게감으로 자신의 음악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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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가수를 보는 것이 새롭게 데뷔하는 이들을 지켜보는 가장 큰 즐거움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그들이 보여주는 성장세가 예상을 웃돈다면   더욱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버디가 보여주는 모습이 바로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아직도 십대인 소녀 가수는 첫 데뷔 때부터 결코 그 나이로는 보   이지 않는 노래를 들려주었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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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하는 가수를 보는 것이 새롭게 데뷔하는 이들을 지켜보는 가장 큰 즐거움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그들이 보여주는 성장세가 예상을 웃돈다면

 

더욱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버디가 보여주는 모습이 바로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아직도 십대인 소녀 가수는 첫 데뷔 때부터 결코 그 나이로는 보

 

이지 않는 노래를 들려주었었다. 그리고 그러한 그녀의 무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더욱 깊어진 모습으로 버디는 그녀의 두 번째 앨범을 들려준다. 바로 이 앨범 Fire

 

Within에서 말이다.


  이 앨범 Fire Within은 앨범 표지에서부터 상당히 묘한 생각을 하게 한다. 무표정

 

한 듯하면서도 우울한 느낌의 흑백 사진을 보는 기분은 일단 마음을 조금은 가라

 

앉히고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을 만나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듣는 이의 준비를 요구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앨범은 첫 곡인 Wings에서부터 가볍지 않은 음악으로 듣는

 

이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그녀의 첫 번째 앨범에서부터 보여주었던 무

 

게감을 첫 곡에서부터 제대로 듣는 이들이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는 곡들

 

하나 하나는 모두 그렇게 첫 번째 앨범의 무게감을 그대로 갖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버디라는 가수가 첫 번째 앨범에서 조금도 더 성장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의 첫 번째 앨범이 이미 완성된 선배 가수들의 노래를 리메이크

 

한 것이었음을 생각하면, 이 두 번째 앨범의 곡들은 모두 그녀가 공동 작곡한 곡이라

 

는 것을 생각하면 확연하게 그녀의 성장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도 곡 하나 하

 

나의 무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부분이 버디라는 가수가 갖고 있는 가장 핵심적

 

인 부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선배들의 노래로 살려낸 그녀의 첫 번째 앨범의 무게감

 

이 이제는 오롯이 자신의 것으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이 버디의 두 번째 앨범은 그녀가

 

얼마나 더 단단해졌는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이와

 

다른 무게감으로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는 좋은 가수 버디를 만나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