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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 만화책을 보면서 실사 영화화된 작품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영상물과 만화책 둘을 비교하면서 보는 걸 좋아해요~ 확실히 영화가 대부분의 스토리를 전개해주지만 만화책 원작에서의 빠진 내용들도 간혹있더라구요~ 그래서 영화에서 빠진 부분을 만화책에서 찾아보는 묘미가 있다고나 할까요~? 결말은 같을지 다를지 궁금해져서 스피드하게 정주행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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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의 유성 3권 ]
결말 부분이 꽤 논란이 있었다는것 자체가 이 책이 꽤 인기가 있었다는 증거구나라는것을 세삼 느낀 한낮의 유성 3권입니다.
보건실에서 시시오가 자고 있다고 생각한 스즈메는 시시오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잠들지 않았던 시시오는 스즈메의 이야기를 다 들어버립니다!
보건실에서 나서는 시시오 선생은 담배가 아니라 빨간펜을 입에 물어 버리는데 시시오 선생님도 스즈메의 고백에 나름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네요.
각오를 다지는 의미로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은 스즈메는 시시오에게 정식으로 고백하지만 결과는 스즈메를 슬프게 만들고, 눈물흘리는 스즈메를 감싸는 사람은 다름아닌 마무라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무라의 고백씬!
앞권도 재미나고 3권도 재미나고 4권은 또 얼마나 재미날지 기대하면서 다음권 이어서 정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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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선생님에게 자기도 모르게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린 스즈메. ㅠ앙대ㅡ걔 잠든거 아니라고오!! 시시오도 싫어하는건 아닌데 선생이란것도 그렇고...뭐 암튼 복잡다단하게 걸리는게 많은지도. 마무라의 느닷없는 행동과 말도 스즈메를 당황하게 하는 가운데 마무라를 좋아하는 유유카는... 어찌하누~~그나저나 시시오 쌤~ 전여자친구 츠보미도 보아하니 그대는 여태 만난 여자중 스즈메가 젤 나았던거 같은데...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