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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위한 수영교실은 웹툰으로 엄청 재밌게 읽었었다 스토리가 어둡지도 않고 재밌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에는 헤엄에 서툰 인어 초아가 나온다 수영선수인 수영이를 만나게 되면서 서로가 함께 성장해 나간다 수영은 너무 무서워.. 힘들지만 노력하는 초아가 멋있고 대단하다 항상 혼자가 편하다던 초아는 이제 주변에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초아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초아도 이제 알겠지
초아랑 수영이랑 너무 잘어울린다 보는내내 미소가 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