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이해되는 치매의 세계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치매에 관련된 책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현저히 적다고 생각합니다
찾아보기도 힘들고요 이번에 구매한 치매 관련된 책은 일본저자가 쓴 책입니다
아무래도 치매 노령인구가 많아서 관련된 책과 관심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자세한 부분이 써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몰랐던 부분들도 많아서 궁금증이 다소 해결된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