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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먼저 읽었더랬죠... 혹시나 스포주의!!!스포주의 해 주세요!!!ㅎ 정말 열심히 재밌게 읽다가 여주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것까지 보다가 멈춰있었는데 뭔가 낯익은 제목이 웹툰에서 눈에 띄더라구요. 소설 속 캐릭터들을 완벽하고도 완벽하게 탄생시켜내신 모구랭님♡감탄하면서 눈호강을 누렸는데 단행까지 빨리 나와서 행복♡행복! 자신의 본모습과는 너무나 다르게 아름다운 아비게일에게 빙의한 여주의 고군분투속에 귀여운 블랑슈를 향한 덕질과 세이블리안과의 관계변화를 즐겁게 보실 수 있어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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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님이 그림도 잘그리셔서 더욱 더 재밌게봤습니다. 제목처럼 계모가 딸을 귀여워하고 덕질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로 인한 따뜻함이 느껴지는 웹툰입니다. 계모는 이제 남편에게도 호감이 쌓일 거라고 보여집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전화 완독하고 망설임없이 구매한 작품~! 로맨스 판타지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