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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만점에 백점을 아직까지는 주고 싶은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입니다.. 4,5 권이 한 꺼번에 나와서 정말 재밌게 읽은 듯 해요.. 대여가도 꽤 저렴해서 마음에 들구요.. 슬라임도 귀엽고 남자 주인공도 동글동글 귀엽게 생겨서.. 전생에서는 죽어라 고생하다가.. 되살아나서? 광명찾는 ㅋㅋㅋ 그런 얘기.. 블랙기업에서 혹사당하고 부모에게도 사랑도 못받고 그러고 자라서... 그 전생에서는 완전 아저씨였다가.. 보송보송 꼬마로 이세계에서 살고 있네요.. 슬라임도 진화하고 귀엽고... |
| 란란 작가님의 [대여] [코믹]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05권 리뷰입니다. 광산이 무너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료마와 그의 슬라임들이 놀라운 활약을 펼칩니다. 슬라임들의 탐지 능력과 회복 마법을 이용해 사람들을 구출하는 장면이 감동적이네요. 흥미진진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출판사에서 출간한 란란 일본작가의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5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독자는 주인공이 자신만의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것을 보면서 작은 성취의 기쁨과 자연의 고요함 속에서 느껴지는 마음의 평온함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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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5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최신권인데 후속이 계속 나올지 의문이네요. 오히려 원작이 더 권수가 많은지라 스토리상으론 많이 밀린 듯한데 말이죠. 평범한 듯한 그림체지만 의외로 내용과 잘 어우러져 보기 편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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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작가님이 간간 코믹스 ONLINE에서 연재하고 있는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4권 리뷰에 이은 5권 리뷰입니다. 항상 볼 때마다 만화는 그림체가 전부인 것 같아요. 이것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스토리가 재밌지는 않지만 그림체가 아기자기해서 보는 맛이 있는 것 같거든요. 역시 소설과는 뭔가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는 것 같은 느낌. 5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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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폐갱에서의 전투이지만 안이 아니라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전투입니다. 일단 주인공인 료마는 현재 F랭크였는데.. 고블린의 집단이 발견되어 전투를 하기 전에 임시로 E랭크로 미리 올려주고 E랭크인채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막 승급한지라 리더는 다른 사람이 맡게 되었는데.. 이 인물이 의외로 침착하고 리더쉽이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물론 전투는 료마가 훨씬 뛰어나지만요. 그리고 지휘는 리더가 하지만 실질적으로 전투전 방어책의 계책을 낸 것도 료마이고 이상한 것을 눈치챈 것도, 그리고 사람들이 지치자 슬라임을 이끌고 전투를 하여 일행들이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것도 료마입니다. 덕분에 하위랭크들만 모인 방어전에서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클리너 슬라임과 힐 슬라임이 대활약하였고요^^ 그리고 코믹스 뒤에 있는 짧은 소설부분은 정말 분량면에서나 내용면에서나 코믹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을 너무나 잘 채워주고 재미도 있네요^^ |
| 이세계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걸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립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료마. 폐갱에서의 고블린 섬멸작전에서 슬라임 부대를 이끄는 꼬마 장수 료마의 눈부신 활약상이 펼쳐지고 슬라임의 세탁기능을 활용해 상업적 가치로의 발전을 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