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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즈음에 읽기에 가장 좋은 책은 아마도 이 책일 듯 싶습니다. 올해 시작할 때 마음먹은 일들과 기대했던 일들이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 때, 그것이 자신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여러 변수들로 인한 것일 때 올해 아직 많이 남아있는 날들이 마음으로 감당할 수 없는 날들일 때. 회복이나 회생, 갱생처럼 무엇인가 스스로 일어나는 것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무거움과 막막함에 아무생각조차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이라니요. 구약시대에 모세처럼 '한' 지도자를 기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약의 '한' 지도자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셨듯. 그 기나긴 시간들을 거치고 지나서야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모든 시간, 그 모든 장소, 내 옆에 있는 사람들까지 '그 시대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행복하고 감사할 이유가 많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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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당장 성경일독조차 매 신년 계획하지만 다 이루지도 못합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대한 이해 부족과 말씀부족으로 인한 영적 갈망은 늘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성경 가이드가 필요하기에 이 책은 성경을 하나님 중심으로 보고 읽고 느끼며 가슴에 바르게 아로새길 수 있는 귀한 신앙 지침서이자 길라잡이로서 훌륭한 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부터 바른 성경 이해와 말씀묵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의 말씀을 묵상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