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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들은 참 유용하고 재미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지요. 우리는 크게 다섯가지 미각들 그러니까 단맛, 쓴맛, 신맛, 짠맛 그리고 매운맛을 느끼고 있지요. 여기에 감칠맛까지도 포함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맛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문화적인 부분인 부분들이 기인한 것 같습니다. 세계사에 있어서 이러한 맛의 영역들은 어떻게 퍼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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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마사카츠 저/오정화 역의 [도서]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맛에 숨겨진 흥미로운 인류 역사 이야기) 소재가 너무 흥미로운 책이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하고 챙겨먹고 찾아 먹는 사람으로써 이제는 잘 알고 먹고 싶다. 그래서 꽤 관심도가 높은 주제의 글이라 주제 자체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이 책은 맛에 대한 내용이 역사 그리고 문화로 설명되어 있어 가볍고 재미있게 읽기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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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맛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맛은 어떻게 인간의 역사에 영향을 주었는가? 사람들은 옛날부터 맛있는 것을 찾아 헤매기 시작하였다. 설탕을 비롯한 단 맛. 그리고 향신료 등 다양한 맛에 인간이 매료되어 왔다. 이제 그 맛의 역사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갈 때이다. 여러분도 인간의 맛에 대한 욕망이 어떻게 역사를 변화시켜왔는지 한번 제대로 알아보자. 참 재미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