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이 생각나게하는 멋진 자서전이자 결국은 간절히 바라면 길은 있다는것과 현재의 지루하고 단조로운 루틴에서 벗어나고자하는 작가의 악착같은 투혼이 보입니다.단순히 개념만알고 부자는 하늘에서 내린 소위 금수저 말고는 없다고 생각한 저로서는 한 방 맞게된 내용이었습니다.저자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성공했던 방법을 동생에게도 알려줘서 선한 영향력까지 느껴지는 뭉클
발상의 전환이 생각나게하는 멋진 자서전이자 결국은 간절히 바라면 길은 있다는것과 현재의 지루하고 단조로운 루틴에서 벗어나고자하는 작가의 악착같은 투혼이 보입니다.단순히 개념만알고 부자는 하늘에서 내린 소위 금수저 말고는 없다고 생각한 저로서는 한 방 맞게된 내용이었습니다.저자는 여기서 그치지않고 성공했던 방법을 동생에게도 알려줘서 선한 영향력까지 느껴지는 뭉클하고 웅장한 자기개발서같은 재테크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