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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다가가기' 여우인 통통이가 어느날 심심해하다가 나뭇잎을 먹고있는 애벌레 꿈틀이를 보았어요. 통통이는 꿈틀이에게 인사를 했고 뭐하는지도 물어봤어요. 애벌레도 인사를 하고 친구질문에 예쁘게 대답을 하고 자기가 먹던 나뭇잎을 나눠주기도 했어요.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잘 모르는데 통통이와 꿈틀이를 보면서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이야기해봐도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자신이 먹는 것을 나눠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를 통해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을 하는것이 아닌가도 싶고요.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 통통이는 나뭇잎을 먹어보곤 너무 맛이없는 것을 먹는 애벌레에게 맛있는 것을 먹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쉽지않은 변신까지하고 애벌레에게 맛있는것을 먹을수 있게 가게로 데려갔어요. 애벌레는 너무 맛잇게 먹었고 통통이도 기뻣어요. 그리고 위험에 처했을때 바람으로 변해서 꿈틀이를 구해주기 까지 했어요. 친구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다.
'애벌레성장과정' <여우 도둑>을 통해서 나비의 성장과정을 볼수가 있었다. 알에서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까지 포유류들은 보통 애기때와 커서가 비슷하지만 조류나 곤충들은 아기때와 어른이 다른 모습이라 아이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그림책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꼭 필요한 정직' 가게에서 도망쳐온 꿈틀이는 몸이 이상했어요. 꿈틀이와 통통이는 가게에서 훔쳐먹어서 벌을 받은거라고 생각했고 변해져만 가는 꿈틀이는 슬프게 지켜봤어요. 아이들의 도덕성은 결과론적이라 어른들이 봤을땐 이해가 안되어도 아이들은 이상황을 이해하면서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느낄것같아요. <여우 도둑> 그림책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볼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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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참 귀엽고 짠한 이야기 여우 도둑을 읽어보았다 등장인물은 동물이지만 생각해보면 일상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라 계기교육으로 읽어주어도 좋을 듯 하다
여우 통통이는 애벌레 꿈틀이와 친구가 된다 잎을 먹는 꿈틀이에게 자신이 맛있는 걸 주겠다며 개미로 변신해 함께 산 아래 마트로 간다 마트에 도착한 꿈틀이는 눈이 동그래진다 그리고 이것저것 먹기 시작했다
꿈틀이는 혼이 난다 놀라고 무서워하는 표정이 애처롭다 꿈틀이와 통통이는 우여곡절끝에 주인아주머니로부터 달아나 산으로 돌아가게 된다
꿈틀이는 남의 것을 훔쳐먹어서 벌을 받는다며 울기 시작한다 지켜보는 통통이도 속상하고 미안하다 꿈틀이는 이내 번데기가 되고 통통이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엉엉 울며 반성한다
마지막에는 나비가 된 꿈틀이가 통통이를 찾아오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그것도 매우 아름다운 나비로 반성하는 모습 끝에 좋은 결말이 있으니 아이들도 마음놓고 볼 수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서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줄거리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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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본 [여우도둑] 제목이 여우도둑이라고 이야기 해주니 딸아이는 여우가 왜 도둑이야? 하면서 내용이 궁금하다고 했다.
어느날 여우 통통이는 애벌레 꿈틀이와 친구가 된다. 애벌레 꿈틀이가 먹는 나뭇잎을 먹어본 꿈틀이는 이런거 말고 맛있는 곳이 있는 곳을 안다며 꿈틀이를 데리고 산 아랫마을 마트에 간다.
개미로 둔갑한 여우 통통이와 애벌레 꿈틀이는 맛있는 것이 넘쳐나는 마트에서 이것 저것 몰래 먹을 것들을 먹다가 마트 주인아줌마에게 들키고 우여곡절 끝에 도망쳐 산으로 돌아온다.
산으로 돌아온 애벌레 꿈틀이는 배가 아프다고 하고 다음날엔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몸이 굳은 것 처럼 계속 잠만 자게 된다. 여우 통통이는 자기 탓인 것 같아 매일 걱정하며 꿈틀이를 찾아가는데..
어김없이 꿈틀이를 찾아간 여우 통통이는 꿈틀이의 모습이 달라진 것을 보고 엉엉 울며 슬퍼한다. 그런 통통이에게 예쁜 나비 한마리가 팔랑 내려와 내가 바로 꿈틀이라며 안심시켜주고 둘은 다시는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사실 애벌레가 변태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어른인 나는 뒤에 무슨 내용이 나올지 상상이 되었지만 여우 통통이의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애벌레 꿈틀이를 걱정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남의 물건을 훔치면 안된다는 교훈과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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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 여우도둑 '이라 관심이 생겼다. 줄거리를 읽어보다가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으로 여우 통통이는 꿈틀이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고 싶어서 개미로 둔갑하고 마트에서 이것저것 훔쳐먹었다.
주인아주머니한테 틀켜서 숲으로 도망친 통통이와 꿈틀이 꿈틀이가 갑자기 나무에 매달려 이상한 모습이 되더니 말을 한마디를 못했다.
통통이는 마트에서 훔쳐 먹었던 일 때문이라 생각하고 후회하며 운다.
흥미로운 내용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아이가 집중해서 읽었어요. 번데기로 되는 모습을 보고 "나비가 되는거야~"라고 알려주더라라고요.ㅎㅎ
책을 읽으면서 우는 통통이를 걱정하며 훔쳐 먹으면 안되다는 것도 알고 있는 아이.
책을 읽어보며 정직 생활해야한다는 것과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요즘 곤충에 더 많은 관심을 보여서 재미있게 독후활동도 했답니다. ^^
아이에 나쁜 짓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귀여운 그림체와 나비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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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애벌레가 되어 나비가 되는 과정을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여우 도둑이라는 가문비 어린이 책인데요. 그 이야기가 재미나게 흘러가면서도 그림체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도 무척 즐겁게 보더라고요.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보다보면,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여우는 꿈틀이가 준 잎을 먹어보고는 맛이 없어서 사람들이 사는 마트로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게 되는데요. 변신을 해서 그 모습을 바꾸는 생각이 재미나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도 변신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마트에 다녀온 애벌레는 그 날부터 시름시름 아프고 잠이 쏟아지는데요. 그래서 여우는 애벌레를 걱정하고 어서 깨어나기를 기다리게 되어요. 어느 날 모습이 변한 애벌레를 못 알아보는 여우는 멋진 나비가 된 애벌레를 보고 너무 행복해하지요.
요즘 아이는 여러책을 두루 잘 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그림책은 늘 꾸준히 잘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피곤해하거나 잠자리에 들기전에는 가벼운 책을 주로 보려고 노력해요.
언젠가 아이도 저렇게 나비가 되어서 훨훨 세상을 날아오르며 세상을 멋지게 느끼게 되는 날이 오기를 엄마는 바라게 됩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도 엄마도 꿈을 꾸게 됩니다. 아이와는 이렇게 그림책으로도 재미나게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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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나비가 정답게 바라보고 있는 예쁜 표지의 그림책이예요.
예쁜 표지와 다르게 제목은 여우 도둑이네요. 어떤 재밌는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져요.
여우의 이름은 통통이래요.
어느 날, 나뭇잎을 갉아먹고 있는 애벌레를 본 통통이. 문득 나뭇잎 맛이 궁금해진 통통이가 맛있냐며 물어보죠. 애벌레가 한 번 먹어보라는 말에 나뭇잎을 먹어보는데.. 맛이 없다며 퉤퉤 뱉습니다.
산 아래 마트에는 맛있는 게 많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통통이가 으스대며 이야기하자 꿈틀이가 맛있는 걸 먹어보고 싶다며 이야기했어요.
통통이는 여러 모습으로 변할 수 있어요. 어느새 개미의 모습으로 변한 통통이가 꿈틀이와 함께 마트에 몰래 들어가 맛있는 것들을 찾아 잔뜩 먹었어요.
통통이는 여우 바람으로 변신해 꿈틀이를 데리고 숲으로 돌아왔어요.
다음날부터 꿈틀이가 보이지 않았어요. 아니 나무위에 꿈틀이가 꽁꽁 묶여 매달려 있어요. 마트에서 훔쳐 먹은 것 때문에 벌을 받고 있다 생각했죠.
정말 벌을 받는 걸까요?
시간이 흐를 수록 꿈틀이는 통통이가 찾아와도 모르는 것 같아요.
두 친구는 다시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어 나비로 변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애벌레 꿈틀이는 자신이 나비가 될 거란 사실을 모르고 있었나봐요. 번데기가 되는 과정을 음식을 훔쳐 먹어 벌을 받는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이제 통통이와 꿈틀이는 마트에 갈 생각과 음식을 훔칠 생각은 하지 않겠죠?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마트에서 맛있는 것들을 몰래 먹었던 꿈틀이와 통통이가,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나비로 변하는 시기와 맞물려서 벌을 받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게 재밌네요.
더불어 자신들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됐으니 다행이에요.
책의 뒷부분에 알-> 애벌레 -> 번데기 -> 나비가 되는 과정을 짧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번데기 부분이 애벌레로 잘못 표기된 것 같아요. 나중엔 수정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쁜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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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도둑]이라는 책입니다.
여우 통통이는 심심했습니다. 재미난 일이 없을까 싶어 주위를 둘러보니 꿈틀이 애벌레가 나뭇잎을 갉아 먹고 있네요.
꿈틀이는 통통이에게 나뭇잎을 먹어보라고 합니다. 통통이는 이런 맛없는 것을 왜 먹냐고 하고 산 아랫마을에 마트라는 곳에 맛있는 것들이 많으니 같이 가자고 하죠.
통통이는 꿈틀이를 태우고 산아래로 내려와 개미로 변신합니다. 사람들에게 틀키지 않기 위해서죠.
마트 안에 들어가 통통이와 꿈틀이는 맛있는 것들을 이것저것 다 먹습니다.
그런데 주인 아주머니가 꿈틀이를 잡아 도둑이라고 하자 통통이가 아주머니의 손을 물어 꿈틀이를 탈출시켜 무사히 돌아옵니다.
그런데 돌아온 꿈틀이는 배가 아프다고 하고 점점 움직이지도 않고 몸이 점점 굳어갑니다.
통통이는 꿈틀이가 아픈 것이 다 자기탓인 것 같아 엉엉 울어버리죠.
꿈틀이와 통통이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
아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니 여우도 같이 도둑인데 꿈틀이만 잡혀서 너무 불쌍하다고 하네요.
딱 6살 다운 말인듯 해요.
귀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내용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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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도둑
과연 #여우도둑 이라는 책에서는 어떤 내용일까요?
간단하게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늑대가 애벌레에게 맛있는 걸 먹여주겠다며 마트에 데리고 갑니다. 애벌레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고 이것저것 먹다가, 들켜서 큰일 날 뻔한데요. 그런데, 몰래 먹어서 일까요... 아프기 시작한 애벌레 그런 애벌레를 걱정하는 여우 그런데 애벌레가 나무에 매달리더니,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그리곤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데요. 바로 변태의 과정을 보여주면서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모습도 같이 볼 수가 있답니다.
거짓말이나 나쁜 짓을 할 때면 자기도 모르게 몸이 움츠려들고 양심이 찔리는 기분을 잘 표현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속담이 있듯이 나쁜 짓은 하지 않는 게 좋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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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마음이 커져요
양혜원 글
어수현 그림
맑은 물
주인공 지오는 알고 있지만 말이 밖으로 안나오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자신감 없는 아이입니다.
소심하고 겁이 만고 부끄럼을 잘 타는 아이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길에서 다리 다친 고양이를 만나면서 지오는 달라집니다.
엄마 아빠에게 큰 소리로 내가 키우고 싶다고 말하고
고양이를 혼자서 키우면서 자신감을 키워나갑니다.
사료도 주고 물도 주고 병원도 데려가면서
아기고양이와 함께 성장하는 지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함께 하면서 성장하는 아이르 보면서 누구나 자심감은 키우면 되는구나 생각합니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와 함께 주인고 지오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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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여우 도둑
김숙분 글
이소영 그림
가문비 어린이
여우 통통이는 애벌래 꿈틀이를 만나 친구가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산 아래 마트에 가면 맛있는게 만다고 꿈틀이를 꼬득여 둘의 여행은 진행되지요~
통통이는 애벌레에게 맛있는 걸 주고싶어 개미로 둔갑하고 마트로 갑니다.
마트에 처음 와본 꿈틀이는 신나서 이것 저것 먹기시작하고
홈쳐먹다 그만 주인아주머니께 들키게 됩니다.
통통이는 얼른 바람으로 둔갑해서 애벌레를 숲으로 데리고 오죠
그 후로 애벌레는 나무에 꺼꾸로 매달려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곤충의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와 함께 해서인지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맨 뒤장에는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유익했습니다.
꿈틀이가 나비로 변신하고 통통이를 만나는 장면은 다시봐도 신나는 장면입니다.
아이와 함께 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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