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적인 문제가 없다면, 이 보다 더 좋은 가이드북이 있을까 싶습니다. 캐릭터 설명부터 맵까지 완벽하게 공략되어 있으며, 특히 아이템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기에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가기 아주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A4용지만큼 큰 책의 크기와 시원시원함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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