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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책을 읽는 착한양선양입니다. 하루가 술술 풀리는 성공 공식 라이프 퍼포머 life perfomer 파지트의 책들은 어렵지 않아요~~ 옆에 있는 친구가 후배가 선배가 가족이 쓴 책같이 쉽게 읽을 수가 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작가님이 1984년생이시네요 버킷리스트를 즉 꿈을 이룬 작가님, 세 가지 꿈을 이루었는데, 프로게이머가 되었고, 28살 현대자동차 연구직 공채에 합격하였고 39살 여섯 권의 책을 쓴 작가가 되었네요 도전, 실천, 반복 삶은 도전과 실천, 그리고 반복이 되풀이되고 또 되풀이해야 하는 거대한 쳇바퀴라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S = C x a x R 이라는 공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S는 success C는 challenge a는 acteion 당신이(독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는데 이 책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세요 내~~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복도요~~ 작가님 고맙습니다. challenge 도전할 준비가 되었는가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패를 인정하는 것 내가 보내는 시간에 집중하자는 마음가짐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두자 내 라이벌은 어제의 나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나 하나뿐이다. 지금 바로 실행하라
Action 미래를 바꾸는 실천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려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지 않으면 달릴 수 없기 때문이다.(로버트 마우어) S=CaR을 기억하라, 실천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만족 원숭이를 물리쳐라 - 실천 강령을 습관, 마감 기한을 짧게 장애물의 높이늘 낮추라고 말하단(페트르 루드비크,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 todo리스트가 진짜 힘을 발휘하려면 실행이 필수다 눈 감고도 즉시 실행이 가능할 만큼 구체적일수록 좋다.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스위치 태스킹을 하고 있을 뿐이다 (데이브드 크렌쇼는 멀티태스킹은 없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일에 온전히 몰입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게임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선택과 집중 모든 장비를 갖추고 시작하겠다는 것은 시작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 완벽이라는 단어를 머릿속에서 지워 버려라 자기 계발서 읽기 중독 눈으로는 책을 읽었지만 마음으로 책을 읽지 않았다 고개는 움직였지만 두 다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읽는 게 아니라 꼭꼭 씹어서 삼켜버리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라
Repetition 작심일년 자기만의 방식을 접하고 그것을 매일같이 반복한다 - 루틴화 수적천석 (물방울이 오랜 시간 같은 장소에 떨어지면 바위도 뚫는다는 뜻 우리는 늘 밤에게 진다. 밤만 되면 무력해진다. 맥주 한 캔만, 예능 프로그램 한 시간만, 유튜브 30분만을 되뇌며 감성이 이성을 압도한다
당신은 세상에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알면서도 속고 있다 사람의 의지는 조금씩 빠지고 있는 풍선과 같다
Success 성공이 성공을 부른다 60일의 법칙(필리파 랠리 박사의 연구) 어떤 일을 하든지 성취감을 느껴야 꾸준히 그 일을 해나갈 수 있다 날마다 성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성공은 성공으로 연결된다 매일 아침 잠자리를 정돈한다는 건 그날의 첫 번째 파업을 달성했다는 뜻입니다.
change your life 변화를 만끽하라 뇌는 미래를 위한 준비보다는 당장의 쾌감을 선호한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는 것보다 SNS에 사진을 올리고 좋아요 개수가 늘어나는 걸 보는 게 훨씬 즐겁다 시간을 들여 운동하는 것보다 게임 한 판 더 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 부럽다면 이룰 수 있다 누군가를 부러워할 일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부러워해야 이루려고 발버둥에 칠 것이기 때문이다
적는 행위의 최고봉은 한 편의 글을 쓰는 것이다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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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내용이 너무 궁금했던 책이다. [ 성공은 도전(Challenge)와 실천(action), 그리고 반복(Repetition)이 곱해져 산출된다. ] ?? 눈길을 확 끄는 공식 [ S=Car ] “ 성공은 거창한 게 아니라 누구나 꿈꾸고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어제보다 1그램만 나아져도 성공이다.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의 공식을 독자에게 주입시키고 이 책을 읽다가 열정이 불타올라 책을 덮어버리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는 실천력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자는 책에서 반복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마음을 먹는 순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을 놓치지 말고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읽는 내내 저자의 독서리스트가 궁금해졌다. 실행력을 키울 아이디어가 떠올라 중간중간 책 읽기를 멈추고 적어야만 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깔끔하고 확실하다는 것. 자기계발서의 핵심 요약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읽어보면 다시 열정이 쿵쿵 뛰어오르게 해주는 책.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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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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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게이머이자 현 현대자동차 연구소 근무를 하고 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작가인 저자 조형근. 스타크래프트에서 종족 저그를 주종으로 사용했던 그가 벌써 11년 차 직장인이라는 게 참 신기할 다름이다. 어릴 적 스타크래프트를 해오며 열광했던 우리들을 지나 롤, 배그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이 나오기 시작하며 별처럼 저물었던 그다. 그를 비롯해 많은 초기 프로게이머들은 그 당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고, 현재 몇몇 사람들은 연예계에 발을 들이는 데 성공, 여전히 공중파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활동하고 있다.
응용력이 남달랐던 만큼 자신이 겪었던 프로게이머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활용하여 직장을 다니면서도 글을 써 작가로도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에는 직장인이 책을 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또 책을 썼으며 활발히 작가로 활동 중이다.
도전의 의미와 그 주요한 이야기를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보면 초장에 겁먹기 마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곧 그는 아이를 달래듯 부드럽게 우리에게 도전은 매우 익숙하며 특별하다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아주 익숙한 우리의 일상 속에도 이미 도전이 있다는 것을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어쩌면 매일 힘겹게 출근하는 것 역시도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이다 끈기에 대한 도전이며 책임감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나는 스스로가 매우 끈기가 없다고 생각했다. 문뜩 책일 많이 읽고, 이 책까지 읽다 보니 내가 너무 큰 그림만 그리고 스스로를 판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일상의 짧은 선택들 역시도 도전이며, 끈기인 것이란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장기적으로 회사를 자주 옮긴다 하여 끈기가 없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보다는 일을 쉬는 기간 없이, 계속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똑같은 일상도 생각에 따라 그 모습이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많이 쓰는 방식을 그도 쓰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같은 방식을 쓰고 있기에 나 홀로 일지라도 유대감이 생기고, 나도 그처럼 머지않은 미래에 원하는 바를 더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감이 차오른다.
한때는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의 습관을 공부했다. 그들의 습관을 동일하게 익히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믿던 시절들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러한 습관을 부자들이 왜 갖게 되었는지를 파헤치며 그들의 마인드를 배우고자 한다.
선언이 중요한 게 아니다. 선언을 하는 글쓴이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그는 주변의 평판을 신경 쓰는 이일지도 모른다. 선언을 한 후, 허언증이나 입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 노력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의 선언을 통해 함께 무언가 이뤄낼 사람을 찾기 위함일 수도 있다.
나는 전자에 가까운 사람이며 스스로가 계획한 일을 완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기에 이러한 방법이 매우 잘 맞는 사람이지만 아닌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지는 않을지언정 모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저자는 습관적으로 손톱을 물어뜯었다고 한다. 손톱이 없으면 발톱을 물어뜯을 정도로 나쁜 습관이 최고조에 달했던 것 같다. 손톱에 붕대도 감아보고 쓴 약을 발라보기도 하고 여타 많은 노력을 들였지만 의외로 그가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쉬웠다.
아마 그가 제일 많이 물어뜯는 위치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이었던 것 같다. 그는 그것에 중점을 두어 오른손 새끼손가락의 손톱만은 물어뜯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의 손톱을 물어뜯고 싶을 때는 다른 손톱들을 물어뜯을 정도로 이 손가락 하나만큼은 사수했다고 한다.
오른손의 새끼손가락 손톱이 정상적으로 아물고 깨끗하게 자라나는 것을 보고 나니 차츰 그의 강박적이던 이 나쁜 습관도 점차 고칠 수 있었다고 한다.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해결하는 방법 역시 광범위할 때도 있지만 이처럼 매우 사소한 것 하나에서 풀릴지도 모르겠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문제라거나 가지고 있는 안 좋은 습관도 이처럼 사소한 무언가가 해결책이 되어줄지도 모른다. 전반적으로 글을 읽는 내내 마인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 어떠한 것들을 하건 긍정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지레짐작으로 포기하는 안타까운 상황은 절대 만들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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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퍼포머” -한 줄 책 소개: 하루가 술술 풀리는 성공의 공식 -핵심키워드: 성공, 단순, 도전, 실천, 반복 -접근성(난이도): 쉬움 (중학생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정도)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올해는,이번 달은,이번 주는,오늘은 열심히 살고 싶지만 시작이 어려운 분! 시작은 창대하나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는 습관을 개선하고 싶은 분! 성공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고민 중이신 분! 책 내용 간단 요약 저자는 성공을 ’S=CaR’(성공=도전x실천x반복)이란 공식으로 정리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언뜻 보면 당연한 얘기인 것 같지만 우리가 미처 간과하고 있는,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들과 성공하기 위한 요인들의 본질을 잘 정리하고 있다. 이 책에선 실천하기 힘든 초인들의 방식을 논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을 쉬운 공식으로 정립했으며, ‘당장 할 수 있는 쉬운 계획부터 실천하라’는 등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조언들을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 개인적인 감상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자기개발서는 현실성이 떨어지거나 막연하고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란 약간의 편견이 있었는데, 책을 몇 장 넘기자 그저그런 자기개발서는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당장이라도 실천가능하도록 단순함과 그걸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반복 등 사소해보이는 계획과 습관을 강조한다. 비현실적이도록 화려하거나 비장하게 접근할 필요 없이, 오히려 아주 기본적인 루틴형성에 열중하는 것이다. 또 저자가 제시하는 성공의 공식은 무척 간단하고 심지어 개인이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방식이기에, 마음만 무겁게 하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조언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마음에 남는 책 속의 구절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게 인간의 마음이다. 뇌를 살살 꼬드겨서 몸을 움직여야 하기에 계획은 아주 만만해야 한다.” - 60p *파지트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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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술술 풀리는 성공의 공식_life perfopmer <라이프 퍼포머> [인생은 도전과 실천의 반복이다] 우리는 모두 꿈을 꾸며 살아간다. 꿈꾸지 않는 자는 진정한 삶을 사는 게 아니라며 이와 비슷한 말을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꿈을 단순히 ‘직업’으로 단정 짓는 것뿐만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 건강하게 사는 것, 오래 사는 것과 같은 동사 형태의 문장 역시 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꿈을 위해서 우리는 하루하루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책 <라이프 퍼포머>의 작가 조형근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3가지의 꿈을 꾸었고 모두 이루어냈다. 첫 번째 꿈은 17살 무렵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고, 18살 가을 그 꿈을 이루었다. 두 번째 꿈은 대학 졸업을 앞둔 27살 때, 대기업에 입사하고자 하여 28살에 연구직 공채에 합격하여 사원증을 목에 걸며 꿈을 이루었다. 마지막은 33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자 하였다. 그는 39살의 여름, 어느덧 여섯 권의 책을 쓴 작가가 되었고 그가 쓴 첫 번째 책이 중, 고등학생 진로 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모든 꿈을 이루었다. 꿈을 꾸며 그를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그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작가 ‘조형근’은 자신이 꿈꾸는 일들을 이뤄내기 위해 도전하고 실천했으며 반복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왔다.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영역에서 성공, 성장, 발전, 감동을 불러오는 요소는 도전, 실천, 반복이다.”-9p
그는 이를 성공을 부르는 법칙으로 만들었다.
S = C × a × R
S는 Success의 첫 글자, 성공을 뜻하며 발전, 성취, 성장, 출세, 성과, 입신, 성숙 등 어제보다 나아짐을 뜻한다. C는 Challenge의 첫 글자, 도전을 뜻하며 열망, 절실함, 갈증, 간절함, 의지, 욕망, 향상심 등 마음의 힘을 가리킨다. a는 action의 첫 글자, 실천을 뜻하며 목표와 계획 수립, 실행, 행동, 민첩한 움직임을 의미한다. R은 Repetition의 첫 글자, 반복을 뜻하며 루틴, 습관 등 실천을 반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작가의 성공을 부르는 법칙은 우리가 처음 들어보는 방식의 법칙은 아닐 것이다. 다들 알고 있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과연 얼마나 실제로 실천하느냐는 것이다.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은 성공을 꿈꾸면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실제 실천에 옮기며,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반복하고 시도한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제 실전에 옮길 때가 된 것이다.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라는 격언을 활용한 부분이었다. 평소 좋아하는 코미디언 박명수의 격언은 우리에게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늦은 거니까 시도조차 하지 말아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하고 도전하라!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작가는 후자처럼 늦었다고 후회할 때가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무엇을 하든 그 시도와 시작은 늦은 때가 없다. 작가의 말처럼 나도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 늦었다고 생각하며 핑계를 대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끔 하는 부분이었다.
작가는 말한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나 하나뿐이다. 지금 바로 실행하라.” 오늘은 내가 과연 미루고 있던 시도는 무엇인지, 기회를 놓쳤다며 포기했던 시도가 있었는지 반성하고 다시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며 반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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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륵게 팩폭워딩으로 가득한 책이.... 나에게 왔쓔까....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말들, 마음속에 깊이 새길 말들이 가득하다.
배운대로! 바로! 지금당장! 액션을 만들어가기 위해 책을 다 읽자마자 적어내려가는 글이다! 나에게 남은 것은 S=CaR, 성공의 공식이자 당분간 나의 삶의 공식이 될 것!
성공은 도전과 작은 행동, 그리고 반복된 습관 루틴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준 고마운 책이다. 그리고 지금 나의 아주 작은 개미같은 모습을 응원해주는 책... ㅠ
조바심이 엄습할때, 자만심으로 뵈는게 없을때 두고두고 읽으며, 정신체리!!! 할 수 있게끔 마음주사도서로 제격이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자기계발서 중독자로쒀... 지금당장 엉덩이를떼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운 여름날씨탓,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탓, 환절기로 인한 면역력 약화탓,,,, 환경탓을 하며 현재에 안주하고 있던 나... 반성하고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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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 공식에서 S는 Success(성공), C는 Challenge(도전), a는 action(실천), R은 Repetition(반복)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도전과 실천, 반복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action만 소문자로 쓰인 이유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잡으면 지키기 어려울 뿐더러 시작부터 의욕이 꺾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성공하길 원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전과 실천, 반복을 해야한다는 것을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쉽게 실천하지 못한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성공의 핵심을 알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내용은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다.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어떤 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지, 경쟁은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일깨워준다.
1. Challenge
"도전이 없으면 성공 가능성도 제로다.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데 무엇이 이루어지겠는가? 도전한 사람은 후회를 남기지 않지만 도전하지 않은 사람은 '그때 내가 왜 머뭇거렸을까', ''1년만 젊었어도',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이라고 생각하면서 후회한다'"(p.18)
1월 1일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다짐이 생기는 순간이다. 운동 혹은 독서, 저축하기 등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를 유혹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이 존재하고,그에 쉽게 휩쓸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도전을 하고 변화할 수 있을까? 간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변화'이다. 술자리, 게임, 영화 등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들을 뒤로 제쳐두면서까지 내가 변화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스스로 답을 찾는 것이다.
2. Action
"생각의 전환을 끝냈는가? 그렇다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제 실천할 차례다. 무엇부터 실천해야 하냐고?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실천하라"(p. 53)
여기서 계획을 세울 때 중요한 것은 '숫자'이다. 숫자가 없으면 금방 잊히기 때문에 숫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예를 들면 '운동하기'를 '15분 산책하기'라고 명시하는 것이다.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는 실제로 " 계획은 나눗셈이다. 계획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루 단위로 해야 할 일을 쪼개는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은 멀티태스킹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본인이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스위치태스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절약하려다가 시간을 두 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Repetition
"한 번 실천하는 것과 여러 번 실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순간의 허기심으로 일회성 실천을 누구나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을 반복하는 것이다. 끈기와 집념을 오래 유지하긴 어렵다. 하지만 반복하면 반복 할수록 성과가 눈덩이처럼 커진다는 것을 명심하라(p.130)
실천을 반복하기 위해선 이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집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아침'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지만 몇몇은 자신이 올빼미형 인간이라고 말하며, 밤에 더 집중이 잘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밤에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이라면 밤에도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늦게까지 깨어있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말고 외국어 공부를 하거나 독서를 하는 등 온전히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할일을 아침에 하기보단 밤에 하는 타입인데, 이 파트를 읽으며 내 생활방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뇌과학에서는 무언가를 하기에 아침만큼 좋은 시간이 없다고 한다. 아침에 막 깨어난 뇌는 전날의 기억이 정리된 상태라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낮이나 밤의 지친 뇌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파지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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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은 도전과 실천, 그리고 반복이 곱해져서 산출된다. 뒤표지에 있는 카피문구 중 하나이다. s는 Success 성공 '성공'은 뭔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이룰 수 있는 것이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뭐 별거 없다~ 식으로 말해서 오히려 부담 없이 느껴졌다. 실제로도 저자는 부담 없이 우리가 ‘성공’으로 갈 수 있게끔 자신의 경험을 위의 공식과 관련하여 희망차게 말한다. - 그래서인가. 책을 읽기 전, 차례를 보는데 약간의 시시함이 느껴졌던 것 같다. ‘내 라이벌은 어제의 나’ , ‘고통이 성장을 부른다’ , ‘원하는가? 그렇다면 작심삼일하라’ , ‘집중, 또 집중만이 살길이다’ 위에 적어놓은 것은 차례에 적혀 있던 소제목 몇 개를 가지고 온 것이다. 보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래서 시시했다. 이래서 언제 성공해? 라는 생각만 들었다. - p79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이 변화다. 시간이 더 지나면 내가 왜 특이한 방법으로 젓가락질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당연한 것의 기준이 바뀌면서 새로운 관점이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성공’에 대해 가지고 있던 나의 강박이 깨진 순간이었다. p215 30초만 투자하면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진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30초만 이부자리 정리에 투자하면 어떨까?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니까. - 소제목마다 약 5장 내외의 분량이라서 나중에 차례를 펼치고 그날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적힌 소제목만 후루룩 가볍게 봐도 큰 힘이 될 것 같다 :) *파지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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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퍼포머(하루가 술술 풀리는 성공 공식) 제일 마음에 남은 글-
진정한 성공은 어제 보다 나아지는 것 ! 성공의 문턱을 낮추고,작은 성취에도 만족하고, 어제 실천한 행동을 오늘 또 실천하는 것, 발전하는 나를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새로운 도전을 향해 한 발자국 내딛는 것. 도전,실천, 반복을 바탕으로 성공에 뚜벅 뚜뻑 다가가는 다신을 응원한다.
이 책에서는 스몰스텝에 관한 구체적인 성공 습관들을 알려준다. 선포하고 쓰고 나는 그런 스몰스텝을 매일 하고 있다.
그중에 내가 매일 하는 스몰 스텝은 간절한 성공과 선포다. 지금 가진것, 오늘누린것에 대한 감사함이다. 감사함으로 나는 매일 나아간다. 좌절할지라도 그것또한 감사할꺼리이다. 장미꽃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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