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주의) 이 작품 정발 텀이 너무 기네요ㅠㅠ 일본에선 옛날에 완결났는데... 암튼! 제가 사제물은 여러개 봤지만 여선생X남학생 이조합은 아직 안 본거 같아서 이작품 좀 걱정했지만 결과적으로 재밌게 봤어요! 둘이 꽁냥거리는것도 귀엽고 생각보다 퓨어러브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읽고나서 한참이 지난 지금도 1권에서 나온 그 대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선생님이 오뎅탕 끓이고 남주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그사이에 다 식어버린 오뎅을 먹으며 남주가 “식은 오뎅도 좋아해요. 그만큼 저를 생각하며 기다려 주셨다는 거잖아요” 이 대사가 크으으~ 마치 H2의 하루카가 약속에 늦은 히로에게 “기다리는 시간도 데이트의 일부잖아. 데이트는 길면 길수록 좋은걸"이렇게 얘기 했던게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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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어딘가에 영감을 받아 교사와 학생 간의 러브를 다루고 싶어서 그렸다고 하네요. 요시타카는 고교 교사이고 아라세는 요시타카의 학생이에요. 둘은 학교에서 평범한 스승과 제자 사이로 보이게 행동하지만 사적인 영역에서는 이성적 감정을 드러내는 사이예요. 그런데 이 만화에서는 요시타카가 포옹 정도로 딱 제한을 두고 있어서 연인 간의 행위는 3년 후라고 못박고 있어요. 1권에서는 둘의 그런 기류만 나오고 어떻게 그런 사이가 된 건지는 나오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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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모토미 작가님의 '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학생과 선생님의 러브 코미디를 다룬 만화입니다.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아라세(남주)는 매일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학교생활,, 특히 공부에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서 린코 선생님(여주)에게 자주 주의를 받습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 사이지만 밖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린코는 아라세가 미성년자라 스무 살이 될 때까지는 사귈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누가 봐도 커플처럼 보이는데요~ 귀여운 선생인 린코와 직진남 아라세!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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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모토미 작가님의 작품 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1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
깔끔한 그림체와 제목을 보고 구매해봤습니다. 생각도 못한 커플링이라.. 조금 놀랍긴한데.. 선을 넘지 않길 바라는 작품입니다.
1권까지는 소소하지만 흐뭇한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보기 좋네요 앞으로의 전개에따라 작품의 방향성이 정해질 거 같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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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악 이 작가님 책 정발 90% 포기하고있었는데 지금이라도 한글 번역본 나와서 기쁘다. 만화니까 귀엽습니다. 선생님이 성인이라서 약간 조심스러워하면서 좋아하는 표현을 해서 츤데레같기도 하다. 학생이 나른해 보이는 점도 좋네요. 빨리 2권도 읽고싶다. 뭐 나나 잘해 같은 발언이지만 학생이 좀 더 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재밌어요. 구매해서 읽어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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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이미 완결이 된 것 같은데 뒤늦게 정발이 되었네요
줄거리는 남주인 아라세 료는 고등학생이고 여주인 요시타카 린코는 선생님인데 이 둘이 밖에서 만나게 되어 사귀게 되었지만 썸 같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여주인 린코는 자신이 선생님이기에 남주인 아라세가 20살이 넘길 때까지는 사귀는 건 힘들다고 말하는데 내용만 보면 둘이 꽁냥꽁냥이 대부분이네요
갈등이라고 해봐야 학생과 교사 사이의 문제들이라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래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가지만... 잔잔하고 평화로운 럽코를 좋아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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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p라 금방 다 읽었습니다. 그냥 신간이길래 구매한건데 제 생각과는 다른 스타일의 만화인데 볼만했어요. 일단 여성향 순정만화는 아닌것 같고 남성향 러브 코미디물인듯합니다. 사제관계라는 설정치고는 퓨어하긴합니다. 여주인 요시타카 린코가 고지식한 교사캐릭터여서 그렇습니다. 의외? 아니면 당연한거일수도 있는데 남주보다 더 눈에 띄어요. 이야기에서 하드캐리합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7교시 에피에서 아주 재밌었습니다. 남주인 아라세는 자취하느라 늦게까지 알바하고 나름 힘든 학교생활을 보내는중이라서 아직까지는 크게 잘 모르겠지만 두 사람 케미는 나쁘지않네요. 적당히 재밌는 포인트도 있고 나쁘지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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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사랑을 가르칠 수 없어 1권을 읽었다 선생님이 사랑을 가르친다고?? 너무 궁금해져 구매한 책이다. 다들 학창시절에 선생님을 한번씩 짝사랑해 본 기억이 있지 않는가 성인이 돼서 안거지만 정말 별로 좋은 짝사랑은 아니 었던 것 같다. 선생님을 부담스럽게 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랬다 이 책은 고등학생과 선생님이 사귀는 스토리인데 나름 수수하고 풋풋해서 읽을 만 했다 그냥저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