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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건강, 리빙, 여행, 재테크를 골고루 다루는 잡지다. 작년 7월에 나왔으니 어떤 공연과 영화를 하는지 문화 정보도 간단하게 다루고 어떤 재테크가 유망한지 다루지만 이미 오래된 정보니 건너뛰어도 좋다. 그 외 나머지는 언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여행이나 레시피는 그다지 변하지 않으니까.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인 전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의 인터뷰가 읽어 볼만 하다. 태권도 선수로 은퇴한 삶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선수로 뛰는 삶을 같이 묻고 있다. 역시 1년도 더 된 인터뷰라 뭉찬을 보는 시청자 정도만 재밌게 읽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