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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스콜라 * 내 맘대로 할 꺼야 /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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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스콜라 / 내 맘대로 할 꺼야 내 맘대로 될 때까지, 울고불고 떼쓰기? 이젠 떼쓰지 않고 말할 나이! 툭하면 울고불고 떼쓰는 다원이. 그래서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멍멍이와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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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스콜라 / 내 맘대로 할 꺼야

내 맘대로 될 때까지, 울고불고 떼쓰기?
이젠 떼쓰지 않고 말할 나이!
툭하면 울고불고 떼쓰는 다원이.
그래서 마술사 할머니와 꼬마 도깨비,
멍멍이와 야옹이까지 총동원된 비밀 프로젝트가 탄생했어요.
마술사 할머니의 묘안대로 모두들
요술 거울 속으로 사라져 버렸는데…….
텅 빈 집에 홀로 남겨진 다원이는 과연 떼쓰기를 졸업하고,
다시 가족들과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요술 거울 속으로 떠나 보아요.

5살 현양보다 떼가 더 많은 8살 오빠...
말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떼를 쓰니 동생도 배워서 그대로 따라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전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이걸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나쁜 습관으로 이어질듯...
어릴때부터 좋은 행동습관을 길러야 올바른 정서 발달이 이루어진다고해요.
내 맘대로 할 꺼야의 다원이와 함께 현이들도 떼쓰지 않고 말하는 법을 길러보려고 합니다.


떼쟁이 지수 검사에서 30이 나왔어요.
가지고 싶은 물건을 엄마가 안 사줄 경우, 왜 그걸 사야 하는지 이유를 곰곰히 생각하는 습관을 걸러보라고 하네요.

떼쓰지 않고 나를 이해시키는 방법
1.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당당히 갖고 싶은 이유를 말하세요.
2. 내 마음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을 생각해 봐요.
3. 부모님이 안 된다고 말하는 건 내가 미워서가 아니에요.
4.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어요.
안그래도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중에 제일 만나보고 싶었던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현이에게 아니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e******0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 맘대로 할거야
"[서평] 내 맘대로 할거야" 내용보기
아이들이 떼 쓰고 운다고 받아들여주기 시작하면 사실 한도 끝도 없어요. 하지만, 그걸 잘 알면서도 아이가 떼쓰지 않게 만드는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아이 키워본 엄마들은 공감하겠지만, 막상 아이가 공공장소 같은데서 마구 떼를 쓰면 당황스럽기 그지 없지요. 예전에는 일곱살의 떼가 정말 심하다 했는데 요즘에는 그 나이가 자꾸 내려가네요. 다섯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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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떼 쓰고 운다고 받아들여주기 시작하면 사실 한도 끝도 없어요. 하지만, 그걸 잘 알면서도 아이가 떼쓰지 않게 만드는것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아이 키워본 엄마들은 공감하겠지만, 막상 아이가 공공장소 같은데서 마구 떼를 쓰면 당황스럽기 그지 없지요.

예전에는 일곱살의 떼가 정말 심하다 했는데 요즘에는 그 나이가 자꾸 내려가네요.

다섯살, 세살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그 시기를 지나면 또 잠깐 괜찮아졌다가, 또 다시 떼쓰고 심술부리는 꼬마 사춘기 같은 때가 오고 말이지요. 아이들마다 떼쓰기도 사실 정도와 빈도의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같은 티브이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 아이보다 확실히 심하게 떼를 쓰는구나. 엄마도 많이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들곤 하니까요. 하지만 어느 집이나 어느 정도의 떼건 아이의 생떼에는 정말 당해내기 힘들다 생각하는 집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이 책에는 떼쟁이 다원이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재미난 것은 다원이의 할머니가 요술쟁이라는 점이지요. 그래서 다른 생활습관동화와 달리 창작이면서도 다소 환타지같은 상상의 이야기가 가미된 재미가 새로운 그런 이야기였답니다. 현실속의 요술쟁이라, 게다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요술 거울 속에 살고 있는 이야기라니 참 재미난 설정이지요?

 

여섯살 우리 아이도, 얼마전부터 떼쓰기와 울기가 같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울거나 떼쓰지 말고, 말로 할 수 있으니 뭐가 필요하다, 지금은 뭘 하고 싶거나 하고 싶지 않다를 말로 표현하라 했어요.

꼭 그게 다 들어줄 수 있는게 아니더라도, 울어서 들어줄거라 생각하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짚어주었더니..

무조건 울고 나서 들어주길 바라던 아이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답니다.

 

다원이는 우선 울고 떼를 쓰면 주위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아요.

친구들도 모두 가버리고, 엄마조차도, 내가 네 엄마만 아니라면 진작에 나도 가고 싶다. 라고 말할 정도지요.

 

그런 다원이에게 꼬마 도깨비가 붙어버렸어요. 떼를 쓰는 아이의 떼를 먹고 사는 도깨비인데, 자꾸 그런 아이들의 떼가 심해지면, 아이의 몸 속에서 배가 불러지는 도깨비가, 아이 모습도 도깨비로 만들어버린다는 내용이었어요.

 

다원이는 생일날에 친구들을 초대해놓고, 엄마가 시켜준 피자를 혼자만 먹겠다고 생떼를 써서 친구들을 다 내쫓고 맙니다.

또 엄마아빠가 할머니 제사상을 차리시는데도 놀아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그만 할머니의 노여움을 사고 말았지요.

요술 할머니가 짜잔하고 거울에서 나서서, 모든 것을 다 빨아들이는 바람에 다원이는 그만 텅빈 집에 홀로 남고 말았어요.

엄마와 아빠, 온갖 가전 제품과 강아지와 고양이, 심지어 장난감 등등까지도 모두 다 사라져버린거지요.

이 세상을 홀홀 단신 다원이 혼자 살아갈수있을까요? 다원이는 그제서야 자신의 생떼를 뒤늦게 후회하게 된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수하기 위해서 생떼와 울음보다 더 좋은 것은, 그게 왜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조리있게 말하는 것이랍니다.

책에는 재미난 동화와 함께 자신의 떼쓰기 지수를 알아보는 법, 또 떼쓰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이야기하고, 부모님께  전달하는 방법 등을 따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초등저학년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 더이상 울보, 떼쟁이 소리를 듣지 않고도 현명하게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거예요.



m*****y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떼쓰는 아이 습관을 고쳐주는 책
"떼쓰는 아이 습관을 고쳐주는 책" 내용보기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 아이들 가운데 유독 떼를 쓰는 아이가 있어요. 떼를 쓰면 부모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지도 모르죠. 떼쟁이 아이 때문에 곤혹스러웠던 경험 있으세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 주기에도 좋지만,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듯 싶어요. 떼쓰는 아
"떼쓰는 아이 습관을 고쳐주는 책" 내용보기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

아이들 가운데 유독 떼를 쓰는 아이가 있어요.

떼를 쓰면 부모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지도 모르죠.

떼쟁이 아이 때문에 곤혹스러웠던 경험 있으세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 주기에도 좋지만,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듯 싶어요.

떼쓰는 아이를 보면서 조금은 닮지 않았나 싶은지

자꾸 주인공을 쳐다보는 지민이.

악어껍질볶음?

헉, 그런 음식도 있었나!

싫어, 싫어! 나 혼자 다 먹을 거야!

" 오늘은 내 생일이니까 내 맘대로야. 나 혼자 콜라랑 다 먹을거야!"

세상에 자기 생일에 친구를 초대하고는 혼자서 다 먹겠다는 다원이,

정말 욕심꾸러기에 떼쟁이네요.

꼬마 도깨비가 어디로 갔을까?
우리 지민이는 귀를 만지더니 다원이의 귓구멍으로 들어갔다고 했어요.

"그래 맞아, 그렇게 다원이의 몸 속으로 들어갔지. "

책을 잘 보는 지민이.

편집도 약간 독특하면서도 잘 되어 있어요.

"으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화산이 폭발하는 것 같은 다원이의 울음이 터졌습니다.

표현도 재미있어요.

요술 거울 앞에 선 다원이의 모습을 보고 지민이도 웃음이 나왔어요.

"히야라, 마치나 쏘나개나 띠까부아랑! 이얍!"

다원이의 주문을 따라하는 지민이.

다원이와 함께 하는

떼쓰기 탈출 대작전!

1. 심리 테스트로 알아보는 떼쟁이 지수

2. 떼쓰지 않고 나릉 이해시키는 방법

지민이의 떼쟁이지수는 30

가지고 싶은 물건을 엄마가 안 사 줄 경우, 왜 그걸 사야하는지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이렇게 나오네요.

아이의 떼쟁이 지수도 알아보고, 아이가 떼를 쓰지 않고도 자신을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답니다.



 

s*****9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