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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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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큐티책을 통해서 헨리 나우웬의 글을 읽게 되었고, 바로 이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게 된다. 카톨릭 사제이지만 영성에서는 초교파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점이 있는 듯 하다.   강의 중 성만찬을 통해서 잘 공동체성을 설명하고 있는데, 성만찬이 많이 약화된 개신교의 입장에서는 좀 아쉬운 점이 있다.  헨리 나우웬의 설교문 모음집이다. 공동체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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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큐티책을 통해서 헨리 나우웬의 글을 읽게 되었고, 바로 이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게 된다. 카톨릭 사제이지만 영성에서는 초교파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점이 있는 듯 하다. 

 강의 중 성만찬을 통해서 잘 공동체성을 설명하고 있는데, 성만찬이 많이 약화된 개신교의 입장에서는 좀 아쉬운 점이 있다. 

헨리 나우웬의 설교문 모음집이다. 공동체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2.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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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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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이 공동체에 관하여 쓴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우리 모두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지만 그것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는 나머지 일반적으로 공동체의 의미를 깊게 생각해 보진 않는다. 헨리 나우웬은 공동체를 각각의 개념과 마주하게 놓고 공동체에 대해 생각한다. 이 책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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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이 공동체에 관하여 쓴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우리 모두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지만 그것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는 나머지 일반적으로 공동체의 의미를 깊게 생각해 보진 않는다. 헨리 나우웬은 공동체를 각각의 개념과 마주하게 놓고 공동체에 대해 생각한다. 이 책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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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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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2년동안 예배를 비대면으로 둘이다 이제다시 모임과 예배가 시작되고 교회는 활기를 띄는듯하나뭔가 그속에 이전과 같은 풍성함은 부족한 느낌이고 활기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공동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할 시기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예 비대면 예배가 일상이되어 공동체의식이 아예 사라져가는 분들도 종종 봅니다. 공동체란 민듬을 위해 꼭 필요한것이란걸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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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2년동안 예배를 비대면으로 둘이다 이제다시 모임과 예배가 시작되고 교회는 활기를 띄는듯하나뭔가 그속에 이전과 같은 풍성함은 부족한 느낌이고 활기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동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할 시기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예 비대면 예배가 일상이되어 공동체의식이 아예 사라져가는 분들도 종종 봅니다.
공동체란 민듬을 위해 꼭 필요한것이란걸 책을 읽으며 다시 새겨봅니다
l*****5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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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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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비로소 서로의 독특함에 눈뜬다. 공동체는 재능을 찾고 열매 맺는 곳이다. 여기 동질성과 독특성의 위대한 역설이 있다. 기본적으로 동일한 인간임을 인식하는 가운데 기꺼이 각자의 출중한 차이점을 버리고 서로 연약한 모습을 내보일 때, 비로소 개인의 재능이 드러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이때의 재능은 분열 대신 연합을 낳는 은사다. 깨어진 모습이 서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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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비로소 서로의 독특함에 눈뜬다. 공동체는 재능을 찾고 열매 맺는 곳이다. 여기 동질성과 독특성의 위대한 역설이 있다. 기본적으로 동일한 인간임을 인식하는 가운데 기꺼이 각자의 출중한 차이점을 버리고 서로 연약한 모습을 내보일 때, 비로소 개인의 재능이 드러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이때의 재능은 분열 대신 연합을 낳는 은사다. 깨어진 모습이 서로의 공통점이기에 우리의 은사는 서로를 위해 쓰일 수 있다. 기독교 공동체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획일성을 조장하거나 개인의 은사를 억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기독교 공동체는 서로를 자세히 눈여겨보아 숨은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물론 그런 재능은 공동체 생활을 세우는 데 쓰인다. 우리의 자아상은 각자의 차이점에 의존하지 않는다. 또한 자존감의 기초도 비범한 실력으로 얻어 내는 칭찬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깊은 사랑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자신의 독특한 재능이 다른 이들을 위한 은사로 보인다. 나아가 인간으로서 내 가치가 은사를 나눈다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격상되는 것을 깨닫는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